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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박정일
성경본문 마태복음 5:9
성경본문내용 9. 화평케 하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이들이라 불릴 것이기 때문이요,
강설날짜 2018-09-23

지난 말씀

화평케 하는 자는 화평을 누리고 있는 자야만 합니다. 화평을 줄 수 있는 자라만 화평케 할 수 있는 자입니다. 이 화평케 하는 자는 중재자가 아닙니다. 서로에게 양보를 요청하고 설득하여 평화를 가져오는 자가 아닙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서 화평케 하는 자입니다. 이 화평케 하는 자들은 과거에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던 죄인이었습니다. 심판을 받을 자들이었습니다. 이런 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진노로부터 벗어나 하나님과 화평케 되었습니다. 이 화평을 누리는 자들은 이제 어떻게 화평을 누릴 수 있는지를 알게 됩니다. 자신의 친척과 이웃들을 돌아보며, 그들을 하나님의 진노로부터 구원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복음을 전합니다. 이런 자가 화평케 하는 자입니다.

 

화평케 한다고 해서 진리를 위해 싸우지 않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화평케 한다고 해서 타협의 자세를 가질 때, 자신도 모르게 비진리의 오물을 뒤집어쓰게 됩니다. 자신도 모르게 비진리에 발을 담그고 타협하게 됩니다. 우리의 신앙 선배들은 진리를 위해 싸웠습니다. 로마 카톨릭에 항의하였고 싸웠습니다. 개신교는 ‘protestants‘ 항의한 사람들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람들에게 열심히 우리가 아는 화평을 전하되 진리를 위해 싸워야 합니다. 결코 화평케 하는 자가 분쟁을 일으키지 않는 자라고 오해해서는 안 됩니다. 내가 땅에 화평을 보내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나는 화평이 아니라 검을 보내러 왔노라.”(마태복음 10:34) 예수님의 이 말씀은 진리를 위해서는 싸우라는 말씀이지, 결코 타협해서 좋은 것이 좋다는 식으로 비진리와 타협해서는 안 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

오늘도 계속해서 화평케 하는 자들에 대해 공부하겠습니다. 오늘은 왜 이 세상에는 화평이 없는가? 그 원인에 대해 잠시 생각해 보겠습니다. 두 번째로, 이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화평이 얼마나 거짓인가?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늘 추구해야 할 화평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저의 말씀의 제목은

 

화평케 하는 자들(2)

 

Part I 세상에는 화평이 없다

창세기 1:31

“[하나님]께서 자신이 만든 모든 것을 보시니, 보라, 매우 좋았더라. 그 저녁과 아침이 여섯째 날이더라.”

 

온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보실 때, 모든 것이 좋았습니다. 모든 것이 질서가 있었습니다. 질서 속에 화평이 있었습니다. 첫 사람, 아담은 하나님과의 바른 교제가 있었습니다. 이 교제 속에서 오는 화평이 있었습니다.

 

창세기 3:6

여자가 보니 그 나무가 먹기에 좋고 눈으로 보기에 아름다우며 사람을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러운 나무이므로 여자가 그 나무의 열매를 따서 먹고 자기와 함께한 자기 남편에게도 주매 그가 먹으니라.”

 

그러나 이 화평은 인간의 범죄로 인해 깨어졌습니다. 죄가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서 끼여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화평을 막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이 다시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화평을 누리기 위해서는 이 죄를 제거해야 합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죄를 제거하지 못하면 결코 화평을 누릴 수가 없습니다.

 

이 죄로 인해 세상이 질서 있는 데서 혼란의 상태로 변하였습니다. 하나님과 단절된 세상은 혼란한 세상입니다. 인간이 만든 세상은 화평한 세상이 아닙니다. 인간의 만든 세상, 인간이 추구하는 세상은 바벨의 세상입니다. ‘바벨은 혼란하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이 없는 세상은 혼란하고 참 화평이 없습니다.

 

1. 더러워짐

마가복음 7:20-23

또 그분께서 이르시되,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속에서 곧 사람들의 마음에서 악한 생각, 간음, 음행, 살인, 도둑질, 탐욕, 사악함, 속임, 색욕, 악한 눈, 신성모독, 교만, 어리석음이 나오는데 이 모든 악한 것이 속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하시니라.”

