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30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설교자 박정일
성경본문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1
성경본문내용 살아 계시고 참되신 하나님은 오로지 하나밖에 없는데,



그는 존재와 완전성에서 무한하고,

육체나 지체나 욕정이 없는 가장 순수한 영이시며,

불변하고

무한하며

영원하고

불가해하며

전능하시다.

그는 또한 가장 지혜로우며

가장 거룩하고

가장 자유로우며

가장 절대적이고,

모든 일을 그 자신의 불변하고

가장 공의로운 뜻의 의도에 따라,

그리고 그 자신의 영광을 위하여 역사하시며,

가장 사랑이 많고

은혜로우며

긍휼이 풍성하고

오래 참으며

선하심과

진리가 충만하고

부정과 범죄와 죄악을 용서하신다.

그는 자기를 열심히 찾는 자에게 상주시는 분이지만,

동시에 심판에서는 가장 공의롭고 무서운 분이시니, 모든 죄를 미워하셔서 죄 있는 자를 결코 죄 없다 하지 않는다.
강설날짜 2021-06-25

1. 하나님은 한 분  

 

살아 계시고 참되신 하나님은 오로지 하나밖에 없는데,

 

신명기 6:4

오 이스라엘아, 들으라. {} 우리 [하나님]은 한 {}시니

 

고린도전서 8:4,6

그러므로 우상들에게 희생물로 바친 것들을 먹는 것에 관하여는 우리가 우상은 세상에서 아무것도 아니며 한 분 외에는 다른 신이 없는 줄 아노라.

 

우리에게는 오직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나니 모든 것이 그분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분 안에 있노라. 또 한 [주]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나니 모든 것이 그분으로 말미암아 존재하고 우리도 그분으로 말미암아 존재하느니라.

 

2. 하나님의 속성

 

그는 존재와 완전성에서 무한하고,

육체나 지체나 욕정이 없는 가장 순수한 영이시며,

불변하고

무한하며

영원하고

불가해하며

전능하시다.

그는 또한 가장 지혜로우며

가장 거룩하고

가장 자유로우며

가장 절대적이고,

모든 일을 그 자신의 불변하고

가장 공의로운 뜻의 의도에 따라,

그리고 그 자신의 영광을 위하여 역사하시며,

가장 사랑이 많고

은혜로우며

긍휼이 풍성하고

오래 참으며

선하심과

진리가 충만하고

부정과 범죄와 죄악을 용서하신다.

그는 자기를 열심히 찾는 자에게 상주시는 분이지만,

동시에 심판에서는 가장 공의롭고 무서운 분이시니, 모든 죄를 미워하셔서 죄 있는 자를 결코 죄 없다 하지 않는다.

 

인간이 하나님을 아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하나님께서 인간들에게 계시한 것 안에서 인간이 생각할 뿐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성경의 계시 안에서 인간은 '하나님은 이런 분이다'라고 부분적이나마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천국에서 우리의 사랑하는 하나님을 대면해 볼 것입니다. 지금보다 더 깊고 풍부한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가지게 될 것이며, 더욱더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1] 한 하나님과 그 분의 속성 박정일 2021.06.25 306
92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10] 교회의 판단의 최종 심판자 박정일 2021.06.24 343
91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9] 성경 해석의 원리 박정일 2021.06.02 307
90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8] 성경의 영감, 보존, 그리고 번역 박정일 2021.06.01 281
89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7] 성경의 다양성, 통일성 그리고 보편성 박정일 2021.05.31 277
88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6] 성경의 완전성과 말씀의 해석 박정일 2021.05.31 314
87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5]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증거 박정일 2021.05.25 285
86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4] 성경의 권위 박정일 2021.05.24 312
85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3] 성경 외경과 위경 박정일 2021.05.20 273
84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2] 성경 정경 박정일 2021.05.17 280
83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1] 성경을 주신 목적 박정일 2021.05.14 295
82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1] 일반계시와 특별계시 박정일 2021.05.13 370
81 믿는 것과 아는 것에 하나 됨 박정일 2019.09.24 741
80 [로마서 6장] 서론적 분해 박정일 2018.12.04 452
79 [로마서 1장] 우상숭배와 하나님의 진노 박정일 2018.08.14 571
78 [로마서 1장] 복음의 능력 박정일 2018.08.07 283
77 [로마서 1장] 영적 선물 박정일 2018.07.31 285
76 [로마서 1장] 하나님의 복음 박정일 2018.07.31 274
75 [갈라디아서 3장] 누가 너희를 꾀어 박정일 2018.05.04 267
74 [갈라디아서 2장] 복음의 진리 박정일 2018.04.23 341
Board Pagination Prev 1 ...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Next
/ 25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