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28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설교자 박정일
성경본문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2
성경본문내용 비록 하나님이 모든 가상된 상황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것을 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어떤 것도 그것을 미래로, 또는 그와 같은 상황에서 일어날 수 있는 것으로 예견하기 때문에 정하지 않으셨다.

1. 전지하신 하나님

 

비록 하나님이 모든 가상된 상황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것을 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도행전 15:18

세상이 시작된 이래로 [하나님]의 모든 일은 그분께서 아시느니라.

 

        2. 조건을 바꾸지 않는 하나님

 

그가 어떤 것도 그것을 미래로, 또는 그와 같은 상황에서 일어날 수 있는 것으로 예견하기 때문에 정하지 않으셨다.

 

창세기 3:12

남자가 이르되,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있으라고 주신 여자 곧 그 여자가 그 나무에서 나는 것을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하매

 

많은 분들이 하나님이 전지하셔서, 미래에 일어날 모든 것을 아신다면, 하나님께서 아담의 타락을 막아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도 자연스런 생각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연약과 사탄의 계략을 잘 알고 계셨습니다. 인간이 타락할 것을 잘 알고 계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인간이 타락할 조건들을 바꾸지 않으셨습니다.

 

에베소서 1:4

곧 우리가 사랑 안에서 자신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창세 전에 그분 안에서 우리를 택하셨으며

 

하나님은 창세 전에 이미 아담의 타락을 아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어떤 조건도 변경하지 않으셨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피조물인 인간을 존중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로봇처럼 다루지 않습니다. 조건만 변경해서 작동하기 원치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발적인 순종을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3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6-1] 사탄의 교활한 유혹 박정일 2021.10.13 281
112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5-7] 일반 섭리와 특별 섭리 박정일 2021.10.12 377
111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5-6] 불신자들에게 주어지는 심판 박정일 2021.10.07 316
110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5-5] 하나님의 섭리 : 징계와 그 이유들 박정일 2021.09.30 268
109 웨스턴민스터 5-4] 하나님의 섭리 : 다양한 방식과 다스림 박정일 2021.09.29 382
108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5-3] 특별 섭리 박정일 2021.09.27 329
107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5-2] 섭리의 방편들 박정일 2021.09.24 533
106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5-1] 창조된 세상을 보존하시는 하나님 박정일 2021.09.23 302
105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4-2] 인간 창조 박정일 2021.09.17 219
104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4-1] 하나님의 6일 창조 박정일 2021.09.15 318
103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8] 예정 교리의 확신과 그 유익 박정일 2021.09.14 291
102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7] 하나님의 심판과 영광 박정일 2021.08.27 272
101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6] 영원한 구원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방편 박정일 2021.08.24 289
100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5] 자기 백성에 대한 선택과 구원의 기준 박정일 2021.08.20 329
99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4] 구원 받은 자의 수 박정일 2021.08.18 306
98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3] 선택과 유기 박정일 2021.08.17 309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2] 전지하신 하나님 박정일 2021.08.04 281
96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1] 하나님의 영원한 작정 박정일 2021.08.02 495
95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3] 삼위일체의 하나님 박정일 2021.07.30 292
94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2] 살아계신 하나님 박정일 2021.07.15 331
Board Pagination Prev 1 ...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Next
/ 25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