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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동영상링크 조회 수
434 [요한복음 1장] 말씀이 [하나님]이셨더라. 요한복음 1-34 박정일 2021-05-02 459
433 [시편 148편] 자신의 모든 성도들의 찬양을 높이시나니 시편 148:1-14 박정일 2021-05-03 676
432 [시편 147편] 어느 민족도 이렇게 대우하지 아니하셨나니 시편 147:1-20 박정일 2021-04-30 615
431 [시편 146편] 네 [하나님]께서 영원히 통치하시리로다. 시편 146:1-10 박정일 2021-04-28 699
430 [시편 145편] 오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시편 145:1-21 박정일 2021-04-27 572
429 [시편 144편] 그러한 처지에 있는 그 백성은 행복하니 시편 144:1-15 박정일 2021-04-26 549
428 [시편 143편] 마땅히 가야 할 길을 알게 하소서. 시편 143:1-12 박정일 2021-04-24 682
427 [시편 142편] 의로운 자들이 나를 에워싸리이다. 시편 142:1-7 박정일 2021-04-23 673
426 [시편 141편] 나의 기도가 주 앞에 향같이 놓이게 하시며 시편 141:1-10 박정일 2021-04-22 826
425 [시편 140편] 감사를 드리며 주 앞에 거하리이다. 시편 140:1-13 박정일 2021-04-21 671
424 [시편 139-4] 내 안에 조금이라도 사악한 길이 있나 보시고 시편 139:19-24 박정일 2021-04-20 659
423 [시편 139-3] 내가 두렵고도 놀랍게 만들어졌나이다 시편 139:13-18 박정일 2021-04-16 722
422 [시편 139-2] 보소서, 주께서 거기 계시나이다. 시편 139:7-12 박정일 2021-04-15 709
421 [시편 139-1] 주께서 나를 살피시고 나를 아셨나이다. 시편 139:1-6 박정일 2021-04-14 726
420 [시편 138편] 나에 관한 것을 완전하게 하시리이다. 시편 138:1-8 박정일 2021-04-08 744
419 [시편 137편] 바빌론의 강변에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시편 137:1-9 박정일 2021-04-06 624
418 [시편 136편] 그분의 긍휼은 영원하도다. 시편 136:1-26 박정일 2021-04-05 670
417 [시편 135편] 주의 이름은 영원히 지속되리이다 시편 135:1-21 박정일 2021-04-03 717
416 [시편 134편] 성소에서 너희 손을 들고 {주}를 찬송하라. 시편 134:1-3 박정일 2021-03-31 669
415 [시편 133편] 보라, 형제들이 하나가 되어 동거함이 시편 133:1-3 박정일 2021-03-30 698
414 [시편 132편] 영원토록 네 왕좌에 앉으리라, 시편 132:1-18 박정일 2021-03-29 606
413 [시편 131편] 내 혼이 마치 젖 뗀 아이와 같나이다. 시편 131:1-3 박정일 2021-03-24 539
412 [시편 130편] 파수꾼들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시편 130:1-8 박정일 2021-03-23 746
411 [시편 129편] 사악한 자들의 줄을 끊으셨도다. 시편 129:1-8 박정일 2021-03-20 633
410 [시편 128편] 네가 행복하고 형통하리로다. 시편 128:1-6 박정일 2021-03-18 649
409 [시편 127편] {주}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시편 127:1-5 박정일 2021-03-17 430
408 [시편 126편]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들은 시편 126:1-6 박정일 2021-03-13 692
407 [시편 125편] 영원히 있는 시온 산같이 되리로다. 시편 125:1-5 박정일 2021-03-12 187
406 [시편 124편] {주}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였더라면 시편 124:1-8 박정일 2021-03-10 613
405 [시편 123편] 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종들의 눈같이 시편 123:1-4 박정일 2021-03-09 596
404 [시편 122편] 내가 즐거워하였도다. 시편 122:1-9 박정일 2021-03-08 574
403 [시편 121] 나의 도움이 거기서 오는도다. 시편 121:1-8 박정일 2021-03-06 622
402 [시편 120] 속이는 혀로부터 건지소서 시편 120:1-7 박정일 2021-03-05 630
401 [시편 119- 22 타브] 내가 길 잃은 양같이 방황하였사오니 시편 119:169-176 박정일 2021-03-04 520
400 [시편 119-21 쉰] 큰 평안이 있나니 시편 119:161-168 박정일 2021-03-03 571
399 [시편 119-20 뤠쉬] 내 고난을 깊이 살피시고 시편 119:153-160 박정일 2021-03-02 595
398 [시편 119-19 쿼프] 주의 말씀에 소망을 두었사오며 시편 119:145-152 박정일 2021-03-01 620
397 [시편 119- 18 차데] 주의 명령들은 나의 기쁨이니이다 시편 119:137-144 박정일 2021-02-25 571
396 [민수기 21장] 인내하는 교회 민수기 21: 1-9 박정일 2021-02-21 478
395 [시편 119-17 페] 주의 말씀들이 들어오면 빛을 주며 시편 119:129-136 박정일 2021-02-24 578
394 [시편 119-16 아인] 주의 명령들을 금보다 더 사랑하오며 시편 119:121-128 박정일 2021-02-23 553
393 [민수기 20장] 성화해 가는 교회 민수기 20:1-29 박정일 2021-02-14 220
392 [민수기 16장] 분수를 아는 교회 민수기 16:1-50 박정일 2021-02-07 395
391 [시편 119-15 싸메크] 내가 허탄한 생각들은 미워하나 시편 119:113-119 박정일 2021-02-22 609
390 [민수기 14장] 사명을 붙들고 전진하는  교회 민수기 14:1-38 박정일 2021-01-31 249
389 [시편 119-14 눈]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불이요 시편 119:105-112 박정일 2021-02-03 603
388 [시편 119-13 멤] 그 법이 종일토록 나의 묵상이 되나이다. 시편 119:97-104 박정일 2021-02-02 575
387 [시편 119-12 라메드] 주의 명령은 심히 넓으니이다. 시편 119:89-96 박정일 2021-02-01 563
386 [시편 119-11 카프] 내가 연기 속의 가죽 부대같이 되었나이다 시편 119: 81-88 박정일 2021-01-30 739
385 [2021년 교회 요절] 하나님을 알아가는 방식 에베소서 1;17 박정일 2021-01-03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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