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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박정일
성경본문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1-7
성경본문내용 일반적으로 적당한 시간의 일부분을 하나님께 예배하기 위하여 성별하는 것은 자연의 법칙에 합당한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의 말씀에서 모든 시대의 모든 사람들에게 적극적이고 도덕적이고 영구적인 명령에 의하여 특별히 칠일중 하루는 안식일로 정하시어 하나님께 거룩히 지키게 하셨다. 이 안식일은 창세부터 그리스도의 부활까지는 일주일간의 마지막 날이었으나, 그리스도의 부활 후부터는 일주간의 첫날로 바뀌었으니, 성경에서는 주의 날이라고 칭한다. 이 날은 그리스도교의 안식일로 이 세상 끝까지 계속되어야 할 것이다.

As it is the law of nature, that, in general, a due proportion of time be set apart for the worship of God; so, in His Word, by a positive, moral, and perpetual commandment binding all men in all ages, He hath particularly appointed one day in seven, for a Sabbath, to be kept holy unto Him: which, from the beginning of the world to the resurrection of Christ, was the last day of the week; and, from the resurrection of Christ, was changed into the first day of the week, which, in Scripture, is called the Lord's Day, and is to be continued to the end of the world, as the Christian Sabbath.
강설날짜 2025-09-15

1. 정한 시간에 하나님을 예배함: 자연의 법칙

As it is the law of nature, that, in general, a due proportion of time be set apart for the worship of God;
일반적으로 일정한 시간을 따로 떼어 내어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므로


2. 하나님께서 안식일을 지킬 것을 명하시다

so, in His Word,
말씀 안에서

by a positive, moral, and perpetual commandment binding all men in all ages,
모든 시대 성도들에게 적극적이고 도덕적이며 영원한 명령으로

He hath particularly appointed one day in seven, for a Sabbath, to be kept holy unto Him:
하나님은 일주일 중 하루를 안식일로 정하여 거룩하게 지켜 하나님께 드리도록 지정하셨습니다.


3. 창조부터 그리스도의 부활까지의 안식일

which, from the beginning of the world to the resurrection of Christ, was the last day of the week;
창조의 날부터 그리스도의 부활까지, 안식일은 주의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4. 그리스도의 부활 이후 주의 첫 날로 변경

and, from the resurrection of Christ, was changed into the first day of the week,
그리스도의 부활 이후, 안식일은 주의 첫 날이 되었습니다.


5. 주의 날(Lord's Day)로서 지속됨

which, in Scripture, is called the Lord's Day,
성경에서는 이 날을 **주의 날(Lord's Day)**이라고 부릅니다.

and is to be continued to the end of the world, as the Christian Sabbath.
또한 이 날은 그리스도의 안식일로서 세상의 끝날까지 지속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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