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28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설교자 박정일
성경본문 마태복음 6:14-18
성경본문내용 14.너희가 사람들에게 그들의 범법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시려니와
15.너희가 사람들에게 그들의 범법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의 범법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16.또한 너희는 금식할 때에 위선자들과 같이 슬픈 기색을 보이지 말라. 그들은 금식하는 것을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자기 얼굴을 흉하게 하느니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보상을 받았느니라.
17.오직 너는 금식할 때에 네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네 얼굴을 씻으라.
18.그리하면 네가 금식하는 것이 사람들에게 보이지 아니하고 은밀한 중에 계시는 네 [아버지]께 보이리니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네게 드러나게 갚아 주시리라.
강설날짜 2019-05-26

하나님께서 주기도문을 다 배울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주기도문에서 이어서 나오는 용서의 문제와 금식문제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먼저 용서는 기도와 함께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원어에도 그렇고, 영어 성경에도 “For”, “왜냐하면이라는 접속사가 붙어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다른 구절에 종속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주기도문 간구들에 대한 하나의 설명이라고 볼 수 있는데, 내용적으로 가장 관계가 있는 간구는 12절의 우리가 우리에게 빚진 자들을 용서하는 것 같이 우리의 빚을 용서하옵시며입니다. 그러므로 용서가 기도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금식입니다. 성경의 많은 구절들이 금식과 기도가 함께 나옵니다. 금식은 기도를 함에 있어 마음을 예비하는 행위입니다. 그러므로 금식도 기도와 관련이 있습니다. 우리가 주기도문로 기도하고, 또한 주기도문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는 깊은 사상과 원칙들에 기초해 기도하되, 특별히 우리의 기도를 방해할 수 있는 것들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를 우리에게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용서의 문제와 금식의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오늘은 이 용서와 금식 이 둘을 기도와 관련하여 배워보고자 합니다. 그러므로 오늘 저의 말씀의 제목은

 

바른 관계 속에서 기도

Part I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의 기도(v14-15)

주기도문이 끝나자마자 용서라는 주제가 나옵니다. 이는 12절의 말씀을 설명하는 보충 구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 기도할 때, 먼저 용서해야 하는 지를 우리에게 보충해서 가르쳐줍니다. 먼저 12저에서 배운 용서에 대한 성경적인 의미를 다시 상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1. 성경적 용서의 의미

우리가 12절에서 배운 용서의 의미를 복습해 보겠습니다. ‘용서의 원어의 의미는 풀어주다’, ‘가게 허락하다’, ‘멀리 보내다입니다. 용서는 보내는 것입니다. 내게서 떼어내서 보내주는 것입니다. 누구에게 보내는 것입니까? 하나님께 보내는 것입니다. 성경은 일관되게 하나님께 우리의 분노를 맡기라고 가르칩니다.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들을 사랑하며 너희를 저주하는 자들을 축복하고 너희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선을 행하며 악의를 품고 너희를 다루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라.”(5:44)

 

극진히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 스스로 원수를 갚지 말고 도리어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된바, 원수 갚는 일은 내 것이니 내가 갚으리라. []가 말하노라, 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네 원수가 주리거든 그를 먹이고 그가 목마르거든 그에게 마실 것을 주라. 그리함으로 네가 그의 머리 위에 숯불을 쌓으리라. 악에게 지지 말고 도리어 선으로 악을 이기라.”(로마서 12:19-21)

 

그때에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아버지], 저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저들은 자기들이 하는 일을 알지 못하나이다, 하시더라. 그들이 그분의 옷을 나누어 제비를 뽑고”(누가복음 23:34)

 

