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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강설날짜 조회 수
286 [시편 119-키멜] 주의 종을 후대하소서 시편 119:17-24 박정일 2023-04-26 680
285 [시편 119-딸레트] 주께서 내 마음을 넓히시오면 시편 119:25-32 박정일 2023-04-27 635
284 [시편 119-헤] 주의 말씀을 주의 종에게 굳게 세우소서. 시편 119:33-34 박정일 2023-05-03 700
283 [ 시편 119-봐브] 내가 지금까지 사랑한 주의 명령들을 시편 119:41-48 박정일 2023-05-08 667
282 [시편 119-자인] 이것이 내 위로가 되었사오니 시편 119:49-56 박정일 2023-05-10 472
281 [시편 119-해트] 주의 훈계들을 지키는 자들의 벗이니이다 시편 119:57-64 박정일 2023-05-25 638
280 [시편 119-테트]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하오니 시편 119:65-72 박정일 2023-05-30 479
279 [시편 119-요드] 나를 볼 때에 즐거워하리니 시편 119:73-80 박정일 2023-06-01 581
278 [시편 119편-카프] 주의 말씀에 소망을 두나이다. 시편 119:81-88 박정일 2023-06-02 701
277 [시편 119편-라메드] 주의 증언들 을 깊이 생각하리이다 시편 119:89-96 박정일 2023-06-30 524
276 [시편 119-엠] 꿀보다 더 다니이다! 시편 119: 97-104 박정일 2023-07-04 477
275 [시편 119-눈] 내 발에 등불이요, 내 길에 빛 시편 119:105-112 박정일 2023-07-06 628
274 [시편 119-싸메크] 주의 말씀에 따라 나를 떠받쳐서 시편 119:113-120 박정일 2023-07-11 340
273 [시편 119-아인] 참으로 정금보다 더 사랑하나이다 시편 119:121-128 박정일 2023-07-27 476
272 [시편 119- 폐] 주의 증언들이 놀라우므로 시편 119:129-136 박정일 2023-07-28 485
271 [시편 119-차데] 주의 의는 영존하는 의요, 시편 119:137-144 박정일 2023-08-01 354
270 [시편 119-쿼프] 온 마음으로 부르짖었사오니 시편 119:145-152 박정일 2023-08-02 383
269 [시편 119-뤠쉬] 주의 말씀은 처음부터 진실하오니 시편:119: 153-160 박정일 2023-08-03 470
268 [시편 119-쉬]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시편 119:161-168 박정일 2023-08-04 497
267 [시편 119-타브] 내가 길 잃은 양같이 방황하였사오니 시편 119:169-176 박정일 2023-08-16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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