 

인간의 내면에는 온갖 종류의 죄악 된 마음으로 오염되어 있습니다. 이런 마음이 내면에서 화평을 제거합니다. 또한 이런 인간의 내면에서 나온 악한 마음이 세상을 혼란스럽게 합니다. 세상에 시기와 질투와 싸움과 전쟁이 끊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2. 고통이 겪어야 함

창세기 3:16~17a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고통과 수태를 크게 더하리니 네가 고통 중에 자식을 낳을 것이요, 또 너의 열망이 네 남편에게 있으리니 그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고 명령한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평생토록 고통 중에 땅의 소산을 먹으리라. 또한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내리라. 네가 들의 채소를 먹으며 땅으로 돌아가기까지 네 얼굴에 땀을 흘려야 빵을 먹으리니 이는 네가 땅에서 취하여졌기 때문이라.”

 

이 세상에서 인간은 늘 먹는 것을 위해 고민하고 걱정해야 합니다. 경제가 어려워지고, 먹고 살기가 막막해지면 사람의 마음에는 화평이 없습니다. 걱정이 늘 드리우게 됩니다. 그러나 첫 아담은 이런 걱정이 없었습니다. 이런 근심과 걱정은 죄로 인해 하나님과 단절됨으로 오는 것입니다. 예수 안에서 다시 회복된 자들은 먼저 그의 왕국과 의를 구할 때, 하나님께서 채워 주실 것을 믿는 믿음이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과의 관계의 회복으로 인해 주어지는 화평입니다.

 

3. 죽음이 들어옴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죽음은 늘 인간을 두렵게 합니다. 알 수 없는 세상이지만, 결국은 갈 수 밖에 없는 세상이기에 두려움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천하를 지배한 정복자라도 두려움에 떨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진시황제가 불로초를 찾아 사람들을 보낸 것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이 세상에 불로초는 없습니다. 인간이 영원히 살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는 자만이 이 세상에서 이 죽음의 공포와 권세에서 벗어나 평화와 화평을 누릴 수 있습니다.

 

4. 땅이 고통을 당함

로마서 8:19-20

창조물이 간절히 기대하며 기다리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라.

창조물이 헛된 것에 복종하게 된 것은 자진해서 된 것이 아니요, 소망 중에 그것을 복종하게 하신 분으로 인한 것이니

 

사람들뿐만 아니라 온 우주에 화평과 평안이 없습니다. 짐승들끼리 약육강식의 세계 속에서 서로 먹고 먹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질서가 아닙니다. 이는 죄로 인해 결과입니다. 지진과 태풍과 같은 자연재해는 하나님의 창조 질서와 거리가 먼 것입니다. 이런 것들은 우리가 사는 자연 또한 화평과 평안이 없다는 것을 말해 줍니다.

 

Part II 세상 사람들이 추구하는 화평

이 세상에 죄로 인해 화평과 평안이 없다는 분명한 사실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화평하다고 말하고 평안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거짓 화평이요 평안입니다. 이는 사이비적인 평화요 화평입니다.

 

1. 화평을 추구

누가복음 12:16-18

또 그분께서 그들에게 비유를 말씀하여 이르시되, 어떤 부자의 땅이 풍성하게 열매를 내매

그가 속으로 생각하여 이르되, 내 열매를 쌓아 둘 곳이 내게 없으니 어찌할까? 하고

또 이르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지어 거기에 내 모든 열매와 물건을 쌓아 두고 또 내 혼에게 말하기를, 혼아, 네가 여러 해 동안 쓸 많은 물건을 쌓아 두었으니 편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라, 하리라, 하였느니라.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 어리석은 자여, 이 밤에 네게서 네 혼을 요구하리니 그러면 네가 예비한 그것들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사람들은 물질이 그들에게 마음의 화평을 가져다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열심히 물질을 쌓아둡니다. 그러나 그것은 이는 잘못된 생각입니다. 물질이 결코 사람에게 진정한 화평을 가져다주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그 영혼을 찾으시면, 그 동안 쌓아 둔 물질들은 다 헛것이 됩니다.

 

그녀가 받는 고통을 두려워하므로 멀리 서서 이르되, 가엾도다, 가엾도다, 저 큰 도시 바빌론이여, 저 막강한 도시여! 너에 대한 심판이 한 시간 내에 이르렀도다, 하리로다. 땅의 상인들도 그녀를 두고 슬피 울며 애곡하리니 이는 아무도 다시는 그들의 상품을 사지 아니하기 때문이라.”(요한계시록 18:10-11)

 

이 세상의 마지막 때에는 사람들이 추구한 모든 경제 제도는 종말을 고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물질을 통해 화평을 추구하는 것은 거짓입니다. 그 속에서 일시적이고 물질적인 화평을 누릴지언정, 진정한 영원한 화평은 누릴 수 없습니다.

