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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12 라메드] 주의 명령은 심히 넓으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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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11 카프] 내가 연기 속의 가죽 부대같이 되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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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10 요드] 나는 주의 말씀에 소망을 두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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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9 테트]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하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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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8 자인] 내가 밤에 주의 이름을 기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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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7 봐브] 주의 구원이 내게도 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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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6 헤] 오 {주}여, 주의 법규들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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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5 딸레트] 주의 말씀에 따라 나를 강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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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4 끼멜] 나의 기쁨이요, 나의 조언자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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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3 뻬트] 청년이 무엇으로 자기 길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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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2 알레프] 복이 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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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편-1] {주}의 법 안에서 걸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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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8편] 이 날을 우리가 기뻐하고 즐거워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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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7편] 너희는 {주}를 찬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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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6편] {주}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셨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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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5편] 지금부터 영원토록 {주}를 찬송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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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4편] 유다는 그분의 성소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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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3편] 너희는 {주}를 찬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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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2편] 복이 있으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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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1편] {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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