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57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설교자 박정일
성경본문 로마서 1:18-32
성경본문내용 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 안에서 진리를 붙잡아 두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아니한 것과 불의를 대적하여 하늘로부터 계시되었나니
19.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분명히 드러나 있기 때문이라. [하나님]께서 그것을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20. 그분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분의 영원하신 권능과 신격은 창세로부터 분명히 보이며 만들어진 것들을 통해 깨달아 알 수 있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변명할 수 없느니라.
21. 그들이 [하나님]을 알되 그분을 [하나님]으로 영화롭게 하지도 아니하고 감사하지도 아니하며 오히려 자기들의 상상 속에서 허망해지고 또 그들의 어리석은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 그들은 스스로 지혜 있다고 선언하나 어리석은 자가 되어
23. 썩지 아니할 [하나님]의 영광을 썩을 사람이나 새나 네 발 달린 짐승이나 기어 다니는 것들과 같은 형상으로 바꾸었느니라.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도 그들을 그들 마음의 정욕을 통해 부정함에 내주사 그들이 자기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25. 그들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으로 바꾸고 [창조주]보다 창조물을 더 경배하고 섬겼느니라. 그분은 영원히 찬송 받으실 분이시로다. 아멘.
26. 이러한 까닭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수치스런 애정에 내주셨으니 이는 심지어 그들의 여자들도 본래대로 쓸 것을 본성에 어긋나는 것으로 바꾸었기 때문이라.
27. 남자들도 이와 같이 본래대로 여자 쓰는 것을 버리고 서로를 향해 욕정이 불 일 듯 하여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보기 흉한 짓을 행함으로 자기 잘못에 합당한 보응을 자기 속에 받았느니라.
28. 또한 그들이 자기 지식 속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도 그들을 버림받은 생각에 내주사 합당하지 못한 일들을 행하게 하셨으니
29. 그들은 곧 모든 불의와 음행과 사악함과 탐욕과 악의로 가득하며 시기와 살인과 논쟁과 속임수와 적개심으로 가득하고 수군수군하는 자요,
30. 뒤에서 헐뜯는 자요, [하나님]을 미워하는 자요, 업신여기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한 일들을 꾸미는 자요, 부모에게 불순종하는 자요,
31. 지각이 없는 자요, 언약을 어기는 자요, 본성의 애정이 없는 자요, 화해하기 어려운 자요, 긍휼이 없는 자라.
32. 그들이 이런 일들을 행하는 자들은 죽어야 마땅하다는 [하나님]의 심판을 알고도 같은 일들을 행할 뿐 아니라 그런 일들 행하는 자들을 기뻐하느니라.
강설날짜 2018-08-12

지난 말씀

지난 시간에는 로마서 전체의 주제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 전체의 주제를 하박국 선지자는 그의 예언서 24절에서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말씀을 인용하였습니다. 이 말씀은 믿음으로 말미암은 의인은 살리라.”라고 번역될 수 있습니다. 복음은 죄인을 회개시켜 하나님 앞에 의인으로 만듭니다. 이것은 칭의의 구원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의인은 천국 백성 된 사실에만 만족하지 않습니다. 비록 죄책에서 면제 받았지만 여전히 죄에 오염되어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고, 성령을 의지하여 거룩한 삶을 살고자 투쟁합니다. 이는 성화의 구원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재림 시에 우리는 영화의 구원을 얻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로마서가 말하고자 하는 바입니다. 성도는 어떻게 구원을 받았으며, 어떻게 구원을 이루어 가며, 최종적인 구원은 무엇인가를 로마서는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

그러나 이제는 율법 밖에 있는 [하나님]의 의 곧 율법과 대언자들이 증언한 의가 드러났느니라.”(로마서 3:21) 오늘 말씀의 배경이 되는 두 구절들을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로마서 3:21절에서 중요한 단어, 로마서 전체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아마도 그러나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 말을 하기 위해서 먼저 모든 사람이 죄인임을 논리적으로 입증하였습니다. 그러면 어떠하냐? 우리는 그들보다 나으냐? 결코 아니라. 우리는 앞에서 유대인들과 이방인들을 검증하여 그들이 다 죄 아래 있음을 입증하였느니라. 이것은 기록된바, 의로운 자는 없나니 단 한 사람도 없으며(로마서 3:9-10) 사도 바울은 이를 위해 로마서 1:18-32절에서 이방인들이 죄인임을 입증합니다. 2:1-16절에서 이방인 중에서 도덕적으로 아주 높은 수준에 있던 이방인들도 죄인임을 입증합니다. 마지막으로 로마서 2:17-29절에서는 율법을 가졌던 유대인들 또한 죄인임을 입증합니다. 오늘은 이방인들이 왜 죄인인지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그러므로 오늘 저의 말씀의 제목은

