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32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설교자 박정일
성경본문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9-1
성경본문내용 우리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자기의 살과 피에 대한 예식을 제정하시고 주님의 만찬이라고 부르셨다. 그 예식은 교회에서 세상끝날까지 지켜야 할 것인데 그것은 그의 죽으심으로 인한 자신의 희생을 영구히 기념하게 하기 위함이다. 그의 희생의 모든 은혜를 참 신자들에게 인치며 그들을 그리스도 안에서 영적으로 양육하여 자라게 하며 그들이 그리스도를 위하여 행할 모든 의무를 더 잘 이행하게 하기 위함이며, 또는 그리스도의 신비로운 몸이 지체로 그와 함께 또 서로의 교통을 매는 줄과 보증이 되게 하기 위함이다.

Our Lord Jesus, in the night wherein He was betrayed, instituted the sacrament of His body and blood, called the Lord's Supper, to be observed in His Church, unto the end of the world for the perpetual remembrance of the sacrifice of Himself in His death, the sealing all benefits thereof unto true believers, their spiritual nourishment and growth in Him, their further engagement in and to all duties which they owe unto Him; and, to be a bond and pledge of their communion with Him, and with each other, as members of His mystical body.
강설날짜 2023-05-30

 

1. 주님께서 직접 제정하신 주의 만찬  

 

Our Lord Jesus, in the night wherein He was betrayed, 주님께서 (배신으로 인해) 잡히시던 밤에

 

instituted the sacrament of His body and blood, 그 분의 몸과 피에 대한 예식을 제정하셨는데

 

called the Lord's Supper, 이는 주님의 만찬이라고 불리는 것입니다.

 

2. 교회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주의 만찬

 

to be observed in His Church, (이 주님의 만찬은) 교회에서 지켜져야만 하는데

 

unto the end of the world 세상의 끝날 때까지 (지켜져야 합니다.)

 

3. 주님의 만찬이 주는 유익

 

1) 예수님의 희생을 기념 

for the perpetual remembrance of the sacrifice of Himself in His death,

 

이는 예수님의 죽음의 헌신을 영원히 기념하기 위함이며

 

2) 은혜의 방편 

the sealing all benefits thereof unto true believers, 그 분의 (희생으로 인한) 은혜들을 모든 신자들에게 인치며,

 

  • 영적으로 자라가게 함 

their spiritual nourishment and growth in Him, 예수님 안에서 영적으로 양육되며 자라가게 하며

 

  • 신자의 의무들을 더 잘 행하게 함 

their further engagement in and to all duties which they owe unto Him; 신자들이 행할 의무들을 더 잘 행하게 하며

 

  • 영적인 교통의 보증과 약속 

and, to be a bond and pledge of their communion with Him, 그 분과 교통하는 것에 있어 (확실한) 보증과 약속이 되며

 

  • 성도의 교제 

and with each other, as members of His mystical body. 예수님의 신비한 몸에 참여한 지체라는 (것을 확인하게 한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1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9-7] 개혁주의 성찬론 박정일 2023.07.26 371
230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9-6] 화체설 의 오류 박정일 2023.07.25 299
229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9-5] 성찬과 그리스도와의 상징적 관계 박정일 2023.07.06 390
228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9-4] 잘못된 성찬의 예들 박정일 2023.07.04 356
227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9-3] 성찬의 절차 박정일 2023.06.30 294
226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9-2] 주의 만찬의 영적인 의미 박정일 2023.06.01 323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9-1] 주의 만찬의 제정과 유익 박정일 2023.05.30 328
224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8-7] 단회적인 세례 박정일 2023.05.25 351
223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8-6] 세례의 효력 박정일 2023.05.10 364
222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8-5] 세례에 대한 잘못된 생각 박정일 2023.05.08 272
221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8-4] 유아세례의 의미 박정일 2023.05.03 320
220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8-3] 장로교의 세례 박정일 2023.04.27 335
219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8-2] 세례의 핵심 요소들 박정일 2023.04.26 302
218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8-1] 세례의 의미 박정일 2023.04.21 334
217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7-5] 구약과 신약의 연속성 박정일 2023.04.19 315
216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7-4] 성례의 종류와 성례집행자 박정일 2023.04.18 340
215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7-3] 성레의 효력 박정일 2023.04.17 309
214 [웨스터민스터신앙고백 27-2] 성례의 상징적 표와 그 실체 박정일 2023.04.13 323
213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7-1] 성례란? 박정일 2023.04.12 390
212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6-3] 성도의 교제의 한계와 금기 박정일 2023.04.07 375
Board Pagination Prev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 25 Next
/ 25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