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직 구원받지 못한 몸
이 본성의 오염은 중생된 자에게도 현세동안에 머문다.
로마서 8:23
그들뿐 아니라 우리 자신 곧 /성령]의 첫 열매를 소유한 우리까지도 속으로 신음하며 양자 삼으심 즉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림은
우리의 영혼은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몸은 구원을 받지 못했습니다. 완전한 몸의 구속은 부활의 때에 일어납니다.
2. 죄와 싸우며 살아가는 삶: 성화
비록 그것이 그리스도를 통하여 용서되고 죽여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자체와 거기에서 나오는 모든 행동은 참으로 그리고 당연히 죄이다.
몸은 단순히 Body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는 우리의 이성의 작용을 포함합니다. 성경은 이를 육신이라고 말합니다.
갈라디아서 5:17
육신은 /성령]을 대적하여 욕심을 부리고 /성령]은 육신을 대적하나니 이 둘이 서로 반대가 되므로 너희가 원하는 것들을 능히 하지 못하느니라.
우리의 이성의 생각에서 나오는 모든 것이 죄입니다. 우리의 육신이 생각이 죄로 오염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죄와 악을 극복하며 살수 있을까요?
성령을 의지하며 살아야 합니다. 끊임없이 말씀으로 인도를 받고 기도의 응답을 분별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말씀의 인도는 말씀 안에서 자라가는 것입니다. 풍부하고 깊이 있는 말씀으로 옮게 분별하고 처신하는 것입니다. 앞길을 알지 못할 때 기도하며, 우리의 삶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일체 자신을 의지하는 않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생각도 죄로 오염되어 있어 악하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