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8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설교자 박정일
성경본문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1-8
성경본문내용 이 안식일은 먼저 사람들이 자기의 마음을 잘 준비하고 그들의 일상의 요구를 미리 정돈한 후에 그들의 세속적 직업과 오락에 대한 자신의 일과 말과 생각으로부터 떠나서 종일 거룩한 휴식을 지켜야 한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 예배하는 공적, 사적 행사에 참여하며 부득이한 의무 수행과 자선행위에만 시간을 바쳐야 한다.

WCF 21.8 This Sabbath is then kept holy unto the Lord, when men, after a due preparing of their hearts, and ordering of their common affairs beforehand, do not only observe an holy rest, all the day, from their own works, words, and thoughts about their worldly employments and recreations; but also are taken up, the whole time, in the public and
private exercises of His worship, and in the duties of necessity and mercy
강설날짜 2025-09-18

This Sabbath is then kept holy unto the Lord.
안식일은 주님께 거룩하게 지켜지는 날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준비와 실천이 필요합니다.


1. 주일 전에 준비 (Preparation before the Sabbath)

1) 마음의 준비 (Preparing the heart)

when men, after a due preparing of their hearts,
우리의 마음에서 합당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2) 일상의 요구를 조정 (Ordering daily affairs beforehand)

and ordering of their common affairs beforehand,
우리의 일상적인 일들에 대해서도 미리 조정해야 합니다.


2. 주일 날의 활동 (Activities on the Sabbath)

a) 영혼의 안식을 취함 (Resting the soul)

do not only observe an holy rest, all the day,
주일에는 단순한 휴식뿐 아니라 영적 안식을 취하는 날입니다.

  1. 세상 일과 오락에서 분리 (Separation from worldly matters)

from their own works, words, and thoughts about their worldly employments and recreations;
세상의 일, 말, 생각, 오락에서 분리되어야 합니다.

  1. 주님께 모든 시간을 드림 (Dedicate the whole time to the Lord)

첫째, 예배에 시간을 드림 (Time for worship)

in the public and private exercises of His worship,
공식적이고 비공식적인 예배에 시간을 드립니다.

둘째, 성도의 의무와 사랑의 실천에 시간을 드림 (Time for duties of necessity and mercy)

and in the duties of necessity and mercy
주일에 행해야 하는 부득이한 의무와 긍휼의 실천에도 시간을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71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2-3] 맹세에 대한 신중함과 의무 박정일 2025.09.20 62
370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2-2] 합법적 맹세와 경건한 자세, Lawful Oaths and Godly Conduct 박정일 2025.09.18 67
369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2-1] 경건한 맹세, A Lawful and Godly Oath 박정일 2025.09.18 75
»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1-8] 주님께 드리는 안식일 박정일 2025.09.18 87
367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1-7] 주의 날(Lord’s Day): 안식일의 유래와 목적 박정일 2025.09.15 56
366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1-6] 복음 시대의 예배 박정일 2025.09.12 61
365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1-5]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경건한 예배의 요소 박정일 2025.09.11 83
364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1-4] 기도가 합법적으로 행해져야 할 대상) 박정일 2025.09.10 95
363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1-3] 거룩하게 섬기기 위한 자유 박정일 2025.09.09 56
362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1-2]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와 중보자의 역할 박정일 2025.09.09 60
361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1-1] 자연 계시와 예배의 한계 박정일 2025.09.09 72
360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0-4] 그리스도인의 자유와 질서 박정일 2025.09.09 44
359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0-3] 그리스도인의 자유: 책임과 목적” 박정일 2025.09.06 56
358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0-2] 하나님과 성경에 기초한 올바른 양심 박정일 2025.09.04 104
357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0-1]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참된 자유 박정일 2025.09.03 104
356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9-7] 율법의 선한 목적 박정일 2025.08.21 39
355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9-5] 도덕법의 의미와 그 지속적 효력 박정일 2025.08.21 65
354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9-4] 재판법의 폐지와 그 정신의 유효 박정일 2025.08.21 76
353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9-3] 도덕법과 제사법, 제사법의 폐기 박정일 2025.08.19 86
352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9-2] 십계명 박정일 2025.08.14 7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25 Next
/ 25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