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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 |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2-3] 맹세에 대한 신중함과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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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 2025.09.20 | 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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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 |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2-2] 합법적 맹세와 경건한 자세, Lawful Oaths and Godly Cond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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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 2025.09.18 | 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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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 |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2-1] 경건한 맹세, A Lawful and Godly O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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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 2025.09.18 | 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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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 |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1-8] 주님께 드리는 안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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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 2025.09.18 | 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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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 |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1-7] 주의 날(Lord’s Day): 안식일의 유래와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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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 2025.09.15 | 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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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 |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1-6] 복음 시대의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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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 2025.09.12 | 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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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1-5]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경건한 예배의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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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 2025.09.11 | 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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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 |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1-4] 기도가 합법적으로 행해져야 할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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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 2025.09.10 | 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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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 |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1-3] 거룩하게 섬기기 위한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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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 2025.09.09 | 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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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 |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1-2]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와 중보자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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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 2025.09.09 | 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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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1-1] 자연 계시와 예배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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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 2025.09.09 | 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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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0-4] 그리스도인의 자유와 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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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 2025.09.09 | 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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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 |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0-3] 그리스도인의 자유: 책임과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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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 2025.09.06 | 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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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 |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0-2] 하나님과 성경에 기초한 올바른 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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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 2025.09.04 | 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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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 |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0-1]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참된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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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 2025.09.03 | 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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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9-7] 율법의 선한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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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 2025.08.21 | 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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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9-5] 도덕법의 의미와 그 지속적 효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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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 2025.08.21 | 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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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 |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9-4] 재판법의 폐지와 그 정신의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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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 2025.08.21 | 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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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 |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9-3] 도덕법과 제사법, 제사법의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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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 2025.08.19 | 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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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 |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9-2] 십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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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 2025.08.14 | 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