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덜거리는 자
- 이 단어는 '소리'와 '태도'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 입안에서 우물우물하며 불평하는 소리를 묘사한 의성어에서 유래했습니다. 대놓고 항의하는 것이 아니라, 뒤에서 수군거리며 권위에 저항하는 비열한 태도입니다.
- "지도자와 권위"에 대한 불순종과 반역적인 태도를 강조합니다.
불만을 토하는 자
- 이 단어는 불평의 '내용'과 '대상'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 '비난하다(Memphomai)'와 '운명/몫(Moira)'의 합성어입니다. 직역하면 "자신의 운명(몫)을 비난하는 자"입니다.
- 하나님이 자신에게 주신 삶의 환경, 처지, 분복에 만족하지 못하고 "왜 나에게는 이것밖에 안 주십니까?", "하나님의 처사는 부당합니다"라고 따지는 것을 말합니다.
- 이는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에 대한 불신앙을 강조합니다.
유다는 "투덜거림"과 "불만을 토함"을 연속해서 사용했는가?
- 하나님에게도 만족하지 못하는 그들의 "전적인 불만족 상태"을 강조하기 위해, 뉘앙스가 다른 두 단어를 사용하여 그들의 죄를 입체적으로 드러낸 것입니다.
"자랑하는(부풀린) 말을 하며"의 의미
- 이 단어의 문자적 의미는 "크기만 거대하게 부풀려진 것"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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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공기만 잔뜩 들어간 풍선처럼, 겉으로는 대단히 고상하고 철학적이며 신령한 용어들을 쏟아내지만, 그 안에는 진리(알맹이)가 없는 헛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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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우월감의 과시: 거짓 교사들은 자신들이 사도들보다 더 높은 차원의 지식(영지주의적 깨달음)을 가진 것처럼 성도들을 주눅 들게 했습니다. "너희는 아직 몰라서 그래, 율법에 얽매일 필요 없어"라며 자신의 방탕함을 거창한 신학적 논리로 포장하는 말입니다.
"외모에 감탄하느니라"
- 돈 있고 힘 있는 자들에게는 '아첨하는 말'을 사용하여 그들의 비위를 맞추고 이익을 챙기려 합니다.
- '나의 이익' 자랑하는 말은 '명예와 지배력'을 얻기 위함이고, 아첨하는 말은 '물질과 후원'을 얻기 위함입니다.
- 결국 둘 다 진리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조종하여 내 배를 불리기 위한 '도구'로 언어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정확히 상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