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1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설교자 박정일
성경본문 유다서 22~23
성경본문내용 22. 차이를 두어 어떤 사람들은 불쌍히 여기고
23. 또 다른 사람드은 불에서 끄집어내어 두려움을 가지고 구원하되 육체로 더러워진 옷조차도 미워하라.
강설날짜 2026-01-07

 

불쌍히 여겨야 할 자 

  • 모든 사람을 똑같이 대하지 말고, 영적 상태를 분별하여 맞춤형으로 대하라는 뜻입니다.
  • 거짓 교사들의 말에 현혹되어 믿음이 흔들리고 의심하고 있는 자들은 아직 완전히 타락하지는 않았으나 갈등하는 경계선에 있는 영혼들입니다.
  • 왜 긍휼히 여겨야 하는가?: 이들은 악한 의도를 가진 주동자가 아니라 피해자이기 때문입니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정죄나 논쟁이 아니라, 따뜻한 이해와 바른 가르침(긍휼)입니다. 윽박지르면 오히려 튕겨 나가게 됩니다.

 

불에서 끄집어 내야 할 자

  • 이미 죄악의 깊은 곳에 빠져 있거나 거짓 가르침에 깊이 젖어 든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심판의 위험이 임박한 위급한 상태입니다.
  • 불타는 집 안에 있는 사람을 발견했을 때, 예의를 차리거나 설득할 시간이 없습니다.
  • 강력하고 신속하게 손을 잡아채서라도 건져내야 한다는 긴박성을 의미합니다.
  • 때로는 강한 책망이나 징계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두려워 가지고 

  • 죄의 전염성 때문입니다.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하려다 구조자까지 같이 빠져 죽는 경우가 있듯, 타락한 자들을 상담하거나 돌보다가 그들의 죄악된 문화나 유혹에 자신도 모르게 물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나는 절대 넘어지지 않아"라는 자만심을 버리고, "나도 죄에 넘어질 수 있다"는 거룩한 경각심(두려움)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접근하라는 뜻입니다.

 

더러워진 옷조차도 미워하라 

  • 옷은 겉옷이 아니라 피부에 직접 닿는 속옷을 말합니다.
  • "더러워진"은 문자적으로는 배설물이나 오물로 얼룩진 상태를 뜻합니다.
  • 구약 율법에서 부정한 유출병 환자의 옷이나 시체가 닿은 옷은 태우거나 물로 씻어야 했습니다.
  • 영혼은 불쌍히 여겨 구원해야 하지만, 그들이 행하고 있는 죄악된 생활 방식(오물 묻은 속옷)과는 타협하거나 접촉하지 말고 혐오스러울 정도로 철저히 배격하라는 것입니다. 마치 전염병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가 환자는 사랑으로 돌보지만, 바이러스가 묻은 환자의 옷이나 도구는 철저히 소독하거나 폐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TAG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강설날짜 조회 수
» [유다서] 영적 구조 시의 유의사항 유다서 22~23 박정일 2026-01-07 12
102 [유다서] 말씀을 기억하며 성령님과 교제하는 삶 유다서 20 박정일 2026-01-07 12
101 [유다서] 거짓 선생들의 말들 유다서 16절 박정일 2026-01-07 12
100 [유다서] 경건치 아니한 죄인들 유다서 14~15 박정일 2026-01-06 10
99 [유다서] 영원토록 예비된 심판 유다서 13 박정일 2026-01-06 13
98 [유다서] 암초의 위험, 열매로 분별 유다서 12 박정일 2026-01-01 11
97 [유다서] "세 가지 잘못된 길 유다서 11절 박정일 2026-01-01 10
96 [유다서] 욕설로 비난하지 아니하고 유다서 1:9 박정일 2026-01-01 10
95 [유다서] 거짓 선생들의 세 가지 죄 유다서 박정일 2026-01-01 12
94 [유다서] 낯선 육체를 따라 가다가 유다서1:7 박정일 2026-01-01 12
93 [유다서] 자기들의 처소를 떠난 천사들 유다서1:6 박정일 2025-12-27 42
92 [유다서] 유사 그리스도인: 불신앙과 멸망 유다서:1:5 박정일 2025-12-31 13
91 [유다서] 주님을 부인하는 자 유다서: 4 박정일 2025-12-23 11
90 [유다서] 공통의 구원, 단 번 에 얻은 믿음 유다서1:3 박정일 2025-12-23 8
89 [유다서] 유다서의 개요 유다서1:1 박정일 2025-12-20 8
88 [데살로니가후서3장] 회복을 완성하는 세 가지를 구하라 데살로니가후서3장 박정일 2025-12-20 9
87 [데살로니가후서3장] 공적 권징의 궁극적인 목표 데살로니가후서3:14~15 박정일 2025-12-20 9
86 [데살로니가후서3장] 우리에게 권한이 없어서가 아니라 데살로니가후서3:9 박정일 2025-12-20 7
85 [데살로니가후서3장] 우리에게서 받은 전통대로 걸어라 데살로니가후서 3:6 박정일 2025-12-20 7
84 [데살로니가후서3장] [주]께서 너희 마음을 인도하사 데살로니가후서3:5 박정일 2025-12-20 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