기도의 용서는 악을 용인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아닙니다. 악은 악이고 죄는 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악한 자들이 가하는 핍박을 직접적으로 복수하지 않도록 가르칩니다. 그것을 하나님께 맡기라고 가르칩니다. 우리에게 있는 분한 마음과 상처 받은 마음, 안타까운 마음들을 하나님께서 다 보고 계십니다. 그것을 하나님께 나가서 기도하고 하나님께서 복수해 주시도록 바라고 믿는 마음, 이것이 기독교의 용서입니다. 또한 원수가 주리고 목마르고 생명에 위험에 있을 때에는 그들에게 도움을 주라고 가르칩니다. 우리가 일부러 우리에게 악을 행한 자들을 찾아다니면서 그들에게 선을 베풀 필요는 없습니다. 그것은 아부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생명에 관련된 어려움이 있다면 그 때에는 그들에게 도움을 주라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그렇다고 그들의 죄를 용인하는 것은 아닙니다. 죄를 미워하되, 생명을 존중하는 사상이 바로 기독교의 용서라고 우리가 주기도문에서 배웠습니다.

 

2. ‘용서는 처음부터 잘 되는 것이 아님

너희가 사람들에게 그들의 범법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시려니와 너희가 사람들에게 그들의 범법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의 범법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14-15)

 

우리가 다른 사람을 용서하지 않는 것은 범법을 저지르는 것입니다. 잘못을 행하는 것이요, 진리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이는 알면서도 행하지 않는 죄에 해당됩니다. 우리의 분노와 상처 입은 마음을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죄악된 본성은 받은 만큼 되갚아 주고 싶습니다. 내가 이만큼이나 아파하고 힘들어하니까, 그만큼이 혹은 더 이상으로 갚아주고 싶습니다. 이게 쉽지는 않지만 우리가 참으로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연습하고 실천해야 하겠습니다. 처음에는 힘들더라도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께 나가서 기도하며 하나님께 맡길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다윗은 자기를 찾는 사울을 죽일 기회가 두 번이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울을 죽이지 않았습니다. 사무엘상 24장에서는 5절에서는 다윗이 사울의 옷자락을 베었으므로 그 뒤에 그의 마음이 그를 찌르매 그도 그의 마음에 복수하고 싶은 마음이 없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곧 그의 마음에 큰 회개의 심정이 들었습니다. 사무엘상 26장에서 두 번째 사울을 죽일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의 수하에 있던 아비새가 적극적으로 사울을 쳐서 죽이자고 주장했습니다. 그 때 다윗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다윗이 또 이르되, 주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서하거니와 주께서 그를 치시리니 그의 날이 이르러서 죽거나 혹은 그가 싸움터에 내려가서 멸망하리라. 내가 내 손을 내밀어 주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치는 것을 주께서 금하시나니 원하건데 다만 이제 너는 그의 베게 옆에 있는 창과 물병만 취하라. 그리고 우리가 가리라. 하고”(사무엘상 26:10-11) 다윗은 처음보다 더 하나님께 원수 사울을 맡기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윗도 처음부터 그런 것이 아니라 실수를 통해 회개하고 돌이켜 완전한 용서를 할 수가 있었습니다. 우리도 이 부분에서 실패를 할 수 있습니다. ‘용서를 실천함에 있어 부족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기독교의 용서가 무엇인가를 아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용서함을 날마다 연습하고 더 완전한 데로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용서하지 않는 자의 기도를 듣지 않는다.

내가 마음속으로 불법에 관심을 두면 []께서 내 말을 듣지 아니하시리라.”(66:18)

 

용서하지 않는 것은 불법을 행한 자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불법을 행한 자의 기도를 듣지 않으십니다. 여기에 우리가 용서해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교통을 위해서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을 용서하는 하는 것은 결국 자신을 위한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4. 용서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함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고 나를 시험하사 내 생각들을 아시옵소서. 또 내 안에 조금이라도 사악한 길이 있나 보시고 나를 영존하는 길로 인도하소서.“(139:23-24)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살피시는 하나님께 나가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의 아픔 마음을 하나님께 내려놓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아시고 위로해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억울함을 아시고 우리를 위로해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대신 우리의 원통함을 위해 심판해 주실 것을 믿고 기도해야 합니다. 혹 우리 가운데 그런 마음이 없다면 하나님께서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하나님 앞에 죄를 짓지 않는 길이며, 하나님과 기도로 교제하며 교통하는 길입니다.

