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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0편] 파수꾼들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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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9편] 사악한 자들의 줄을 끊으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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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8편] 네가 행복하고 형통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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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7편] {주}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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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6편]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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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5편] 영원히 있는 시온 산같이 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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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4편] {주}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였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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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3편] 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종들의 눈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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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2편] 내가 즐거워하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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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1] 나의 도움이 거기서 오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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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0] 속이는 혀로부터 건지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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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 22 타브] 내가 길 잃은 양같이 방황하였사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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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21 쉰] 큰 평안이 있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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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20 뤠쉬] 내 고난을 깊이 살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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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19 쿼프] 주의 말씀에 소망을 두었사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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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 18 차데] 주의 명령들은 나의 기쁨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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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17 페] 주의 말씀들이 들어오면 빛을 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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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16 아인] 주의 명령들을 금보다 더 사랑하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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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15 싸메크] 내가 허탄한 생각들은 미워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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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14 눈]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불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