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34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설교자 박정일
성경본문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9-5
성경본문내용 도덕적 율법은 의롭게 된 사람이나 그렇지 않는 다른 모든 사람까지도 영구히 이것에 순종할 의무가 있다. 그것은 그 율법 안에 포함된 내용 때문에가 아니라 이것을 주신 창조주 하나님의 권위 때문이다. 그리스도께서도 복음서에서 이 의무를 달리 폐지하지 않으시고 더욱 강화하신다.

The moral law doth for ever bind all, as well justified persons as others, to the obedience thereof; and that, not only in regard of the matter contained in it, but also in respect of the authority of God, the Creator, who gave it. Neither doth Christ, in the Gospel, any way dissolve, but much strengthen this obligation.
강설날짜 2022-06-24

 

1. 모든 이들이 순종해야 할 도덕법

 

The moral law doth for ever bind all, 도덕법은 모든 이들,

as well justified persons as others, 거룩하게 된 자들과 구원받지 못한 자들 모두에게

to the obedience thereof; 순종을 요구합니다.

 

2. 도덕법에 순종해야 할 이유

 

1) 내용 때문에

 

and that, not only in regard of the matter contained in it, 그 안에 포함된 내용 때문뿐만 아니라

 

2) 권위 때문에

 

but also in respect of the authority of God, the Creator, who gave it. 그것을 주신 창조주 되신 하나님의 권위 때문에 그렇습니다.

 

3. 율법을 강화하신 예수님

 

Neither doth Christ, in the Gospel, any way dissolve, but much strengthen this obligation. 그리스도께서 복음 안에서 (이 율법을) 폐하지 않으시고 더욱 강화시켰습니다.

 

1) 율법을 성취하러 오신 예수님

 

마태복음 5:17

내가 율법이나 대언자들의 글을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나는 폐하러 오지 아니하고 성취하러 왔노라.

 

2) 예수님이 언급하신 율법은 십계명

 

마태복음 5:21

옛 사람들이 말한바, 너는 살인하지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는 자는 심판의 위험에 처하게 되리라, 한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마내복음 5: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여자를 보고 그녀에게 음욕을 품는 자는 이미 마음속으로 그녀와 간음하였느니라.

 

십계명으로 대표되는 도덕법의 역할

 

a. 거울

 

로마서 3: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는 어떤 육체도 그분의 눈앞에서 의롭게 될 수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알게 되느니라.

 

b. 예수님께로 인도하는 선생

 

갈라디아서 3:24

그런즉 율법은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훈육 선생이었으니 이것은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게 되게 하려 함이라.

 

c. 율법 외에 한 의, 예수 그리스도 

 

로마서 3:21

그러나 이제는 율법 밖에 있는 [하나님]의 의 곧 율법과 대언자들이 증언한 의가 드러났느니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1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21-8] 주일을 지킴 박정일 2022.09.08 362
190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21-6] 장소에 구애 받지 않는 예배 박정일 2022.09.01 333
189 [웨스터민스터 신앙 고백 21-5]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 박정일 2022.08.19 302
188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21-4] 기도 해서는 안 되는 경우 박정일 2022.08.05 321
187 [웨스터민스터 신앙 고백 21-3] 감사 기도 박정일 2022.07.28 311
186 [웨스터민스터 신앙 고백 21-2] 예배의 대상과 중보자 박정일 2022.07.27 312
185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21-1] 자연 계시와 예배의 한계 박정일 2022.07.21 340
184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20-4] 그리스도인의 자유의 오용 박정일 2022.07.14 314
183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20-3] 그리스도인의 자유의 목적 박정일 2022.07.13 317
182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20-2] 성경 해석에 있어 참 된 양심 박정일 2022.07.07 348
181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20-1] "그리스인의 자유", 그 깊고 풍성한 의미 박정일 2022.07.06 314
180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19-7] 율법과 은혜의 조화 박정일 2022.07.05 303
179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19-6] 율법이 주는 유익 박정일 2022.06.28 297
»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19-5] 도덕법의 역할과 유효 박정일 2022.06.24 346
177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19-4] 시민법의 폐기와 그 정신의 유효 박정일 2022.06.21 325
176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19-3] 그리스도의 오심과 제사법의 폐기 박정일 2022.06.16 298
175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19-2] 타락 이후에 주신 율법 박정일 2022.06.16 321
174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19-1] 행위 언약의 상과 벌 박정일 2022.06.09 309
173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18-4] 구원 확신의 회복 박정일 2022.06.07 285
172 [웨스터민스터 신앙 고백 18-3] 구원의 확신의 유익 박정일 2022.06.06 292
Board Pagination Prev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25 Next
/ 25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