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5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설교자 박정일
성경본문 시편 18:1~50
성경본문내용 1. (악장에게 준 주의 종 다윗의 시, 주께서 다윗을 그의 모든 원수들의 손과 사울의 손에서 건지신 날에 다윗이 이 노래의 말씀들로 주께 아뢰니라. 그가 이르되,) 오 나의 힘이 되시는 {주}여, 내가 주를 사랑하리이다.
2. {주}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의 구출자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신뢰할 나의 힘이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높은 망대시로다.
3. 찬양 받기에 합당하신 {주}를 내가 부르리니 이로써 내가 내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받으리로다.
4. 사망의 고통이 나를 에워싸고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홍수가 나를 무섭게 하였으며
5. 지옥의 고통이 나를 에워싸고 사망의 올가미들이 나보다 앞서 갔도다.
6. 내가 고통 중에 {주}를 부르며 나의 [하나님]께 부르짖으매 그분께서 자신의 성전에서 내 음성을 들으셨나니 내 부르짖음이 7. 그분 앞에 이르되 그분의 귀에까지 이르렀도다.
8. 그때에 땅이 흔들리고 떨었으며 산들의 기초들도 요동하고 흔들렸으니 이는 그분께서 진노하셨기 때문이로다.
9. 그분의 콧구멍에서 연기가 나와 위로 올라가고 그분의 입에서 불이 나와 삼켰으니 그 불에 의해 숯이 피었도다.
10. 그분께서 또한 하늘들을 휘시고 내려오시니 그분의 발밑에 어둠이 있었도다.
11. 그분께서 그룹을 타고 나셨으니 참으로 바람의 날개들을 타고 나셨도다.
12. 그분께서 어둠을 자신의 은밀한 처소로 삼으셨으니 곧 어두운 물들과 창공의 짙은 구름들이 그분을 둘러싼 그분의 천막이 되었도다.
13. 그분 앞에 있던 광채로 말미암아 그분의 짙은 구름들과 우박들과 숯불들이 사라졌도다.
14. 또 {주}께서 하늘들에서 천둥소리를 내시고 [가장 높으신 이]께서 자신의 음성을 주셨으니 곧 우박들과 숯불들이로다.
15. 참으로 그분께서 자신의 화살들을 내보내사 그들을 흩으시고 번개들을 쏘사 그들을 쳐부수셨도다.
16. 오 {주}여, 그때에 주의 꾸짖으심 곧 주의 콧구멍의 숨의 거센 바람으로 말미암아 물들의 바닥들이 보이고 세상의 기초들이 드러났나이다.
17. 그분께서 위로부터 보내사 나를 붙잡아 주시고 많은 물들에서 나를 끌어내셨으며
18. 나의 강한 원수와 나를 미워한 자들에게서 나를 건지셨나니 내가 감당하기에 그들이 너무 강하였도다.
19. 그들이 내 재앙의 날에 나보다 앞서 갔으나 {주}께서 내 버팀 기둥이 되셨으며
20. 또 그분께서 나를 넓은 곳으로 데려가시고 나를 기뻐하시므로 나를 건지셨도다.
21. {주}께서 내 의를 따라 내게 보상을 주시며 내 손의 깨끗함을 따라 내게 갚아 주셨으니
22. 이는 내가 {주}의 길들을 지키고 사악하게 내 [하나님]을 떠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
23. 그분의 모든 판단이 내 앞에 있었나니 내가 그분의 법규들을 버려 내게서 떠나게 하지 아니하였도다.
24. 또한 나는 그분 앞에서 곧바르므로 내 자신을 지켜 내 불법에서 떠났나니
25. 그러므로 {주}께서 내 의를 따라 내게 갚아 주시되 친히 보시는 대로 내 손의 깨끗함을 따라 내게 갚아 주셨도다.
26. 긍휼을 베푸는 자에게는 주께서 주의 긍휼을 보이시고 곧바른 자에게는 주께서 주의 곧바르심을 보이시며
27. 순수한 자에게는 주께서 주의 순수하심을 보이시고 거역하는 자에게는 주께서 주의 적대하심을 보이시리니
28. 주께서 고난 받는 백성은 구원하시나 교만한 눈빛은 낮추시리이다.
29. 주께서 내 등잔불을 켜시리니 {주} 내 [하나님]께서 내 어둠을 밝히시리이다.
30. 내가 주를 힘입어 군대 사이를 달려가며 나의 [하나님]을 힘입어 담을 뛰어넘었나이다.
31. [하나님]으로 말하건대 그분의 길은 완전하고 {주}의 말씀은 정제되었나니 그분은 자신을 신뢰하는 모든 자에게 방패가 되시는도다.
31. {주} 외에 누가 [하나님]이리요? 우리 [하나님] 외에 누가 반석이리요?
32. 이 [하나님]은 곧 능력으로 내게 띠를 두르시며 내 길을 완전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33. 그분께서 내 발을 암사슴의 발 같게 하시고 나를 높은 곳들에 세우시며
34. 내 손을 가르쳐 전쟁하게 하시나니 그러므로 내 팔이 강철로 된 활도 부수었도다.
35. 또 주께서 주의 구원의 방패를 내게 주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들고 주의 부드러움이 나를 크게 만들었사오며
36. 주께서 내 밑의 발 디딜 곳을 넓히사 내 발이 미끄러지지 아니하게 하셨나이다.
37. 내가 내 원수들을 쫓아가서 따라잡고 그들이 소멸되기 전에는 돌아오지 아니하였으며
38. 그들에게 상처를 입혀 그들이 능히 일어나지 못하게 하였더니 그들이 내 발밑에 쓰러졌나이다.
39. 주께서 전쟁하게 하시려고 능력으로 내게 띠를 두르사 나를 치려고 일어난 자들을 내 밑에 굴복시키셨나이다.
40. 또 주께서 내 원수들의 목을 내게 주사 나를 미워하는 자들을 내가 멸하게 하셨나이다.
41. 그들이 부르짖었으나 그들을 구원할 자가 없었고 심지어 {주}께 부르짖었으나 그분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지 아니하셨도다.
42. 그때에 내가 그들을 바람 앞의 티끌처럼 잘게 부수고 거리의 진흙같이 그들을 내던졌도다.
43. 주께서 나를 백성의 다툼에서 건지시고 이교도들의 머리로 삼으셨으니 내가 알지 못하던 백성이 나를 섬기리이다.
44. 그들이 나에 대하여 듣고는 곧 내게 순종하며 낯선 자들이 내게 복종하리로다.
45. 낯선 자들이 쇠약해지고 자기들의 밀폐된 처소에서 나와 무서워하리로다.
46. {주}는 살아 계시니 나의 반석을 찬송하며 내 구원의 [하나님]을 높일지어다.
47. [하나님]은 곧 내 원수를 갚아 주시고 백성을 내 밑에 복종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48. 그분께서 나를 내 원수들에게서 건지시나니 참으로 주께서 나를 치려고 일어나는 자들 위로 나를 드시고 난폭한 자에게서 나를 건지셨나이다.
49. 그러하온즉, 오 {주}여, 내가 이교도들 가운데서 주께 감사를 드리며 노래로 주의 이름을 찬양하리이다.
50. 그분께서 자신의 왕에게 큰 구출을 주시며 자신의 기름 부음 받은 자 곧 다윗과 그의 씨에게 영원토록 긍휼을 베푸시는도다, 하니라.
강설날짜 2024-08-02

