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25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설교자 박정일
성경본문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1-1
성경본문내용 For the better government and further edification of the church, there ought to be such assemblies as are
commonly called synods or councils and it belongeth to the overseers and other rulers of the particular churches, by virtue of their office, and the power which Christ hath given them for edification and not for destruction, to
appoint such assemblies; and to convene together in them, as often as they shall judge it expedient for the good of the church.

더 나은 교회의 정치(政治)와 건덕(健德)을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노회나 총회로 불리우는 모임들이 있어야 한다(행15:2,4,6). 교회의
감독자들이나 개교회의 치리자들은(장로) 교회를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굳게 세우기 위해서 그리스도께서 주신 직책과 권한으로 이런 집회(集會)를 결정하며(행15), 교회의 유익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대로 자주 소집(召集)할 책임이 있다(행15:22-23, 25).
강설날짜 2023-08-04

 

1. 모임들의 필요성

 

For the better government 더 나은 교회 정치와

and further edification of the Church, 교회의 덕을 위하여

 

there ought to be such assemblies as are commonly called synods or councils. 흔히 노회나 공회로 불리는 모임들이 있어야 한다.

 

2. 모임의 제도화

 

and it belongeth to the overseers and other rulers of the particular churches, 교회의 감독자들이나 개교회의 치리자들(장로)은  

 

by virtue of their office, 그들의 직책과  

and the power which Christ hath given them 교회가 그들에게 준 권한으로

 

for edification and not for destruction, (교회를) 파괴하기 위한 것이 아닌 덕을 세우기 위해서

 

  • to appoint such assemblies; 그러한 모임들을 지정하고
  • and to convene together in them, 그들 안에서 모임을 결정하고

  • as often as they shall judge it expedient for the good of the church. 교회의 유익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대로 자주 소집할 책임이 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1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5 Threefold Evidence that Scripture is the Word of God,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보여주는 세 가지 증거 박정일 2023.09.11 234
250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4] The Authority and Canon of Scripture, 성경의 권위와 정경 박정일 2023.09.11 231
249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3] The Apocrypha: Its Status and Use , 외경: 지위와 사용 박정일 2023.09.11 209
248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2] The Canon, Inspiration, and Purpose of Scripture, 성경의 정경, 영감, 목적 박정일 2023.09.10 206
247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1] 자연계시와 특별계시 박정일 2023.09.10 268
246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3-3] 심판의 교리가 주는 유익 박정일 2023.09.08 259
245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3-2] 심판의 목적과 결과 박정일 2023.09.08 230
244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3-1] 심판에 관한 진리들 박정일 2023.09.08 224
243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2-3] 두 종류의 부활 박정일 2023.09.08 194
242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2-2] 몸의 영광스런 부활 박정일 2023.09.08 220
241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2-1] 죽은 후 영혼이 가는 곳 박정일 2023.09.08 206
240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1-4] 정치 문제 간섭에 대한 기준 박정일 2023.09.08 234
239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1-3] 공의회와 협의회의 한계와 역할 박정일 2023.09.07 207
238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1-2] 공의회와 협의회의 권한과 권위 박정일 2023.08.16 266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1-1] 모임의 필요성과 제도화 박정일 2023.08.04 250
236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0-4] 권징의 방법들 박정일 2023.08.03 238
235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0-3] 권징의 필요성 박정일 2023.08.02 206
234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0-2] 천국문의 열쇠를 가진 교회 직원들 박정일 2023.08.01 234
233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0-1]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의 다스림 박정일 2023.07.31 237
232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9-8] 불신자의 성찬 참여 박정일 2023.07.28 252
Board Pagination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 25 Next
/ 25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