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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강설날짜 조회 수
146 [시편 126편]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들은 시편 126:1-6 박정일 2021-03-13 681
145 [시편 125편] 영원히 있는 시온 산같이 되리로다. 시편 125:1-5 박정일 2021-03-12 185
144 [시편 124편] {주}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였더라면 시편 124:1-8 박정일 2021-03-10 607
143 [시편 123편] 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종들의 눈같이 시편 123:1-4 박정일 2021-03-09 592
142 [시편 122편] 내가 즐거워하였도다. 시편 122:1-9 박정일 2021-03-08 569
141 [시편 121] 나의 도움이 거기서 오는도다. 시편 121:1-8 박정일 2021-03-06 619
140 [시편 120] 속이는 혀로부터 건지소서 시편 120:1-7 박정일 2021-03-05 629
139 [시편 119- 22 타브] 내가 길 잃은 양같이 방황하였사오니 시편 119:169-176 박정일 2021-03-04 518
138 [시편 119-21 쉰] 큰 평안이 있나니 시편 119:161-168 박정일 2021-03-03 570
137 [시편 119-20 뤠쉬] 내 고난을 깊이 살피시고 시편 119:153-160 박정일 2021-03-02 593
136 [시편 119-19 쿼프] 주의 말씀에 소망을 두었사오며 시편 119:145-152 박정일 2021-03-01 618
135 [시편 119- 18 차데] 주의 명령들은 나의 기쁨이니이다 시편 119:137-144 박정일 2021-02-25 571
134 [시편 119-17 페] 주의 말씀들이 들어오면 빛을 주며 시편 119:129-136 박정일 2021-02-24 575
133 [시편 119-16 아인] 주의 명령들을 금보다 더 사랑하오며 시편 119:121-128 박정일 2021-02-23 552
132 [시편 119-15 싸메크] 내가 허탄한 생각들은 미워하나 시편 119:113-119 박정일 2021-02-22 607
131 [시편 119-14 눈]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불이요 시편 119:105-112 박정일 2021-02-03 601
130 [시편 119-13 멤] 그 법이 종일토록 나의 묵상이 되나이다. 시편 119:97-104 박정일 2021-02-02 570
129 [시편 119-12 라메드] 주의 명령은 심히 넓으니이다. 시편 119:89-96 박정일 2021-02-01 558
128 [시편 119-11 카프] 내가 연기 속의 가죽 부대같이 되었나이다 시편 119: 81-88 박정일 2021-01-30 738
127 [시편 119-10 요드] 나는 주의 말씀에 소망을 두었나이다. 시편 119: 73-80 박정일 2021-01-29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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