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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동영상링크 조회 수
834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8-2] 세례의 핵심 요소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8-2 박정일 2023-04-26 306
833 [시편 119-딸레트] 주께서 내 마음을 넓히시오면 시편 119:25-32 박정일 2023-04-27 653
832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8-3] 장로교의 세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8-3 박정일 2023-04-27 341
831 [누가복음 7장] 죄 용서에 관한 가르침 누가복음 7:36-50 박정일 2023-04-27 215
830 Jesus’s teaching on Forgiveness of sin Luke 8:15-18 Preacher Park 2023-04-30 367
829 [누가복음 8장] 말씀과 열매에 관한 예수님의 가르침 누가복음 8:15-18 박정일 2023-05-01 212
828 [시편 119-헤] 주의 말씀을 주의 종에게 굳게 세우소서. 시편 119:33-34 박정일 2023-05-03 704
827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8-4] 유아세례의 의미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8-4 박정일 2023-05-03 323
826 [ 시편 119-봐브] 내가 지금까지 사랑한 주의 명령들을 시편 119:41-48 박정일 2023-05-08 678
825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8-5] 세례에 대한 잘못된 생각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8-5 박정일 2023-05-08 276
824 [누가복음 8장] 제자들의 중간고사 누가복음 8:22-25 박정일 2023-05-09 238
823 [시편 119-자인] 이것이 내 위로가 되었사오니 시편 119:49-56 박정일 2023-05-10 484
822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8-6] 세례의 효력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8-6 박정일 2023-05-10 369
821 [시편 119-해트] 주의 훈계들을 지키는 자들의 벗이니이다 시편 119:57-64 박정일 2023-05-25 645
820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8-7] 단회적인 세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8-7 박정일 2023-05-25 356
819 [시편 119-테트]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하오니 시편 119:65-72 박정일 2023-05-30 493
818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9-1] 주의 만찬의 제정과 유익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9-1 박정일 2023-05-30 333
817 [시편 119-요드] 나를 볼 때에 즐거워하리니 시편 119:73-80 박정일 2023-06-01 584
816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9-2] 주의 만찬의 영적인 의미 박정일 2023-06-01 329
815 [시편 119편-카프] 주의 말씀에 소망을 두나이다. 시편 119:81-88 박정일 2023-06-02 713
814 [누가복음 10장] 좋은 것을 택하라 누가복음 10:38-42 박정일 2023-06-18 207
813 [누가복음 11장]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1): 그리스도인의 정체성 누가복음 11:1-2 박정일 2023-06-25 158
812 [시편 119편-라메드] 주의 증언들 을 깊이 생각하리이다 시편 119:89-96 박정일 2023-06-30 531
811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9-3] 성찬의 절차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9-3 박정일 2023-06-30 298
810 [누가복음 11장]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2) 우리 자신을 지키기 위한 기도 누가복음 11"3-4 박정일 2023-07-02 163
809 [시편 119-엠] 꿀보다 더 다니이다! 시편 119: 97-104 박정일 2023-07-04 479
808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9-4] 잘못된 성찬의 예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9-4 박정일 2023-07-04 356
807 [시편 119-눈] 내 발에 등불이요, 내 길에 빛 시편 119:105-112 박정일 2023-07-06 646
806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9-5] 성찬과 그리스도와의 상징적 관계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9-5 박정일 2023-07-06 393
805 [누가복음 11장]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3) 기도할 때의 마음 자세 누가복음 11:5-13 박정일 2023-07-10 132
804 [시편 119-싸메크] 주의 말씀에 따라 나를 떠받쳐서 시편 119:113-120 박정일 2023-07-11 347
803 [시편 119-아인] 참으로 정금보다 더 사랑하나이다 시편 119:121-128 박정일 2023-07-27 482
802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9-6] 화체설 의 오류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9-6 박정일 2023-07-25 305
801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29-7] 개혁주의 성찬론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9-7 박정일 2023-07-26 375
800 [시편 119- 폐] 주의 증언들이 놀라우므로 시편 119:129-136 박정일 2023-07-28 492
799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9-8] 불신자의 성찬 참여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9-8 박정일 2023-07-28 254
798 [누가복음 12장] 예수님계서 가르쳐 주신 교훈 (1) 위선 누가복음 12:1-12 박정일 2023-07-31 550
797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0-1]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의 다스림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0-1 박정일 2023-07-31 238
796 [시편 119-차데] 주의 의는 영존하는 의요, 시편 119:137-144 박정일 2023-08-01 358
795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0-2] 천국문의 열쇠를 가진 교회 직원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0-2 박정일 234
794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0-3] 권징의 필요성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0-3 박정일 2023-08-02 209
793 [시편 119-쿼프] 온 마음으로 부르짖었사오니 시편 119:145-152 박정일 2023-08-02 391
792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0-4] 권징의 방법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0-4 박정일 2023-08-03 240
791 [시편 119-뤠쉬] 주의 말씀은 처음부터 진실하오니 시편:119: 153-160 박정일 2023-08-03 473
790 [시편 119-쉬]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시편 119:161-168 박정일 2023-08-04 506
789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1-1] 모임의 필요성과 제도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1-1 박정일 2023-08-04 251
788 [누가복음 12장] 예수님께 가르쳐 주신 교훈 (2) 탐욕 누가복음 12:13-21 박정일 2023-08-06 145
787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1-2] 공의회와 협의회의 권한과 권위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2-2 박정일 2023-08-16 266
786 [시편 119-타브] 내가 길 잃은 양같이 방황하였사오니 시편 119:169-176 박정일 2023-08-16 482
785 [누가복음 12장]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교훈(3): 염려 누가복음 12:22-34 박정일 2023-08-13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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