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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강설날짜 조회 수
166 [시편 143편] 마땅히 가야 할 길을 알게 하소서. 시편 143:1-12 박정일 2021-04-24 675
165 [시편 142편] 의로운 자들이 나를 에워싸리이다. 시편 142:1-7 박정일 2021-04-23 669
164 [시편 141편] 나의 기도가 주 앞에 향같이 놓이게 하시며 시편 141:1-10 박정일 2021-04-22 819
163 [시편 140편] 감사를 드리며 주 앞에 거하리이다. 시편 140:1-13 박정일 2021-04-21 659
162 [시편 139-4] 내 안에 조금이라도 사악한 길이 있나 보시고 시편 139:19-24 박정일 2021-04-20 656
161 [시편 139-3] 내가 두렵고도 놀랍게 만들어졌나이다 시편 139:13-18 박정일 2021-04-16 713
160 [시편 139-2] 보소서, 주께서 거기 계시나이다. 시편 139:7-12 박정일 2021-04-15 704
159 [시편 139-1] 주께서 나를 살피시고 나를 아셨나이다. 시편 139:1-6 박정일 2021-04-14 716
158 [시편 138편] 나에 관한 것을 완전하게 하시리이다. 시편 138:1-8 박정일 2021-04-08 734
157 [시편 137편] 바빌론의 강변에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시편 137:1-9 박정일 2021-04-06 623
156 [시편 136편] 그분의 긍휼은 영원하도다. 시편 136:1-26 박정일 2021-04-05 663
155 [시편 135편] 주의 이름은 영원히 지속되리이다 시편 135:1-21 박정일 2021-04-03 714
154 [시편 134편] 성소에서 너희 손을 들고 {주}를 찬송하라. 시편 134:1-3 박정일 2021-03-31 665
153 [시편 133편] 보라, 형제들이 하나가 되어 동거함이 시편 133:1-3 박정일 2021-03-30 692
152 [시편 132편] 영원토록 네 왕좌에 앉으리라, 시편 132:1-18 박정일 2021-03-29 600
151 [시편 131편] 내 혼이 마치 젖 뗀 아이와 같나이다. 시편 131:1-3 박정일 2021-03-24 535
150 [시편 130편] 파수꾼들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시편 130:1-8 박정일 2021-03-23 741
149 [시편 129편] 사악한 자들의 줄을 끊으셨도다. 시편 129:1-8 박정일 2021-03-20 631
148 [시편 128편] 네가 행복하고 형통하리로다. 시편 128:1-6 박정일 2021-03-18 647
147 [시편 127편] {주}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시편 127:1-5 박정일 2021-03-17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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