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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박정일
성경본문 야고보서 1:12-14
성경본문내용 12.시험을 견디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가 단련을 받은 뒤에 [주]께서 자신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관(冠)을 받으리라.
13.아무도 자기가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라. [하나님]께서는 악으로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14.오직 모든 사람이 자기 자신의 욕심에 이끌려 유혹을 받을 때에 시험을 받나니
강설날짜 2019-04-28

시험에 들지 말게 하옵시고

 

시험을 만나지 않게 해 줍소서

시험에 들지 말게 하옵시고의미는 나를 시험으로 인도해 가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은 아무도 악한 시험에 우리를 인도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아무도 자기가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라. [하나님]께서는 악으로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야고보서 1:13) 그러면 누가 나를 시험으로 인도해 갈까요? 바로 나 자신, 곧 나 자신의 욕망입니다. ‘인도해 가다의 의미의 그리스어 εσενέγκς는 두 단어의 합성어인데, ‘~안으로인도하다입니다. 그러므로 이 간구는 비록 나 자신의 욕망이 나를 강하게 유혹으로 인도할지라도 하나님은 그것을 막아 달라는 것입니다. 자신의 연약함으로 어쩔 수 없지만, 하나님은 이를 용인하지 말아 달라는 것입니다. 이 간구는 시험에 빠졌을 때 우리에게 힘을 주셔서 이기게 해 달라는 간구가 아닙니다. 이 간구는 아예 시험 자체를 만나지 않게 해 달라는 간구입니다.

 

스스로를 입증하는 test

시험에는 두 종류의 시험이 있습니다. 오늘 읽은 야고보서에 이 두 종류의 시험이 나옵니다. 야고보서에 기록된 시험이라는 단어는 모두 같은 단어입니다. ‘πειρασμόν이라는 단어인데 이는 문맥에 따라 좋은 의미로, 또는 나쁜 의미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12절에 사용된 시험이라는 문맥은 이 단어가 긍정적인 의미로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시험을 받는 자는 복이 있기 때문입니다. 시험을 참고 인내하는 자는 그리스도인라고 입증을 받습니다. 또한 그에게는 생명의 면류관이 주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교회 안에는 알곡과 쭉정이가 함께 있습니다. 평상시에는 이는 들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시험을 인내하는 과정에서 이는 입증이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이 입증이 됩니다. 학생들은 시험을 봅니다. 오늘날의 시험은 무한 경쟁 속에서 사람을 떨어뜨리기 위한 시험입니다. 학생들이 배운 내용에 대해 알고 있나 하는 시험보다는 어찌하던지 틀리도록 해서 순위를 매기기 위한 시험입니다. 그러나 사실 시험의 본래의 목적은 학생이 공부한 것을 테스트하여 학생의 부족한 부분에 대해 알게 하고, 학생이 일정 수준에 도달하였다는 것을 객관적으로 알게 하는 것에 목적이 있습니다. 참 된 성도는 시험을 통과하면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스스로가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에게도 인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시험은 좋은 시험입니다. 우리를 연단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테스트 하십니다. 우리가 잘 아는 대로 아브라함은 자신의 아들, 이삭을 번제 제물로 바치라는 하나님의 테스트에 합격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그 아들, 이삭보다 더 중요하게 여겼습니다.(창세기 22) 이 테스트의 합격으로 인해 그는 믿음의 사람이라는 확증을 스스로에게, 또한 오는 세대들에게 받았습니다. 무엇보다도 그의 씨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오시고, 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복을 받을 것이라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는 참으로 하나님의 테스트를 통과함으로써 복의 근원이 될 수 있었습니다.

 

만나지 말아야 할 시험

1. 죄의 모양으로 오는 시험

그런데 또 다른 시험이 있습니다. 이 시험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스스로 그 시험에 빠져 가는 것입니다. 시험에 빠져가는 동사의 시제는 현재형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시험에 빠진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 속에서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시험에 빠집니다. 그 원인은 무엇입니까? 바로 우리 자신의 욕망 때문입니다. ‘욕심이라는 단어는 ‘ἐπιθυμίας인데 이는 두 단어의 합성어입니다. ‘ἐπι어디에 집중해서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θυμίας정열적인 욕망‘,’타오르는 욕망이라는 가집니다. 우리가 시험에 빠져드는 이유는 우리 속에 있는 타오르는 욕망, 정열 때문에 그렇습니다. ‘ἐπιθυμίας는 신약에 38회 나오는데 문맥상 좋은 의미로 사용된 곳도 있지만, 압도적으로 나쁜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이 단어가 사용된 구절들을 잠시 살펴보면서 이 단어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보고자 합니다.

 

(마가복음 4:19)

이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속임수와 다른 것들에 대한 정욕이 들어와 말씀을 숨 막히게 하여 열매 맺지 못하게 되는 자들이니라.”

