메뉴 건너뛰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설교자 박정일
성경본문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1-4
성경본문내용 하나님은 영원 전부터 모든 택자들을 의롭다 하시기로 정하셨고; 그리스도께서는 정한 때에 그들의 죄를 위해 죽으시고, 그들의 의롭다 하심을 위해 다시 살아나셨으며; 그러나 그들이 실제로 의롭다 함을 받는 것은 성령께서 정하신 때에 그리스도를 그들에게 적용하실 때까지는 아니다.

God did, from all eternity, decree to justify all the elect; and Christ did, in the fullness of time, die for their sins, and rise again for their justification: nevertheless they are not justified, until the Holy Spirit doth, in due time, actually apply Christ unto them.
강설날짜 2025-07-23

1. 성부 하나님의 작정

God did, from all eternity, decree to justify all the elect;
하나님께서는 영원 전부터 모든 택하신 자들을 의롭다 하실 것을 작정하셨고,

 

2. 예수 그리스도: 성부 하나님의 작정의 성취

and Christ did, in the fulness of time, die for their sins,
예수님께서 때가 차매 그들의 죄를 위해 죽으셨고,

and rise again for their justification:
그들의 의롭다 하심을 위해 다시 살아나셨으며,

 

3. 성령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의 적용

nevertheless, they are not justified, until the Holy Spirit doth, in due time, actually apply Christ unto them.
그러나 성령님께서 합당한 때에 실제로 그리스도를 그들에게 적용해 주시기 전까지는 그들은 결코 의롭다 하심을 받지 못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엄정한 공의와 풍성한 은혜가 죄인을 의롭다 하시는 일에서 함께 찬양을 받게 하려 함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1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4-3] 좌절은 있지만 실패 없는 성화의 길 박정일 2025.07.30 92
330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4-2] 참된 믿음의 고백과 삶 박정일 2025.07.30 92
329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4-1] 구원의 믿음은 어떻게 주어지고 자라는가? 박정일 2025.07.30 47
328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3-3] 성령 안에서 이루어지는 성화의 길 박정일 2025.07.30 56
327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3-2] 성화와 내면의 끊임없는 영적 전쟁 박정일 2025.07.25 74
326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3-1] 칭의와 성화의 필연적 관계 박정일 2025.07.25 82
325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2-1] 칭의에서 양자됨까지: 하나님의 가족이 누리는 열 가지 축복 박정일 2025.07.24 76
324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1-6] 구약과 신약 성도의 칭의: 하나의 동일한 은혜 박정일 2025.07.23 88
323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1-5] 칭의 이후의 죄와 하나님의 징계 박정일 2025.07.23 86
»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1-4] 삼위일체 하나님의 협력으로 완성된 구원 박정일 2025.07.23 87
321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1-3] 그리스도의 순종과 죽음: 하나님의 공의 만족과 전적인 은혜 박정일 2025.07.23 75
320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1-2] 믿음과 칭의, 그리고 구원 이후의 은혜와 삶 박정일 2025.07.22 42
319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1-1] 의 주입이 아닌 선언: 개혁주의 관점에서 본 칭의의 본질 박정일 2025.07.22 39
318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0--4] 구원의 배타성: 선택과 참된 믿음 없이는 구원도 없다 박정일 2025.07.21 42
317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0-3] 말씀을 들을 수 없는 자들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 역사 박정일 2025.07.21 87
316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0-2] 효과적인 부르심: 하나님의 자유롭고 특별한 은혜 박정일 2025.07.21 53
315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0-1] 하나님의 예정과 효과적 부르심 박정일 2025.07.21 42
314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9-5] 최종 구원의 영광 상태에서의 완전한 자유 의지 박정일 2025.07.18 53
313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9-4] 은혜 아래 있는 자의 새 의지와 그 한계 박정일 2025.07.18 65
312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9-3] 구원의 능력을 상실한 인간 박정일 2025.07.18 75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25 Next
/ 25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