 

Part II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의 기도(v16-18)

이제 금식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금식은 우리의 마음을 예비하는 행위입니다. 금식 다음에 기도가 나옵니다. 기도 다음에 하나님을 섬기는 실제적인 우리의 행위가 나옵니다. 산상설교에서는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는 대표적인 것으로 구제를 먼저 말하고, 그 다음에 기도를 말하고, 마지막으로 금식을 말하고 있습니다. 외부에서부터 시작해서 내부의 마음의 문제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음에서 먼저 하나님께 대한 바른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예수님은 가르치고 있습니다. 참으로 금식은 늘 기도와 함께 강조되었습니다. 이를 구약과 신약에서 몇몇 예들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1. 금식과 기도의 구약의 예들

내 형제들 가운데 하나인 하나니가 유다에서 온 몇 사람과 함께 왔기에 내가 도피한 유대인들 곧 포로로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아 있는 자들과 예루살렘에 관하여 그들에게 물은즉 그들이 내게 이르되, 포로로 사로잡힘을 면하고 거기에 남아 있는 남은 자들이 그 지방에서 큰 고통과 치욕을 당하며 또한 예루살렘 성벽은 무너지고 성벽의 문들은 불탔나이다, 하니라. 내가 이 말들을 듣고는 앉아서 울고 여러 날 동안 애곡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고 기도하여 이르되, 간청하건대 오 {} 하늘의 [하나님] 곧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의 명령을 지키는 자들을 위해 언약을 지키시며 긍휼을 베푸시는 크고 두려우신 [하나님]이여,”(느혜미야 1:2-5)

 

내가 금식하며 굵은 베옷을 입고 재를 덮어쓴 채 [] [하나님]을 향하여 내 얼굴을 고정하고 기도와 간구로 구하니라.”(다니엘서 9:3)

 

그러므로 다윗이 그 아이를 위하여 [하나님]께 간청하되 금식하고 안에 들어가서 밤새도록 땅에 엎드렸더니”(삼하 12:16)

 

가서 수산에 있는 모든 유대인들을 함께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사흘 동안 밤낮으로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내 시녀들과 함께 그렇게 금식하리이다. 그리고 나서 내가 법대로 하지 아니하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내가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매”(4:16)

 

금식하며 기도하는데서 우리는 다른 사람을 의식하는 그 어떤 부분도 찾을 수 없습니다. 금식은 오로지 하나님께만 집중하기 위해 행해졌습니다. 하나님 앞에 자신의 간절한 심정을 표하는 목적으로 행하여졌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뜻을 더 잘 알기 위해 구약의 하나님의 백성들은 금식하며 기도하며 간구하였습니다.

 

2. 금식과 기도의 신약의 예들

과부가 된 지 팔십사 년쯤 되니라. 그녀가 성전을 떠나지 아니하고 밤낮으로 금식하고 기도하며 [하나님]을 섬기더라.”(2:37)

 

그들이 []를 섬기며 금식할 때에 [성령]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바나바와 사울을 불러서 시킬 일을 위해 그들을 내게로 구별하라, 하시니 그들이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한 뒤 그들을 보내니라.”(13:2-3)

 

신약의 하나님의 백성들도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기도했고, 기도하기 위해 금식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더욱더 선명하게 찾기 위해서, 하나님의 역사를 보기 위해서 금식하며 기도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이런 종류는 오직 기도와 금식을 통해서만 나갈 수 있느니라, 하시니라.”(9:29)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기도와 금식을 통해 마귀를 내어쫒을 수 있다고 가르쳤습니다. 이는 기도와 금식이 조건이 되어서 마귀를 내어 쫓는 것이 아닙니다. 금식하며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과 교통한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께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기 위해 금식하고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교통하고 교제하며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뜻 가운데 기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와 같이 신약에서도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금식과 기도가 행하여졌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3. 바리새인의 기도

바리새인은 서서 자기 홀로 이렇게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내가 다른 사람들 곧 착취하고 불의하고 간음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더욱이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나는 일주일에 두 번 금식하고 내 모든 소유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18:11-12)

 