 

우상숭배와 하나님의 진노

 

Part I 이방인들에게 하나님이 계시됨(v18-20)

하나님의 진노가 계시되었나니

하나님은 진노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에게는 그 어떤 죄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죄에 대해 분노하십니다.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죄에 대해 분노하신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구약성경에는 그 백성의 죄에 대해서, 그 백성들을 괴롭히는 이방의 죄에 대해 분노하셨습니다. 신약 성경의 전체에 너무나도 자주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별히 요한 계시록은 세상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분노가 잘 나타나 있습니다.

 

불의 안에서 진리를 붙잡아 두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아니한 것과 불의를 대적하여

1. 경건하지 않는 자에게

경건하다는 의미는 “ungodliness”입니다. 이는 하나님 앞에 바른 관계성을 가지지 못한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짓는 것을 의미합닏.

 

2. 불의를 행하는 자들에게

불의는 행하는 자들을 진리를 대적하는 자들입니다. 이는 영어로 “unrighteousness of men, who hold the truth in unrighteousness” 번역되어 있습니다. “불의는 사람과 사람들 관계 속에서 행하여지는 죄들입니다. 그들이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성이 없을 때, 그들은 하나님의 뜻과는 반대로 살게 됩니다. 이는 하나님이 없는 자들에게 맺히는 자연스런 죄의 열매들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없으므로 하나님 앞에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알지 못합니다. 그들은 진리에 반해 행하며 많은 죄의 열매들을 맺습니다. 이들은 하나님 밖에 있는 자들, 한 마디로 이방인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분명히 드러나 있기 때문이라.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자손, 이스라엘을 만드시고 그 백성들을 인도하시고 보호하셨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이요, 제사장 백성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기적들을 통해 보호하시고, 그들이 하나님께로 받은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 주셨습니다. 그들에게 율법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또한 이방인에게도 자신을 계시하셨습니다. 어떻게 계시하셨습니까?

 

그분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분의 영원하신 권능과 신격은 창세로부터 분명히 보이며 만들어진 것들을 통해 깨달아 알 수 있나니

만들어진의 그리스어는 포이에마(ποίημα:poiēma)입니다. 이 단어는시를 나타내는 “poem”의 뿌리가 되는 단어입니다. 하나님은 조각가나 화가, 토기장이나 신인이 예술 작품을 창조하듯, 하나님은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모든 예술 작품이 그러하듯, 하나님의 예술 작품에는 하나님의 분명한 디자인과 의도와 지혜와 능력이 드러납니다. 하나님이 계획하고 디자인하고, 만들고, 완성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을 볼 때 하나님을 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인간이 만드는 기계류, 차나 비행기는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만들어졌습니다. 차나 비행기를 만들 때의 정교함은 인간의 지혜와 능력을 잘 말해줍니다. 이 우주는 너무도 정확하게,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운행되고 있습니다. 인간이 만든 차와 비행기도 고장을 일으키지만,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 우주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대자연을 보면, 창조주의 놀라운 예술적 감각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깨달아 알 수 있습니다. 이를 우리는 일반계시라고 합니다. 일반계시에는 우리가 성경에서 배우는 복음과 구원의 도리, 성화와 성령, 이 세상의 종말에 대해서 알 수 없습니다. 이는 특별계시입니다. 이 계시는 신자들에게 주신 계시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그리스도 밖에 있는 자들, 하나님 밖에 있는 자들, 이방인들도 하나님이 없다고 핑계할 수 없습니다. 이 세상 우주 만물을 통해 하나님을 계시해 놓으셨기 때문입니다. 이방인들도 하나님을 압니다.

 

이방인들에게도 종교심이 있습니다. 그때에 바울이 마르스의 언덕 한가운데 서서 이르되, 너희 아테네 사람들아, 내가 알고 보니 너희가 모든 것에서 지나치게 미신에 사로잡혀 있도다. 내가 지나다니며 너희가 섬기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글이 있는 제단을 발견하였나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경배하는 그분을 내가 너희에게 밝히 알려 주리라.”(사도행전 17:22-23) 하나님을

 

 

Part II 이방인들의 우상 숭배(v21-23)

 

그들이 [하나님]을 알되

사도 바울은 이방인들도 분명히 하나님을 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핑계치 못한다고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그분을 [하나님]으로 영화롭게 하지도 아니하고 감사하지도 아니하며

그러면 하나님을 아는 자의 마땅한 삶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한 목적입니다.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신 것에 감사할 수밖에 없습니다. 피조물이 창조자에게 불평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영광과 감사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자의 바른 삶의 태도입니다. 이것은 예배의 삶입니다. 우리의 삶의 전 영역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일요일만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이런 삶을 살지 않으면 어떻게 됩니까?