(로마서 1: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도 그들을 그들 마음의 정욕을 통해 부정함에 내주사 그들이 자기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이 단어는 사물이나 사람에 대한 강한 욕망을 나타냅니다. 어떤 물건들을 강하게 소유하고 싶은 욕망입니다. 재물이 자신에게 행복을 가져다 줄 것이라는 거짓된 강한 확신에 사로잡혀 사는 것입니다. 또한 이 단어는 동성애에 대해 사용되었습니다. 하나님에 금한 것에 대해서 부끄러워하지도 않고, 강한 욕망으로 인해 자연의 순리의 어긋나게 성을 사용하는 것에 이 단어에 사용되었습니다.

 

(로마서 13:14)

오직 너희는 []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육신의 정욕을 채우기 위해 육신에게 기회를 주지 말라.”

(에베소서 2:3)

지나간 때에는 우리도 다 그들 가운데서 우리 육신의 욕심 안에서 생활하며 육신과 생각의 욕망을 이루어 다른 사람들과 같이 본래 진노의 자녀들이었으나

 

또한 이 단어들은 성령의 다스림을 받지 못하던 중생하기 이전에 우리가 가졌던 마음의 욕심들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미 중생하였지만 옛사람적인 요소가 우리 안에 있기에 이 옛사람적인 욕심을 경계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요약해 보면 이 단어는 과거에 우리 안에 있던 마음이었습니다. 어떤 것에 강하게 집착하던 마음이었습니다. 세상의 것들에 마음을 빼앗기고, 세상의 화려함과 죄가 주는 달콤함에 우리의 마음은 불타올랐습니다.

 

그러면 이 욕망이 우리를 어떻게 시험으로 인도합니까? 먼저는 우리로 하여금 길을 벗어나게 합니다. ‘ἐξελκόμενος이 단어는 두 단어의 합성어인데 ‘~로부터끌려가다입니다. 또한 이는 수동태로 기록되어 있는데 이는 길을 벗어나서 끌려간다는 의미입니다. 우리 안에 강한 욕망에 의해 우리는 길을 잃고 끌려갑니다. 무엇을 보고 가느냐면 우리 앞에 놓인 유혹 때문에 그렇습니다. ‘유혹이라는 단어는 δελεαζόμενος인데 이는 화려하게 유혹하는 덫이라는 의미입니다. 마치 낚시 바늘이 물고기를 유혹하는 것과 같은 의미로 이 단어가 사용되었습니다.

 

과거 우리는 이러한 삶을 살던 자들이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의 옛사람은 죽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몸은 죄로 오염되어 있고 부패합니다. 우리의 영혼은 구속을 받았지만 아직 몸은 구속을 받지 못했습니다. 우리 안에 여전히 옛사람적인 욕망이 있습니다. 우리가 이 욕망에 불타오르게 되면 길을 잃게 됩니다. 유혹에 이끌려 덫에 빠질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시험입니다. 이런 시험은 피해야 합니다. 우리는 습관적으로, 반복적으로 이런 시험에 빠져 들어갑니다. 하나님은 이런 시험에 우리를 인도하지 않으십니다. 이런 시험에 빠져 들어가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2. 선의와 미덕의 형태로 찾아오는 시험

시험이라고 할 때에는 형태에 있어서 선의 모양으로 올 때도 있습니다. 미덕의 모습으로 올 때도 있습니다. 만일 죄라는 형태로 오면 우리는 이를 경계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선의나 미덕의 모습으로 올 때가 더 무서운 것입니다. ‘선의와 미덕이 어떻게 시험이 됩니까? 남을 도와주어라. 남을 사랑해라. 남을 위해서 봉사해라. 그것이 무슨 시험이냐? 도와주면 도와주는 만큼 선을 행하는 것이고 남을 위해서 봉사하면 봉사하는 만치 내가 선을 행한 것이 아니냐? 다만 그것을 한다고 하다가 마음을 그릇되게 먹고 잘못된 목적을 가졌을 때 그것이 죄를 짓는 것이다이렇게 말하기가 쉽습니다. 물론 우리가 마음에 그릇된 것이나 정욕을 품어 가지고 행할 때에 그것이 죄 되는 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러지 않고 순절한 마음을 가지고 남을 사랑하고 남을 돕고 남을 위하여 봉사한다 할지라도 그것이 시험이 되는 때가 많이 있는 것을 주의해야 합니다.

