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39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설교자 박정일
성경본문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9-3
성경본문내용 죄의 상태로 타락함으로서, 인간은 구원에 수반되는 영적 선에 대한 의지의 모든 능력을 전적으로 상실하였으므로, 그러한 선으로부터 전혀 싫어하며 죄 가운데 죽어있는 자연인은 그 자신의 힘에 의해 그 자신을 회심시키거나 그 자신을 거기로 준비시킬 능력이 없다.

Man, by his fall into a state of sin, hath wholly lost all ability of will to any spiritual good accompanying salvation; so as, a natural man, being altogether averse from that good, and dead in sin, is not able, by his own strength, to convert himself, or to prepare himself thereunto.
강설날짜 2022-01-14

 

죄의 상태로 타락함으로서,

 

타락은 죄의 상태로 떨어진 것입니다. “fall into”입니다. 과거 첫 사람 아담이 가지고 있던 지위에서 다른 지위로 떨어진 것입니다.

 

인간은 구원에 수반되는 영적 선에 대한 의지의 모든 능력을 전적으로 상실하였으므로,

 

죄의 상태로 떨어졌을 때 인간은 과거 가졌던 선에 대한 의지와 능력을 모두 상실했습니다.

 

상실한 능력들

 

첫째, 그러한 선으로부터 전혀 싫어하며

 

인간은 그 마음 속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합니다.

 

로마서 1:28

또한 그들이 자기 지식 속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도 그들을 버림받은 생각에 내주사 합당하지 못한 일들을 행하게 하셨으니

 

둘째, 죄 가운데 죽어있는 자연인은 그 자신의 힘에 의해 그 자신을 회심시키거나

 

스스로를 구원할 능력을 상실했습니다. 첫 사람 아담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힘이 있었습니다. 그의 자유의지로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그런 능력을 완전 상실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그에게 찾아와 주시지 않으면 스스로 하나님을 찾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세째, 그 자신을 거기로 준비시킬 능력이 없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3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14-3] 좌절은 있지만 실패 없는 성화 박정일 2022.04.19 309
152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14-2] 구원 신앙의 열매 박정일 2022.04.14 292
151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4-1] 은혜의 방편 박정일 2022.04.14 302
150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3-3] 성화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그리스도인 박정일 2022.04.07 323
149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13-2]전 일생에 동안 일어나는 성화 박정일 2022.04.06 241
148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3-1] 칭의와 성화의 필연적 관계 박정일 2022.04.05 381
147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12] 양자된 자의 축복 박정일 2022.04.01 273
146 [웨스터 민스터 신앙 고백 11-6] 모든 시대에 동일한 칭의 박정일 2022.03.31 349
145 [웨스터민스터 신앙 고백 11-5] 칭의 된 자들의 계속적인 회개의 삶 박정일 2022.03.31 309
144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11-4] 성령님으로 인한 칭의 박정일 2022.03.30 295
143 [웨스터민스터 신앙 고백 11-3] 칭의 안에서 하나님의 공의와 은혜 하모니 박정일 2022.03.30 306
142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11-2]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 박정일 2022.03.30 276
141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11-1] 칭의 박정일 2022.03.29 322
140 [웨스터민스터 신앙 고백 10-4] 오직 하나님의 선택 외에는 박정일 2022.03.29 297
139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10-3] 특별한 경우에 있는 자들의 구원 박정일 2022.03.29 268
138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0-2] 전적은혜 박정일 2022.02.02 332
137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10-1] 효력있는 부르심 박정일 2022.01.29 308
136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9-5] 완전하고 불변하는 선을 행할 때 박정일 2022.01.21 491
135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9-4] 죄의 부패성 박정일 2022.01.18 332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9-3] 전적타락 박정일 2022.01.14 395
Board Pagination Prev 1 ...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 25 Next
/ 25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