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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박정일
성경본문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2-3
성경본문내용 맹세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맹세가 중요하고 엄숙한 행위라는 점을 마땅히 생각해야 한다. 그리고 맹세할 때에 자신이 진리라고 확신할 수 있는 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확언해서는 안된다. 누구든지 맹세할 때에는 선하고 정당한 것 이외의 것에 대해서 맹세해서는 안되며, 자기가 옳다고 믿는 것과 또 자기가 이행할 수 있으며 이행하기로 작정한 것 이외의 것에 대해서 맹세해서는 안된다. 그러나 선하고 정당한 일에 합법적인 권세에 의해 부과된 맹세를 거절하는 것은 죄이다.

Whosoever taketh an oath, ought duly to consider the weightiness of so solemn an act, and therein to avouch nothing but what he fully persuaded is the truth. Neither may any man bind himself by oath to anything but what is good and just, and what he believeth so to be, and what he is able and resolved to perform. Yet it is a sin to refuse
an oath touching anything that is good and just, being imposed by lawful authority.
강설날짜 2025-09-20

맹세에 관한 올바른 태도


1. 맹세의 신중함

Whosoever taketh an oath

누구든지 맹세하는 사람은

ought duly to consider the weightiness of so solemn an act,

그 엄숙한 행위가 지닌 무게와 책임을 깊이 숙고해야 한다.


2. 진실에 대한 확신

and therein to avouch nothing but what he fully persuaded is the truth.

그리고 자신이 진리라고 확신하는 것 외에는 맹세해서는 안 된다.


3. 선하고 정당한 맹세

Neither may any man bind himself by oath to anything but what is good and just,

또한 선하고 정당한 것 이외의 것에 자신을 묶는 맹세를 해서는 안 된다.


4. 가능한 범위 안의 맹세

and what he believeth so to be, and what he is able and resolved to perform.

자신이 옳다고 믿고, 실제로 이행할 수 있으며, 실행할 결심이 선 것에 대해서만 맹세해야 한다.


5. 합법적 맹세 거부의 죄

Yet it is a sin to refuse an oath touching anything that is good and just, being imposed by lawful authority.

그러나 합법적 권위에 의해 선하고 정당한 일에 관한 맹세를 요구받았음에도 거부하는 것은 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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