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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5편] 자신의 백성을 두르시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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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5:1~5 | 박정일 | 2023-09-13 | 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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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4편] 우리의 {주}의 이름 안에 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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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4:1~8 | 박정일 | 2023-09-11 | 4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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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 |
[시편 123편] 주께로 내 눈을 드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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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3:1~4 | 박정일 | 2023-09-08 | 4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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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 |
[시편 122편] 화평을 위하여 기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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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2:1~9 | 박정일 | 2023-09-07 | 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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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 |
[시편 121] 내가 산들을 향하여 눈을 들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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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1:1~8 | 박정일 | 2023-08-18 | 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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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
[시편 120편] 고통 중에 {주}께 부르짖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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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0:1~7 | 박정일 | 2023-08-17 | 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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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
[시편 119-타브] 내가 길 잃은 양같이 방황하였사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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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169-176 | 박정일 | 2023-08-16 | 4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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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쉬]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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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161-168 | 박정일 | 2023-08-04 | 4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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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뤠쉬] 주의 말씀은 처음부터 진실하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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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119: 153-160 | 박정일 | 2023-08-03 | 4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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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쿼프] 온 마음으로 부르짖었사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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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145-152 | 박정일 | 2023-08-02 | 3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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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차데] 주의 의는 영존하는 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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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137-144 | 박정일 | 2023-08-01 | 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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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 폐] 주의 증언들이 놀라우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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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129-136 | 박정일 | 2023-07-28 | 4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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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 |
[시편 119-아인] 참으로 정금보다 더 사랑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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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121-128 | 박정일 | 2023-07-27 | 4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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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 |
[시편 119-싸메크] 주의 말씀에 따라 나를 떠받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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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113-120 | 박정일 | 2023-07-11 | 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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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 |
[시편 119-눈] 내 발에 등불이요, 내 길에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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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105-112 | 박정일 | 2023-07-06 | 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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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 |
[시편 119-엠] 꿀보다 더 다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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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 97-104 | 박정일 | 2023-07-04 | 4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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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
[시편 119편-라메드] 주의 증언들 을 깊이 생각하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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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89-96 | 박정일 | 2023-06-30 | 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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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 |
[시편 119편-카프] 주의 말씀에 소망을 두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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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81-88 | 박정일 | 2023-06-02 | 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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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 |
[시편 119-요드] 나를 볼 때에 즐거워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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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73-80 | 박정일 | 2023-06-01 | 5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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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 |
[시편 119-테트]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하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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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65-72 | 박정일 | 2023-05-30 | 4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