 

오히려 자기들의 상상 속에서 허망해지고

허망이라는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 우상을 의미합니다. 인간이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바른 태도를 가지지 않을 때, 자연스럽게 존재하지 않는 우상을 섬기게 됩니다. 그들은 상상 속에서 이런 우상들을 만들어 냅니다. 로마인들은 수많은 신들을 상상으로 만들어내었습니다. 그 중에 몇을 살펴보면,

 

알레모나(Alemona) - 태아의 영양을 담당하는 여신

알카라스(Alkaras) - 번개의 신

앙게로나(Angerona) - 고통과 슬픔에서 사람들을 안심시키는 여신

앙기타(Angita) - 치유, 마법, 주술의 여신

 

이런 로마의 신들, 우상들은 인간의 필요에 의해서, 인간이 만들어 낸 것입니다.

 

또 그들의 어리석은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그들은 스스로 지혜 있다고 선언하나 어리석은 자가 되어

또한 그들의 마음이 어두워졌습니다. 당시 최고의 학문은 그리스 학문이었습니다. 그때에 에피쿠루스 학파와 스토아 학파에 속한 어떤 철학자들이 그를 만나매 어떤 사람들은 이르되, 이 말쟁이가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느냐? 하고 다른 몇 사람들은, 그가 이방 신들을 전하는 자로 보인다, 하니 이는 바울이 그들에게 예수님과 부활을 선포하였기 때문이(사도행전 17:18) 그들은 우주의 기원, 죽음 이후의 세상, 이 세상의 인간의 행복 등에 진진한 고민을 하던 자였습니다. 이들의 주장과 학문은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았고, 이들의 가르침은 사람들의 삶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알고 경배하는 마음이 없을 때 그들은 스스로 지혜 있다고 하나 어리석은 자들이 됩니다. 어떻게 그들이 어리석움에 떨어집니까?

 

썩지 아니할 [하나님]의 영광을 썩을 사람이나 새나 네 발 달린 짐승이나 기어 다니는 것들과 같은 형상으로 바꾸었느니라.

그들은 우상 숭배자들이 됩니다. 우리가 잘 아는 대로 그리스 신화를 잘 압니다. 이 신들은 인간처럼 싸우고, 분노하며, 실수하고, 결혼하고 아이를 낳습니다. 어떻게 이토록 놀라운 지성을 가진 자들의 나라에서 이런 미신들이 믿어질까요? 어떻게 명문 대학을 나온 사람들이 점을 볼 수 있을까요? 이는 하나님에 대한 정당한 태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감사하지 않을 때, 그 마음이 어두워져서 스스로 지혜 있다고 하나 어리석은 자가 되어 우상 숭배에 빠지게 됩니다.

 

Part II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v24-32)

 

1. 포기함 

이러한 까닭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수치스런 애정에 내주셨으니

내주셨으니란 의미는 “give them up”이라고 해석되는데, 이는 포기한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은 결코 그 자손들을 포기치 않으십니다. 인생 채찍과 사람 막대기로 징계하십니다. 그러나 이들은 하나님께서 포기하십니다. 포기의 결과로 그들의 육체의 소욕, 죄의 소욕대로 그들은 살아갑니다. 그들은 육체의 소욕을 따라 동성연애를 합니다. 당시 로마에서 동성연애는 흔하였습니다. 로마 황제 네로는 유명한 동성연애자였습니다. 타락한 육신의 소욕을 따라 사는 것, 동성연애를 하는 것은 하나님의 진노입니다. 이 땅에서 동성연애를 주장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 땅에 동성연애의 죄가 관영합니다. 이는 하나님이 내버려준 결과입니다. 하나님의 진노의 결과입니다.