시의 배경

 

다윗의 고난과 하나님의 보호:

  • 다윗은 그의 삶에서 여러 차례 죽음의 위기를 겪었습니다. 그때마다 하나님께서 그를 구출하셨습니다.
  • 그는 하나님을 자신의 '반석', '요새', '구출자'로 묘사하면서 그분의 신실하심과 보호하심을 노래합니다.

왕으로서의 찬양:

  • 이 시는 제왕시로, 다윗이 왕으로서 백성들 앞에서 하나님을 찬양한 내용입니다.
  • 성전에서 백성들이 이 찬양을 부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주} 외에 누가 [하나님]이리요?

 

시의 내용

 

하나님의 속성에 대한 찬양 (1~3절):

  • 하나님을 반석, 요새, 구출자 등으로 비유하며 다윗은 하나님이 자신에게 얼마나 중요한 분이신지를 노래합니다.

 

다윗이 겪은 고난 (4~6절):

  • 다윗은 사망의 고통과 경건치 않은 자들로부터의 위협을 회상하며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했던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하나님의 강림과 개입 (7~19절):

  • 하나님의 진노와 위엄이 자연을 통해 나타났으며, 하나님께서 땅에 임하셔서 다윗을 구출하셨습니다.

 

다윗의 경건한 삶에 대한 보상 (20~31절):

  • 다윗은 자신의 의로운 행동과 하나님의 법규를 지키려 했던 노력들이 하나님의 보상으로 이어졌음을 고백합니다.
  • 하나님께서 긍휼과 정의로 응답하셨음을 찬양합니다.

 

다윗의 구원의 체험 (32~46절):

  • 다윗은 하나님께서 그의 원수들을 굴복시키고, 그를 보호해 주신 것을 감사하며 찬양합니다.

 

적용

우리에게는 선배가 참 중요합니다.

