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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45편] 오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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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44편] 그러한 처지에 있는 그 백성은 행복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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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43편] 마땅히 가야 할 길을 알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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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42편] 의로운 자들이 나를 에워싸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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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41편] 나의 기도가 주 앞에 향같이 놓이게 하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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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40편] 감사를 드리며 주 앞에 거하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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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9-4] 내 안에 조금이라도 사악한 길이 있나 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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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9-3] 내가 두렵고도 놀랍게 만들어졌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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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9-2] 보소서, 주께서 거기 계시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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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9-1] 주께서 나를 살피시고 나를 아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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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8편] 나에 관한 것을 완전하게 하시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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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7편] 바빌론의 강변에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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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6편] 그분의 긍휼은 영원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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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5편] 주의 이름은 영원히 지속되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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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4편] 성소에서 너희 손을 들고 {주}를 찬송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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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3편] 보라, 형제들이 하나가 되어 동거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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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2편] 영원토록 네 왕좌에 앉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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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1편] 내 혼이 마치 젖 뗀 아이와 같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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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0편] 파수꾼들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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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9편] 사악한 자들의 줄을 끊으셨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