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35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설교자 박정일
성경본문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9-4
성경본문내용 사적(私的)인 미사, 즉 성례를 사제(司祭,priest, 천주교회의 신부)나 기타 다른 사람에게서 혼자 받는다든지(고전10:6), 또는 잔을 일반
회중에게는 나누어 주지 않는다든지(막14:23; 고전11:25-29), 떡과 포도주에게 절을 한다거나 숭배할 목적으로 높이 치켜 들거나, 아니면
가지고 돌아다닌다거나, 혹은 겉치레만의 종교적인 용도(用途)를 위하여 그것들을 남겨 두는 일이 있다고 하면 이 모든 것들은 이 예식의
본질에 대해서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이 예식을 제정하신 본래(本來)의 뜻에도 어긋난다(마15:9).

Private masses, or receiving this sacrament by a priest, or any other alone; as likewise, the denial of the cup to the people, worshipping the elements, the lifting them up, or carrying them about, for adoration, and the reserving them for any pretended religious use; are all contrary to the nature of this sacrament, and to the institution of Christ.
강설날짜 2023-07-04

 

성례의 본질과 예수 그리스도의 제정하신 뜻에 벗어난 성례

 

1. 사적인 성찬의 금지 

 

Private masses, 사적인 미사

or receiving this sacrament by a priest, or any other alone; 성례를 사제나 다른 이로부터 홀로 받는 것

 

2. 차별적인 성찬의 금지 

 

as likewise, the denial of the cup to the people, 다른 사람들에게 컵을 나누는 것을 부인하는 것 

 

3. 우상숭배적인 성찬의 금지 

 

worshipping the elements, (떡과 포도주와 같은 요소들을) 경배하는 행위 

 

the lifting them up, (떡과 포도주와 같은 요소들을) 높이 치켜 들어 숭상하는 듯한 자세를 치하는 것

 

or carrying them about, for adoration, (떡과 포도주와 같은 요소들을) 가지고 다나는 다니며 숭배하는 것

 

and the reserving them for any pretended religious use; 거짓된 종교적 사용을 위해 그것들을 보관하는 것들은

 

are all contrary to the nature of this sacrament, 성례의 본질과

 

and to the institution of Christ. 예수 그리스도의 성례를 제정하신 뜻에 반하는 것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1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9-7] 개혁주의 성찬론 박정일 2023.07.26 371
230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9-6] 화체설 의 오류 박정일 2023.07.25 299
229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9-5] 성찬과 그리스도와의 상징적 관계 박정일 2023.07.06 390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9-4] 잘못된 성찬의 예들 박정일 2023.07.04 356
227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9-3] 성찬의 절차 박정일 2023.06.30 294
226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9-2] 주의 만찬의 영적인 의미 박정일 2023.06.01 323
225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9-1] 주의 만찬의 제정과 유익 박정일 2023.05.30 328
224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8-7] 단회적인 세례 박정일 2023.05.25 351
223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8-6] 세례의 효력 박정일 2023.05.10 364
222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8-5] 세례에 대한 잘못된 생각 박정일 2023.05.08 272
221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8-4] 유아세례의 의미 박정일 2023.05.03 320
220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8-3] 장로교의 세례 박정일 2023.04.27 335
219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8-2] 세례의 핵심 요소들 박정일 2023.04.26 302
218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8-1] 세례의 의미 박정일 2023.04.21 334
217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7-5] 구약과 신약의 연속성 박정일 2023.04.19 315
216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7-4] 성례의 종류와 성례집행자 박정일 2023.04.18 340
215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7-3] 성레의 효력 박정일 2023.04.17 309
214 [웨스터민스터신앙고백 27-2] 성례의 상징적 표와 그 실체 박정일 2023.04.13 323
213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7-1] 성례란? 박정일 2023.04.12 390
212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6-3] 성도의 교제의 한계와 금기 박정일 2023.04.07 375
Board Pagination Prev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 25 Next
/ 25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