 

시험이란 앞에서도 언급한 것과 같이 어떤 것에 끌려가야 하는 길에서 벗어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 각자에게는 하나님이 사명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그 뜻에 순종해서 그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선의나 미덕으로 가야 할 길에서 벗어나 시간과 정열과 생명을 낭비한다면 그것이 바로 시험인 것입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를 조립한다고 하십니다. 수많은 부품들과 사람들이 일하면서 자동차가 조립되어 생산됩니다. 각자의 맡은 분야가 다다르지만, 각자가 자신의 임무를 잘 완수할 때, 이는 가능한 것입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자신의 일을 다 하지 못한 채 다른 사람의 일을 도와준다면 그 자체로는 선의나 미덕이 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만큼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겨주신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에 충성해야 합니다. 우리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의를 구하는 자는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자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뜻에 순종하고 충성하는 것이 시험을 만나지 않는 것입니다. ‘, 저 사람 저렇게 불쌍하다. 불쌍하니 저 사람 가서 좀 구하고 도와주어야 할 것 아니냐?’ 정이 많고 남에 대해서 동정심이 많은 사람은 그 동정심 때문에 시험에 빠집니다. 못 보는 사람으로서는 눈앞에 있는 불쌍한 일을 볼 때에는 불인지심이 발동해 가지고서 그 사람을 위해서 물불을 헤아리지 않고 나가서 애를 쓰면 사람들은 참 갸륵한 일이라고 칭찬할는지 몰라도 만일 하나님께서 그것을 계획하지 아니하시고 다른 것을 계획해서 맡겼는데 그것을 생각지 못하고 그것을 생각할 만한 머리도 없고 그 사명에 대해서는 깊이 깨달을 만한 지혜는 없고 눈앞에 있는 일에 대한 동정이 앞서고 할 때에는 그것이 올무가 되어서 그를 넘어뜨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시험이라는 것은 자기의 인생의 도상에서 정당한 목적지를 향해서 죄고우면하지 않고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바로 나가는 것을 조금이라도 비꾸러지게 하면 그것이 아무리 미덕이나 선일지라도 시험인 것입니다. 이런 시험에 저희가 들어가지 않게 해 달라는 것입니다.

 

시험을 만나지 않기 위한 나의 노력

1. 성령을 좇아 행하고자 노력해야 합니다.

(갈라디아서 5:24)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들은 애착들과 정욕들과 함께 육신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그리스도께 속한 자들은 정욕을 십자가에 못 박은 자들입니다. 지금 계속해서 못 박는 것이 아니라 과거에 이미 못을 박았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십자가에 못 박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우리의 옛사람은 죽었습니다. 이런 욕망과 함께 애착, 감정들 또한 못 박혔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우리의 감정과 우리의 욕망에 휘둘릴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이를 이길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5:25-26)

만일 우리가 /성령] 안에서 살면 또한 /성령] 안에서 걸을지니 우리가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시기하지 말지니라.”

우리는 내 안에 있는 옛사람적인 요소, 성령의 다스림을 받지 않는 내 감정, 내 욕망에 마으을 내어 주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겸손하게 기도하며 성령님의 다스림을 의지해야 합니다. 이것이 시험을 만나지 않는 최선입니다.

 

2. 하나님의 뜻을 행하여야 합니다.

(요한일서 2:17)

세상도 그것의 정욕도 사라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토록 거하느니라.”

하나님은 우리에게 각자의 사명을 주셨습니다. 교회로서의 사명도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를 바르게 깨닫을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각자와 우리 교회는 하나님의 지체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하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신 사명, 하나님의 뜻을 알고, 좌고우면하지 그것만을 보고 달려 나간다면 우리는 시험에 빠지지 않을 것입니다.

 

3. 자신의 연약함을 알고 기도해야 합니다.

오늘 주기도문은 이런 자신의 연약함을 깊이 알고 있는 자입니다. 다윗은 간음죄를 짓고 회개하면서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보소서, 내가 불법 가운데서 형성되었으며 내 어머니가 죄 가운데서 나를 수태하였나이다.”(시편 51:5) 다윗은 자신의 연약함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자신 안에 있는 죄의 욕망, 죄로 인해 오염되고 부패한 몸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자임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도 이런 자신에 대한 이런 바른 인식이 있어야 합니다. 이런 인식이 있는 자는 주님께 나가 시험으로 우리를 인도하지 말도록 기도할 수 있습니다. 비록 우리는 우리 안에 있는 욕망 때문에 끌려가지만, 하나님께서 막아 주시도록 간절히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시험에 들게 하지 말라는 간구에 대해 배웠습니다. 이 간구는 시험에서 이기게 해달라는 간구가 아닙니다. 시험에서 빠져 나오게 해 달라는 간구가 아닙니다. 아예 시험을 만나지 않게 해 달라는 간구입니다. 또한 이 시험은 우리 자신의 욕망 때문에 기인한 것임을 배웠습니다. 죄에 대한 유혹에 반응해서 불타오르는 욕망일 수도 있지만, 선한 욕망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욕망이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성령님의 인도를 받지 못할 때, 다 시험이 되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우리 모두는 십자가에서 우리의 감정과 욕망을 못 박은 자들입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알고 적극적으로 시험에 들지 않고자, 우리 욕망에 끌려가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알고 날마다, 매 순간 기도하는 저와 온 교회가 되기를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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