 

2. 웰빙의 삶을 통해 행복을 추구

사람들은 알 수 없는 미래를 걱정하는 것 대신에 이 땅에서 행복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우리가 잘 아는 에피쿠르스 학파나 스토아 학파가 그런 사람들이었습니다. 요즘 텔레비전에 자연으로 돌아가 사는 사람들의 삶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 유행합니다. 자연을 통해 잃어버린 자아를 찾는 행복을 저마다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오늘날의 사람들만 추구하는 행복이 아닙니다. 과거 그리스도 에피쿠르스 학파가 추구한 행복입니다. 사람으로서 가질 수 있는 고상한 행복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또한 종교적인 금욕을 통해 이 세상의 근심과 걱정을 잊어버리려고 합니다. 불교의 해탈의 경지는 결국 아무 것도 없는 무입니다. 자신의 생각을 집중하고 집중해서 결국에는 아무런 고통이 없는 경지에 이르게 되는데 이는 사실 잊어버리려는 노력입니다. 스토아 학파가 바로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수학자 피타코라스 학파가 대표적입니다. 그들은 이 세상의 근심과 걱정을 생각하지 않기 위해서, 금욕적인 삶의 한 방편으로 수학을 발전시킨 것입니다. 이렇게 사람들은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이 땅에서 화평을 누리고자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화평도 한계적이요, 일시적인 방편일 뿐이지, 결코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죄로 인해 깨어진 화평과 평안을 가져다 주지 못합니다.

 

3. 순간적 쾌락을 추구하는 삶

누가복음 17:26-30

노아의 날들에 이루어진 것 같이 사람의 [아들]의 날들에도 그러하리라. 노아가 방주로 들어가던 날까지 그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가고 시집가더니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였느니라. 마찬가지로 롯의 날들에도 그와 같았으니 그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팔고 심고 건축하였으되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바로 그 날에 하늘로부터 불과 유황이 비 오듯 내려 그들을 다 멸하였느니라. 사람의 [아들]이 나타나는 날에도 그와 같으리라.“

 

또 어떤 사람들은 이도 저도 알지 못하니까 그저 주어진 삶에 충실하며 인생을 즐기고자 합니다. 주어진 삶을 숙명처럼 받아들이고 삽니다. 먹고 마시고 장가가고 시집가는 삶을 삽니다. 이런 삶이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진정한 화평과 평안을 누리지 못하고, 찾지도 못하고, 그것을 찾을 곳도, 능력도 없으므로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Part III 신자들이 누리고 추구하는 화평

요한복음 14:27

내가 너희에게 평안을 남기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세상이 주는 것과 달리 내가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이 세상 사람들과 달리 영적으로 거듭 난 자들이 누리는 화평은 다릅니다. 여전히 이 땅에 근심된 일들이 많습니다. 신자들의 삶을 위협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마음에는 이 세상이 뺏어갈 수 없는 화평과 평안이 있습니다. 세상은 이 화평과 평안을 알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이 평화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내면에서 누려지는 화평과 평안이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11:28-30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모든 자들아, 너희는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너희 위에 내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가 너희 혼을 위한 안식을 찾으리니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우니라, 하시니라.”

 

또한 이 화평과 평안은 예수님의 제자로서 이 땅에서 주어진 사명을 감당할 때 주어집니다. 죄로 유혹 받아, 이 사명에서 떠난 자들은 잃어버린 자들입니다. 그들이 하나님과 주를 떠나므로 오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사탄이 그들의 마음속에 두려움을 심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주님과 동행함으로 오는 화평과 평안은 하나님의 사람들, 주님 안에서 거듭나 사명인의 삶을 살아가는 자들에게 주어집니다.

 

요약

오늘 우리는 왜 이 세상에서 평화가 없는가? 하는 이유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 세상에 진정한 평화와 평안이 없는 것은 죄 때문입니다. 이 죄가 사람과 세상에서 화평하지 못하게 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입니다. 또한 우리는 이 세상 사람들이 추구하는 거짓 평화 혹은 평안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그들이 추구하는 평화, 평안이 거짓인 것은 그 평화가 일시적이고, 물질적이요, 한계적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반해, 거듭난 성도들이 그 마음 내면에 누리는 평화와 평안은 근본적이요, 영원한 것이요, 영적인 것입니다. 우리가 참 된 평화와 평안을 누릴 수 있는 이유는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 내면에 평화와 평안을 허락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우리 안에 있는 평화와 평안을 세상이 보게 하시고, 우리가 현재적으로 누리는 평화와 평안을 묻는 자들에게, 이를 얻는 방법을 설명해 줄 수 있는 자가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참으로 하나님의 아들이라 칭함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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