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설교자 박정일
성경본문내용 All synods or councils since the apostles’ times, whether general or particular, may err, and many have erred;
therefore they are not to be made the rule of faith or practice, but to be used as a help in both.

사도 시대 이후로 모든 대회와 협의회(大會와 協議會)는 전체적인 회의이든 아니면 개별적인 회의이든 실수(失手)를 범(犯)할 수가 있으며 실지로 많은 회의에서 실수가 범해졌다. 그러므로 그 회의들을 신앙이나 실제 생활을 위한 규칙(規則)으로 여겨서는 안되고 신앙과 실제 생활면에서 도움을 주는 것으로만 이해(理解)해야 한다.
강설날짜 2023-09-07

 

1. 공의회와 협의회의 한계

All synods or councils 모든 공의회와 협의회는

since the apostles’ times, 사도시대 이래로

whether general or particular, 일반적인 경우 혹은 특별한 경우이든 간에

may err, and many have erred; 실수를 범할 가능성이 있어 왔습니다.

 

사도교회 시대의 예루살렘 공의회는 해석에 오류가 없는 완벽한 기관이었습니다. 당시 교회들 가운데 신학적 논쟁이나 현실적 문제가 발생하면 공의회가 그에 대한 사도적 해설자가 되었다. 따라서 예루살렘 공의회의 결정은 절대적인 것으로서 그것이 곧 진리였다.

하지만 사도시대 이후의 모든 공의회와 협의회의 결정은 절대적이지 않다. 말씀을 기초로 한 올바른 해석과 결정을 하기 위해 상당한 노력을 한다 할지라도 실수가 생겨날 수 있다. 그러므로 공의회의 결정을 성경의 권위화 동등선상에서 절대적인 지침으로 삼아서는 안 된다.

이광호, 2018,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p.418, 서울, 교회와 성경

 

        2. 절대적 규범이 아님

therefore they are not to be made the rule of faith or practice 그러므로 (공의회와 협의회의 결정들은) 신앙이나 실제 생활의 규칙이 되어서는 안 되지만,

but to be used as a help in both. 모두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71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8-4] 유아세례의 의미 박정일 2023.05.03 320
270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8-5] 세례에 대한 잘못된 생각 박정일 2023.05.08 272
269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8-6] 세례의 효력 박정일 2023.05.10 364
268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8-7] 단회적인 세례 박정일 2023.05.25 351
267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9-1] 주의 만찬의 제정과 유익 박정일 2023.05.30 328
266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9-2] 주의 만찬의 영적인 의미 박정일 2023.06.01 323
265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9-3] 성찬의 절차 박정일 2023.06.30 294
264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9-4] 잘못된 성찬의 예들 박정일 2023.07.04 356
263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9-5] 성찬과 그리스도와의 상징적 관계 박정일 2023.07.06 390
262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9-6] 화체설 의 오류 박정일 2023.07.25 299
261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9-7] 개혁주의 성찬론 박정일 2023.07.26 371
260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9-8] 불신자의 성찬 참여 박정일 2023.07.28 252
259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0-1]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의 다스림 박정일 2023.07.31 237
258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0-2] 천국문의 열쇠를 가진 교회 직원들 박정일 2023.08.01 234
257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0-3] 권징의 필요성 박정일 2023.08.02 206
256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0-4] 권징의 방법들 박정일 2023.08.03 238
255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1-1] 모임의 필요성과 제도화 박정일 2023.08.04 250
254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1-2] 공의회와 협의회의 권한과 권위 박정일 2023.08.16 266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1-3] 공의회와 협의회의 한계와 역할 박정일 2023.09.07 207
252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1-4] 정치 문제 간섭에 대한 기준 박정일 2023.09.08 234
Board Pagination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 25 Next
/ 25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