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첫 사람 아담과 하나님이 행위 언약을 맺으심
God gave to Adam a law, 하나님은 아담에게 한 법을 주셨습니다.
창세기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에서 나는 것은 먹지 말라. 그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는 날에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as a covenant of works, 이 법은 행위 언약인데
언약은 두 당사자가의 약속 혹은 맹세입니다.
언약은 힘 있는 자와 그렇지 못한 자 간에 맺어집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이십니다. 하나님은 인간과 언약을 맺을 아무런 의무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피조물인 인간의 수준으로 낮아지셔서 언약을 맺으십니다.
아담과 행위 언약을 맺으신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입니다.
2. 언약을 주신 목적
by which 이 행위 언약에 의해
He bound him and all his posterity 하나님은 그 자신과 아담과 그 이후의 모든 인류
to personal, 개별적으로
entire, (언약) 전체를
exact, 정확하게 지킬 것과
and perpetual obedience; 그리고 영원한 순종으로 묶으셨습니다.
각 개인이
주신 언약의 말씀을 지키고자 할 때
이 언약을 주신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며,
이 언약을 지켜야 하는 나는 누구인가?를 늘 생각하고
하나님께 자발적으로, 기쁨으로 영원한 순종을 드려야 할 분임을 고백하는데까지 자라가야 합니다.
이것이 언약의 말씀을 주신 목적입니다.
3. 행위 언약의 상벌 규정
promised life upon the fulfilling, 이 언약을 성취했을 때는 영원한 생명이
영원한 생명을 주시겠다는 말씀은 없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죽으리라” 말씀을 뒤집어보면 살 것이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and threatened death upon the breach of it; 실패했을 시에는 죽음이 임함을 경고하셨다.
4. 언약을 지킬 힘과 능력을 주심
and endued him with power and ability to keep it. 그리고 이 언약을 지킬 힘과 능력도 주셨다.
첫 사람 아담은 우리와 비교할 수 없는 상황에 있었습니다.
그는 하나님과 대면하였습니다.
타락하기 전이었기에 율법을 스스로 지킬 힘과 능력이 이었습니다.
사실 이 언약은 어려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은 선악을 알게 하는 과실 외에 동산 모든 과실을 주셨습니다.
이 언약을 지키면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됩니다.
이 언약을 어기면 영원한 형벌에 처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