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맺은 첫 계약(언약)은 일종의 행위계약(언약)으로서, 거기에서는 완전하고 인격적인 순종을 조건으로
창세기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에서 나는 것은 먹지 말라. 그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는 날에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원어로 보면, 반드시, 반드시 두 번 반복되어 있습니다. 이는 반드시, 확실하게 죽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맺은 언약은 행위를 요구합니다. 순종을 요구합니다. 그래서 행위 언약입니다. 아담은 타락하기 전에 계명을 지킬 힘이 있었습니다. 지금의 타락한 우리와는 완전히 다른 상태였습니다.
아담과 그 안에서 그 후손에게 약속되었다.
이는 대표성입니다. 아담은 온 인류의 대표입니다. 그가 순종하였다면 온 인류는 그와 같이 구원을 받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실패하므로 이 땅에 죄가 들어왔습니다.
또한 언약은 상벌 규정이 있습니다. 계명을 어기면 반드시 죽을 것이라는 말을 뒤집어 보면 계명을 지키면 살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로마서 5:17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한 사람을 통하여 군림하였을진대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은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더욱더 생명 안에서 군림하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