이 바리새인의 기도에서 금식은 자랑이 됩니다. 다른 사람을 의식해서 금식하고 있음을 볼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더 깊은 교제와 사귐을 위한 금식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금식을 자랑하기 위해 금식을 하고 있음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런 금식은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와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과 같이 그들은 자기들의 보상을 받았느니라말씀과 딱 들어맞는 예가 될 수 있습니다. 기도할 때 금식할 수도 안 할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은 금식하는 것을 반대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이 지적하신 것은 그들의 위선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강조하신 것은 은밀함이었습니다. 오직 하나님께만 은밀하게 기도하기 위해서 금식하는 것을 반대하지 않으셨습니다.

 

오늘 우리는 기도를 위해 우리가 주의해야 할 두 가지를 배웠습니다. 첫째는 용서이고 둘째는 금식입니다. 기도는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인데, 이 기도가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방해 받을 수 있습니다. ‘용서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듣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다른 사람을 의식하며 기도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가르치셨습니다. 남에게 자랑하기 위해, 금식하며 기도하는 것은 벌써 출발이 잘못된 것이라고 가르치셨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하나님만 의식하며 기도하는 것, 이를 위해 금식하는 것이 옳다는 것을 가르치셨습니다.

 

우리가 이 말씀에 기초해서 우리의 기도 생활을 돌아보아야 하겠습니다. 우리 마음에 다른 사람을 향한 쓴 뿌리와 미워하는 마음은 없는 지 잘 살펴보아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는 지, 타인을 의식하며 기도하는 지를 살펴보아야겠습니다. 우리가 용서하며 금식하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 주실 줄 믿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강설날짜 조회 수
» [마태복음 6장] 바른 관계 속에서 기도 마태복음 6:14-18 박정일 2019-05-26 285
109 [마태복음 6장] 기도의 근거와 확신 마태복음 6:13c 박정일 2019-05-12 223
108 [마태복음 6장] 악에서 건지시옵소서 마태복음 6:13b 박정일 2019-05-05 246
107 [마태복음 6장] 시험에 들지 말게 하옵시고 야고보서 1:12-14 박정일 2019-04-28 350
106 [마태복음 6장] 우리에게 빚진 자들을 용서하는 것 같이 마태복음 6:12 박정일 2019-04-21 281
105 [마태복음 6장] 우리의 빚을 사하여 주옵소서 마태복음 6:12 박정일 2019-04-14 287
104 [마태복음 6장] 우리의 일용할 빵을 주옵시고   마태복음 6:11 박정일 2019-04-07 350
103 [마태복음 6장] 하나님의 뜻이 땅에서 이루어지이다 마태복음 6:10b 박정일 2019-03-31 295
102 [마태복음 6장] 아버지의 왕국이 임하옵시며 마태복음 10a 박정일 2019-03-24 314
101 [마태복음 6장]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겨지게 하오시며   마태복음 6:9c 박정일 2019-03-17 284
100 [마태복음 6장]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마태복음 6:9b 박정일 2019-03-10 331
99 [마태복음 6장] 너희는 이런 식으로 기도하라 마태복음 6:9a 박정일 2019-03-03 304
98 [레위기 7장] 화평 헌물 레위기 7:11-25 박정일 2018-11-18 435
97 [마태복음 5장] 화평케 하는 자들(3) 레위기 3:1-17 박정일 2018-09-30 370
96 [마태복음 5장] 화평케 하는 자들(2) 마태복음 5:9 박정일 2018-09-23 248
95 [마태복음 5장] 화평케 하는 자들(1) 마태복음 5:9 박정일 2018-09-16 280
94 [마태복음 5장] 마음이 순수한 자들(3) 마태복음 5:8 박정일 2018-09-09 237
93 [마태복음 5장] 마음이 순수한 자들(2) 마태복음 5:8 박정일 2018-09-09 229
92 [마태복음 5장] 마음이 순수한 자들 (1) 마태복음 5:8 박정일 2018-09-02 293
91 [마태복음 5장] 긍휼을 베푸는 자들(3) 전도서 11:1-5 박정일 2018-08-26 244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14 Next
/ 14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