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11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설교자 박정일
성경본문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5-2
성경본문내용 “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께서 친히 말씀하시는 권위로 기록된 말씀 안에 계시된 모든 것이 참됨을 믿습니다.
그리고 말씀의 각 구절에 담긴 내용에 따라 마땅히 행동하게 됩니다.
곧, 명령에는 순종하고, 위협(경고)에는 두려워하며,
이 생과 오는 세상에 속한 하나님의 약속은 붙잡습니다.
그러나 구원하는 믿음의 핵심적인 행위는,
은혜의 언약에 근거하여 오직 그리스도를 받아들이고, 영접하며, 의지하는 것입니다.
곧, 의롭다 하심과 성화와 영생을 위해서입니다.

By this faith, a Christian believeth to be true, whatsoever is
revealed in the Word, for the authority of God himself speaking
therein: and acteth differently, upon that which each particular
passage thereof containeth; yielding obedience to the commands,
trembling at the threatenings, and embracing the promises of God
for this life, and that which is to come. But the principal acts of
saving faith are, accepting, receiving, and resting upon Christ alone
for justification, sanctification, and eternal life, by virtue of the
covenant of grace.
강설날짜 2025-07-30

1. 죄의 심각성과 추악함을 깨닫게 됨

By it (생명에 이르는 회개), a sinner, out of the sight and sense, not only of the danger,
이를 통해 (생명에 이르는 회개), 죄인은 자신의 죄가 지닌 위험성을 깨달을 뿐 아니라,

but also of the filthiness and odiousness of his sins,
자신의 죄가 지닌 추악함과 가증스러움 또한 깨닫게 됩니다.

as contrary to the holy nature, and righteous law of God;
이는 그 죄가 하나님의 거룩한 본성과 의로운 율법에 어긋나 있기 때문입니다.

2. 하나님의 긍휼을 깨닫게 됨

and upon the apprehension of His mercy in Christ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나타난 하나님의 긍휼을 깨달을 때,

to such as are penitent,
진정으로 회개하는 자에게,

3. 회개의 세 가지 반응

so grieves for,
자신의 죄를 깊이 슬퍼하며,

and hates his sins,
그 죄를 진심으로 미워하게 됩니다.

as to turn from them all unto God,
그리하여 모든 죄에서 돌아서 하나님께로 향하게 됩니다.

4. 새로운 삶의 결단

purposing and endeavouring to walk with Him in all the ways of His commandments.
그리고 하나님의 모든 계명 안에서 그와 동행하기를 결단하고 힘쓰게 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1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1-3] 그리스도의 순종과 죽음: 하나님의 공의 만족과 전적인 은혜 박정일 2025.07.23 75
170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1-4] 삼위일체 하나님의 협력으로 완성된 구원 박정일 2025.07.23 87
169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1-5] 칭의 이후의 죄와 하나님의 징계 박정일 2025.07.23 86
168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1-6] 구약과 신약 성도의 칭의: 하나의 동일한 은혜 박정일 2025.07.23 88
167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2-1] 칭의에서 양자됨까지: 하나님의 가족이 누리는 열 가지 축복 박정일 2025.07.24 76
166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3-1] 칭의와 성화의 필연적 관계 박정일 2025.07.25 82
165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3-2] 성화와 내면의 끊임없는 영적 전쟁 박정일 2025.07.25 74
164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3-3] 성령 안에서 이루어지는 성화의 길 박정일 2025.07.30 56
163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4-1] 구원의 믿음은 어떻게 주어지고 자라는가? 박정일 2025.07.30 47
162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4-2] 참된 믿음의 고백과 삶 박정일 2025.07.30 92
161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4-3] 좌절은 있지만 실패 없는 성화의 길 박정일 2025.07.30 92
160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5-1] 회개의 교리의 설교의 중요성 박정일 2025.07.30 69
»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5-2] 생명에 이르는 회개의 과정 박정일 2025.07.30 119
158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5-3] 회개의 필요성과 하나님의 은혜, The Necessity of Repentance and God’s Grace 박정일 2025.07.31 89
157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5-4] 죄의 책임과 하나님의 은혜 박정일 2025.07.31 145
156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5-5 ] 성화로 나아가는 참된 회개 박정일 2025.08.01 113
155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5-6] 회개의 과정: 개인적·공개적·공동체적 회개 박정일 2025.08.01 158
154 [Westminster Confession 16-1] Guidelines for Practicing True Good Works (참된 선행을 위한 지침) 박정일 2025.08.05 125
153 [Westminster Confession 16-2] The Fruits and Benefits of Good Works (선행의 열매와 유익) 박정일 2025.08.05 86
152 [Westminster Confession 16-3] Good Works by the Spirit 선행은 성령님으로 박정일 2025.08.05 68
Board Pagination Prev 1 ...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 25 Next
/ 25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