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나님은 한 분
살아 계시고 참되신 하나님은 오로지 하나밖에 없는데,
신명기 6:4
오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우리 [하나님]은 한 {주}시니
고린도전서 8:4,6
그러므로 우상들에게 희생물로 바친 것들을 먹는 것에 관하여는 우리가 우상은 세상에서 아무것도 아니며 한 분 외에는 다른 신이 없는 줄 아노라.
우리에게는 오직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나니 모든 것이 그분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분 안에 있노라. 또 한 [주]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나니 모든 것이 그분으로 말미암아 존재하고 우리도 그분으로 말미암아 존재하느니라.
2. 하나님의 속성
그는 존재와 완전성에서 무한하고,
육체나 지체나 욕정이 없는 가장 순수한 영이시며,
불변하고
무한하며
영원하고
불가해하며
전능하시다.
그는 또한 가장 지혜로우며
가장 거룩하고
가장 자유로우며
가장 절대적이고,
모든 일을 그 자신의 불변하고
가장 공의로운 뜻의 의도에 따라,
그리고 그 자신의 영광을 위하여 역사하시며,
가장 사랑이 많고
은혜로우며
긍휼이 풍성하고
오래 참으며
선하심과
진리가 충만하고
부정과 범죄와 죄악을 용서하신다.
그는 자기를 열심히 찾는 자에게 상주시는 분이지만,
동시에 심판에서는 가장 공의롭고 무서운 분이시니, 모든 죄를 미워하셔서 죄 있는 자를 결코 죄 없다 하지 않는다.
인간이 하나님을 아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하나님께서 인간들에게 계시한 것 안에서 인간이 생각할 뿐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성경의 계시 안에서 인간은 '하나님은 이런 분이다'라고 부분적이나마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천국에서 우리의 사랑하는 하나님을 대면해 볼 것입니다. 지금보다 더 깊고 풍부한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가지게 될 것이며, 더욱더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