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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박정일
성경본문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2-3
성경본문내용 맹세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맹세가 중요하고 엄숙한 행위라는 점을 마땅히 생각해야 한다. 그리고 맹세할 때에 자신이 진리라고 확신할 수 있는 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확언해서는 안된다. 누구든지 맹세할 때에는 선하고 정당한 것 이외의 것에 대해서 맹세해서는 안되며, 자기가 옳다고 믿는 것과 또 자기가 이행할 수 있으며 이행하기로 작정한 것 이외의 것에 대해서 맹세해서는 안된다. 그러나 선하고 정당한 일에 합법적인 권세에 의해 부과된 맹세를 거절하는 것은 죄이다.

Whosoever taketh an oath, ought duly to consider the weightiness of so solemn an act, and therein to avouch nothing but what he fully persuaded is the truth. Neither may any man bind himself by oath to anything but what is good and just, and what he believeth so to be, and what he is able and resolved to perform. Yet it is a sin to refuse
an oath touching anything that is good and just, being imposed by lawful authority.
강설날짜 2022-11-24

 

Whosoever taketh an oath, 누구든지 맹세하는 자는

 

ought duly to consider the weightiness of so solemn an act, 반드시 엄숙한 행위로 발생될 수 있는 책임을 깊이 고려해보고

 

and therein to avouch nothing but what he fully persuaded is the truth. 진리라고 확신이 든 것 이외의 것을 맹세해서는 안 됩니다.

 

Neither may any man bind himself by oath to anything but what is good and just, 선하고 정당한 것 이외의 것에는 맹세해서는 안 되며

 

and what he believeth so to be, and what he is able and resolved to perform. 자신이 옳다고 믿는 것과 자신이 할 수 있는 것 이상의 것을 맹세해서도 안 됩니다.

 

Yet it is a sin to refuse an oath touching anything that is good and just, being imposed by lawful authority. 그러나 합법적 권위로서 자신에게 부과된 맹세를 거절하는 것은 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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