우리에게 Roll Model이 있다는 것은 위로와 격려가 됩니다.

왜냐하면, 선배의 길, Roll Model의 길을 따라가면 훨씬 쉽고 안전하게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성전에서 이 시가 공식적으로 자주 불린 이유입니다.(50)

또한 이 시를 오늘 우리가 부르며 찬양해야 할 이유입니다. 

모든 고난 속에서 신앙의 승리를 지킨 우리의 믿음의 선배, 다윗의 길을 따라가는 것은 우리의 신앙에 엄청난 유익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살아 계신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고, 그 분의 보상에 감사하며, 오직 하나님으로 인해 감사하고 찬양할 수 있는 길은 다윗의 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TAG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강설날짜 조회 수
428 [시편 23편, Psalm 23] 내 앞에 상을 차리시고, Thou preparest a table before me 시편 23:5, Psalm 23:5 박정일, Preacher Park 2024-11-01 59
427 [시편 23편, Psalms 23] 나를 위로하시나이다, they comfort me. 시편 23:4, Psalms 23:4 박정일, Preacher Park 2024-10-28 22
426 [시편 23, Psalms 23] 내 혼을 회복시키시며, He restoreth my soul: 시편 23:3, Psalms 23:3 박정일, Preacher Park 2024-10-26 22
425 [시편 23, Psalms 23]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I shall not want. 시편 23:1~2, Psalms 23:1~2] 박정일, Preacher Park 2024-10-25 22
424 [시편 22편, psalms 22] 우리 조상들이 주를 신뢰하고 신뢰하였으므로, Our fathers trusted in thee: 시편 22:1~31, Psalms 22:1~31 박정일, Preacher Park 2024-10-23 30
423 [시편 21, Psalms 21] 주의 능력을 기뻐하리이다, Joy in thy strength 시편 21:1~13, Psalms 1~13 박정일, Preacher Park 2024-10-19 16
422 [시편 20편, Palms 20]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in the name of our God 시편 20:1~9, psalms 20:1~9 박정일, Preacher Park 2024-10-18 23
421 [시편 19편, Palms 19] 주의 눈앞에 받으실 만한 것이 되기를, be acceptable in thy sight, 시편 19:1~14, Palms 19:1~14 박정일, Preacher Park 2024-10-17 25
» [시편 18편] {주} 외에 누가 [하나님]이리요? 시편 18:1~50 박정일 2024-08-02 57
419 [시편 17편] 주께서 내 마음을 시험하셨나이다 시편 17:1~15 박정일 2024-07-30 24
418 [시편16편, Psalms 16] "위기 속에서의 만족: 다윗의 믿음과 희망", "Finding Satisfaction in Crisis: David's Faith and Hope" 시편16:1~11, Psalms 16:1~11 박정일, Preacher Park 2024-05-14 63
417 [시편 15편, Psalms 15] "하나님의 사람으로서의 특징: 바른 삶의 모범", "Characteristics of God's People: Exemplars of Righteous Living" 시편 15:1~5, Psalms1~5 박정일, Preacher Park 2024-05-06 81
416 [시편 14편, psalms14] 무신론자의 어리석음, The Foolishness of the Atheist 시편 14:1~7, Psalms:1~7 박정일, Preacher Park 2024-04-25 63
415 [시편 13편, psalms13] "절망 속의 소망", "Hope Amidst Despair" 시편 13:1~6, Psalms:13:1~6 박정일, Preacher Park 2024-04-23 78
414 [시편 12편, Psalms12]] 의인의 고통과 희망: 믿음으로의 확고한 걸음, The Pain and Hope of the Righteous: A Firm Step in Faith 시편 12:1~8, Psalms 12:1~8 박정일, Preacher Park 2024-04-20 94
413 [시편 11편] 지도자의 덕목: 믿음과 용기, Virtues of a Leader: Faith and Courage 시편 11:1~7, Psalms 11:1~7 박정일, Preacher Park 2024-04-16 53
412 [시편 10편, Psalms 10] “고난을 넘어: 악과 신앙의 대립""Beyond Adversity: The Clash of Evil and Faith" 시편 10:1~18, Psalms 10:1~18 박정일, Preacher Park 2024-04-13 106
411 [시편 9편, Psalm9] 공의로 세상를 심판하시는 주님, The Lord who judges the world with righteousness 시편 9:1~20, Pslams9:1~20 박정일, Preacher Park 2024-04-12 56
410 [시편 8편] 어찌 그리 뛰어나신지요 시편 8:1~9 박정일 2024-02-17 63
409 [시편 7편] {주}께서 만백성을 심판하시리니 시편 7:1~17 박정일 2024-02-10 50
Board Pagination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 32 Next
/ 32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