 

2. 버림받은 생각에 내어 주심

또한 그들이 자기 지식 속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도 그들을 버림받은 생각에 내주사 합당하지 못한 일들을 행하게 하셨으니

버림받은의 의미는 합당하지 않다의 의미입니다. 이 단어는 동전에 사용되었는데, 동전으로서 사용될 기준에 적합지 않으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방인들을 하나님을 알 되,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그 자연적인 결과로 그들의 생각은 하나님이 보실 때 인정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생각을 거절하십니다. 인정치 않으십니다. 그들은

 

불의, 음행, 사악함, 탐욕, 악의, 시기, 살인, 논쟁, 속임수, 적개심, 수군수군, 헐뜯음, [하나님]을 미워함, 업신여김, 교만, 자랑, 악한 일들을 꾸밈, 부모에게 불순종, 지각이 없음, 언약을 어김, 본성의 애정이 없음, 화해하기 어려움, 긍휼이 없음

 

3. 심판을 알게 하심

그들이 이런 일들을 행하는 자들은 죽어야 마땅하다는 [하나님]의 심판을 알고도 같은 일들을 행할 뿐 아니라 그런 일들 행하는 자들을 기뻐하느니라.

 

이들은 자신들이 미래에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는 그들에게 크나큰 두려움입니다. 그들에게는 영혼의 참 평안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그들은 자신들의 생각에 돌이킬 힘이 없습니다. 알고도 죄를 계속해서 짓고 있습니다. 자신만 짓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짓게 만듭니다. 이는 그들이 죄의 노예 상태에 있기 때문입니다. 죄로 인해 그들의 마음은 심판의 두려움 가운데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오늘 우리는 이방인들이 죄인임을 배웠습니다. 왜 그들이 하나님 앞에 죄인입니까? 그들이 하나님을 알 되, 하나님을 영화롭게 아니하고 감사치도 아니 하기 때문입니다. 우상숭배에 빠져 하나님을 대적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을 알 수 있는 것들이 이미 주어졌습니다. 그들은 결코 변명할 수 없습니다. 이 점에 있어서 사도 바울은 이방인들이 죄인이라는 것을 입증하였습니다.

 

결론

우리가 주위에 상실된 상태에 있는 수백만의 영혼들의 모습을 보고 큰 부담을 느껴야만 합니다. 우리가 그들에 대해서 어떠한 일도 할 수가 없고 그들에게 말해 주고 따져 보았자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나 성령님께서는 하실 수 있고, 하시고, 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간절히 간구해야 합니다. 먼저 복음을 안 우리가 사명을 깨달아 그들을 위해 기도하며 복음을 전하게 해 달라고 간절히 간구해야 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의만이 그들 하나님의 진노에서 구원해 줄 유일한 길임을 알고, 그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할 수 있어야겠습니다.

 

 

 

TAG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38 [열왕기상 19장] 엘리야의 열심, 하나님의 열심 박정일 2017.10.18 1824
437 [열왕기상 20장] 마지막 회개의 기회 박정일 2017.10.18 1054
436 [열왕기상 21장] 종말 때의 성도의 핍박의 모습 박정일 2017.10.31 396
435 [열왕기상 22장]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박정일 2017.11.01 391
434 [열왕기상 22장] 아합의 최후, 예언의 성취 박정일 2017.11.09 1105
433 [에스라 7장] 말씀을 통한 영적 각성 박정일 2018.01.16 253
432 [마태복음 7장] 구하고, 찾고, 두드리라 박정일 2018.01.23 592
431 [개혁주의 성령론] 성령의 소욕을 좇는 삶의 원리 박정일 2018.03.30 184
430 [개혁주의 성령론] 성령의 유기적 역사 박정일 2018.03.30 193
429 [개혁주의 성령론] 성령께 자기를 드리는 삶 박정일 2018.03.30 216
428 [개혁주의 성령론] 신령한 성도들이 이루는 신령한 교회 박정일 2018.03.30 187
427 [갈라디아서 1장] 다른 복음은 없다 박정일 2018.04.12 365
426 [갈라디아서 1장] 은혜로 구원 받은 간증 박정일 2018.04.17 301
425 [갈라디아서 2장] 복음의 진리 박정일 2018.04.23 341
424 [갈라디아서 3장] 누가 너희를 꾀어 박정일 2018.05.04 267
423 [로마서 1장] 하나님의 복음 박정일 2018.07.31 274
422 [로마서 1장] 영적 선물 박정일 2018.07.31 286
421 [로마서 1장] 복음의 능력 박정일 2018.08.07 284
» [로마서 1장] 우상숭배와 하나님의 진노 박정일 2018.08.14 571
419 [로마서 6장] 서론적 분해 박정일 2018.12.04 45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5 Next
/ 25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