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설교자 박정일
성경본문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1-2
성경본문내용 종교적 예배는 하나님 곧 성부, 성자, 성령께 드려야 하며 오직 그에게만 드려야 한다. 천사들이나 성도들이나 그밖에 다른 어떤 피조물에게 예배해서는 안된다. 인간 타락 이후에는 중보자가 없이 또는 다른 어떤 중보자를 통해서 예배드려서는 안되고 오직
그리스도의 중보를 통해서만 예배드려야 한다.

Religious worship is to be given to God, the Father, Son, and Holy Ghost; and to Him alone: not to angels, saints, or
any other creature: and, since the fall, not without a mediator; nor in the mediation of any other but of Christ alone.
강설날짜 2025-09-09

1. 예배는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Religious worship is to be given to God,
→ 종교적 예배는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the Father, Son, and Holy Ghost; and to Him alone:
→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께, 오직 그분께만 드려야 합니다.


2. 예배는 피조물에게 드려서는 안 됩니다

not to angels, saints, or any other creature:
→ 천사나 성인, 혹은 그 어떤 피조물에게도 예배를 드려서는 안 됩니다.


3. 예배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중보로 드려야 합니다

and, since the fall, not without a mediator;
→ 인류의 타락 이후, 중보자 없이 예배할 수 없으며

nor in the mediation of any other but of Christ alone.
→ 예수 그리스도 외의 다른 중보자를 통해서도 드려서는 안 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71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2-3] 맹세에 대한 신중함과 의무 박정일 2025.09.20 62
370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2-2] 합법적 맹세와 경건한 자세, Lawful Oaths and Godly Conduct 박정일 2025.09.18 67
369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2-1] 경건한 맹세, A Lawful and Godly Oath 박정일 2025.09.18 75
368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1-8] 주님께 드리는 안식일 박정일 2025.09.18 87
367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1-7] 주의 날(Lord’s Day): 안식일의 유래와 목적 박정일 2025.09.15 56
366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1-6] 복음 시대의 예배 박정일 2025.09.12 61
365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1-5]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경건한 예배의 요소 박정일 2025.09.11 83
364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1-4] 기도가 합법적으로 행해져야 할 대상) 박정일 2025.09.10 95
363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1-3] 거룩하게 섬기기 위한 자유 박정일 2025.09.09 56
»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1-2]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와 중보자의 역할 박정일 2025.09.09 60
361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1-1] 자연 계시와 예배의 한계 박정일 2025.09.09 72
360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0-4] 그리스도인의 자유와 질서 박정일 2025.09.09 44
359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0-3] 그리스도인의 자유: 책임과 목적” 박정일 2025.09.06 56
358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0-2] 하나님과 성경에 기초한 올바른 양심 박정일 2025.09.04 104
357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0-1]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참된 자유 박정일 2025.09.03 104
356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9-7] 율법의 선한 목적 박정일 2025.08.21 39
355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9-5] 도덕법의 의미와 그 지속적 효력 박정일 2025.08.21 65
354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9-4] 재판법의 폐지와 그 정신의 유효 박정일 2025.08.21 76
353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9-3] 도덕법과 제사법, 제사법의 폐기 박정일 2025.08.19 86
352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9-2] 십계명 박정일 2025.08.14 7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25 Next
/ 25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