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7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설교자 박정일
성경본문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7-5
성경본문내용 이 언약은 율법 시대와 복음 시대에 다르게 시행되었습니다. 율법 아래에서는 약속과 예언, 희생 제물, 할례, 유월절 어린 양, 그리고 유대인들에게 주어진 다른 모든 유형과 규례를 통해 시행되었는데, 이 모든 것들은 오실 그리스도를 미리 나타내는 것이었으며, 그 당시에는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선택된 자들이 약속된 메시아에 대한 믿음 안에서 가르침을 받고 세워지기에 충분하고 효과적이었습니다. 그를 통해 그들은 완전한 죄 사함과 영원한 구원을 누릴 수 있었으며, 이것이 바로 구약이라 불립니다.

This covenant was differently administered in the time of the law, and in the time of the gospel: under the law it was administered by promises, prophecies, sacrifices, circumcision, the paschal lamb, and other types and ordinances delivered to the people of the Jews, all foresignifying Christ to come, which were for that time sufficient and efficacious, through the operation of the Spirit, to instruct and build up the elect in faith in the promised Messiah, by whom they had full remission of sins, and eternal salvation; and is called the Old Testament.
강설날짜 2025-07-17

1. 오실 그리스도에 관한 구약의 예표들

This covenant was differently administered in the time of the law, and in the time of the gospel;
이 언약은 율법의 시대와 복음의 시대에 서로 다른 방식으로 시행되었습니다.

 

under the law it was administered by promises, prophecies, sacrifices, circumcision, the paschal lamb, and other types and ordinances delivered to the people of the Jews, all foresignifying Christ to come,
율법 아래에서는 유대 백성에게 주어진 약속들과 예언들, 제사 제도, 할례, 유월절 어린양, 그리고 기타 예표들과 규례들을 통해 시행되었으며, 이 모든 것은 장차 오실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것이었습니다.

 

2. 성령의 역사를 통한 구속의 성취

which were for that time sufficient and efficacious, through the operation of the Spirit, to instruct and build up the elect in faith in the promised Messiah,
이것들은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당시의 선택받은 자들에게 약속된 메시아에 대한 믿음을 가르치고 세우는 데 충분하고 효과적인 수단이었습니다.

 

by whom they had full remission of sins, and eternal salvation; and is called the Old Testament.
그들이 바로 그분을 통해 완전한 죄 사함과 영원한 구원을 받았으며, 이 언약은 ‘구약’이라 불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1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4-1] 창조를 통해 드러난 영원한 진리들 박정일 2025.07.10 49
210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4-2] 하나님의 인간 창조: 영원한 생명을 주기 위함 박정일 2025.07.10 72
209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5-1] 하나님에 의한 피조물의 보존과 그 목적 박정일 2025.07.10 98
208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5-2] 하나님의 작정과 인간의 선택 박정일 2025.07.10 104
207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5-3] 하나님의 섭리와 수단 박정일 2025.07.10 31
206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5-4] 하나님의 섭리와 죄에 대한 주권 박정일 2025.07.11 141
205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5-5] 시험과 마음의 부패를 경험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목적 박정일 2025.07.11 56
204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5-6] 하나님께서 사람을 눈멀고 마음이 강퍅하게 되게 하시는 방식 박정일 2025.07.11 84
203 하나님의 특별섭리: 교회를 위한 돌보심과 유익 박정일 2025.07.14 125
202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6-1] 행위 언약과 하나님의 주권적 허락 박정일 2025.07.14 45
201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6-2] 영적 죽음과 죄의 오염 박정일 2025.07.14 75
200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6-3] 아담의 대표성과 죄의 전가 박정일 2025.07.17 89
199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6-4] 죄로 인한 인간의 전적 무능력 박정일 2025.07.17 69
198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6-5] 죄의 오염 박정일 2025.07.17 32
197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6-6] 죄의 본질과 형벌 박정일 2025.07.17 43
196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7-1] 하나님과의 단절과 찾아오심 박정일 2025.07.17 49
195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7-2] 행위언약 박정일 2025.07.17 86
194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7-3] 은혜언약 박정일 2025.07.17 68
193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7-4] 은혜 언약과 그 성취: 믿음과 성령의 역사 박정일 2025.07.17 46
»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7-5] 구약 백성의 구원 박정일 2025.07.17 71
Board Pagination Prev 1 ...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 25 Next
/ 25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