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1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9-7] 개혁주의 성찬론 박정일 2023.07.26 370
230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9-6] 화체설 의 오류 박정일 2023.07.25 298
229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9-5] 성찬과 그리스도와의 상징적 관계 박정일 2023.07.06 389
228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9-4] 잘못된 성찬의 예들 박정일 2023.07.04 355
227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9-3] 성찬의 절차 박정일 2023.06.30 294
226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9-2] 주의 만찬의 영적인 의미 박정일 2023.06.01 320
225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9-1] 주의 만찬의 제정과 유익 박정일 2023.05.30 326
224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8-7] 단회적인 세례 박정일 2023.05.25 351
223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8-6] 세례의 효력 박정일 2023.05.10 362
222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8-5] 세례에 대한 잘못된 생각 박정일 2023.05.08 272
221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8-4] 유아세례의 의미 박정일 2023.05.03 319
220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8-3] 장로교의 세례 박정일 2023.04.27 334
219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8-2] 세례의 핵심 요소들 박정일 2023.04.26 300
218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8-1] 세례의 의미 박정일 2023.04.21 333
217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7-5] 구약과 신약의 연속성 박정일 2023.04.19 314
216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7-4] 성례의 종류와 성례집행자 박정일 2023.04.18 340
215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7-3] 성레의 효력 박정일 2023.04.17 305
214 [웨스터민스터신앙고백 27-2] 성례의 상징적 표와 그 실체 박정일 2023.04.13 321
213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7-1] 성례란? 박정일 2023.04.12 389
212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6-3] 성도의 교제의 한계와 금기 박정일 2023.04.07 374
Board Pagination Prev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 25 Next
/ 25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