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27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설교자 박정일
성경본문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6-1
성경본문내용 선행은 오직 하나님께서 그의 거룩한 말씀 가운데서 명령하신 것이다. 사람에 의해 성경의 증거 없이 맹목적인 열심이나 어떤 선한 의도를 가장하여 고안해낸 것은 아니다.

Good works are only such as God hath commanded in His holy Word, and not such as, without the warrant thereof, are devised by men, out of blind zeal, or upon any pretence of good intention.
강설날짜 2022-05-10

 

1.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선행

 

Good works are only such as God hath commanded in His holy Word, (선행은 그의 말씀에서 명령하신 것인데)

 

잠언 19:17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자는 {주}께 빌려 드리나니 그가 베푼 것을 그분께서 그에게 다시 갚아 주시리라.

 

히브리서 10:24

서로를 살펴보아 사랑과 선한 행위에 이르도록 격려하되

 

2. 주의해야 할 점들 

 

1) 말씀의 기초해서 행해지는 선행

 

and not such as, without the warrant thereof, (말씀의 보증 없이는 (행해지지) 말아야 하며)

 

2) 사람의 맹목적인 열심인지? 하나님의 뜻인지!!

 

are devised by men, out of blind zeal, (사람에 의해 고안된 맹목적인 열심이 아니어야 하며)

 

인간에게는 인류애가 있습니다.

인간은 감정이 있습니다.

동정하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있습니다.

이 마음이 자칫 높아져 자신이 돕고자 하는 실수를 할 때가 있습니다.

선행은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것이요,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이 일에 기뻐하시는 지를 먼저 살펴보아야 합니다.

선행을 하는 우리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 인간의 죄에 붙어 있는 악이 자꾸 우리의 선한 동기를 왜곡시킵니다.

 

로마서 7:17

그런즉 이제 그것을 행하는 자는 더 이상 내가 아니요 내 안에 거하는 죄니라.

 

선행을 하는 자도 자신의 감정에 속을 수 있습니다.

선행을 받는 자도 죄악이 그 선한 의도를 왜곡시킵니다.

자시 중심적으로 생각하고 받아들이게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먼저 물어보고 선행을 해야 합니다.

그것이 맹목적인 열심으로 선행하는 것을 제어하고 막는 방법입니다.

 

3) 자신을 높이는 것인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인지!!

 

or upon any pretence of good intention. (선한 의도를 가장한 구실인지)를 따져보아야 한다.

 

자신을 높이게 위해 선행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구별이 잘 안됩니다.

그러나 결국에는 열매로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디모데전서 5:25

또한 이와 같이 어떤 사람들의 선한 행위들도 먼저 밝히 드러나고 그렇지 아니한 것들도 숨길 수 없느니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3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11-1] 칭의 박정일 2022.03.29 320
352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11-2]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 박정일 2022.03.30 276
351 [웨스터민스터 신앙 고백 11-3] 칭의 안에서 하나님의 공의와 은혜 하모니 박정일 2022.03.30 306
350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11-4] 성령님으로 인한 칭의 박정일 2022.03.30 294
349 [웨스터민스터 신앙 고백 11-5] 칭의 된 자들의 계속적인 회개의 삶 박정일 2022.03.31 309
348 [웨스터 민스터 신앙 고백 11-6] 모든 시대에 동일한 칭의 박정일 2022.03.31 348
347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12] 양자된 자의 축복 박정일 2022.04.01 272
346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3-1] 칭의와 성화의 필연적 관계 박정일 2022.04.05 381
345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13-2]전 일생에 동안 일어나는 성화 박정일 2022.04.06 241
344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3-3] 성화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그리스도인 박정일 2022.04.07 322
343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4-1] 은혜의 방편 박정일 2022.04.14 302
342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14-2] 구원 신앙의 열매 박정일 2022.04.14 291
341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14-3] 좌절은 있지만 실패 없는 성화 박정일 2022.04.19 309
340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15-1] 회개의 교리의 설교의 중요성 박정일 2022.04.20 310
339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15-2] 참 된 회개의 표징 박정일 2022.04.20 326
338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5-3] 죄사함에 선행되는 회개 박정일 2022.04.21 318
337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5-4] 회개는 영원한 형벌을 면케함 박정일 2022.04.21 319
336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5-5] 개별적인 죄의 회개 박정일 2022.05.04 284
335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15-6] 개인적 회개와 공적인 회개 박정일 2022.05.06 347
»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16-1] 선행 앞서 주의해야 할 점 박정일 2022.05.10 275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25 Next
/ 25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