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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 Image 03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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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복음 1장] 말씀이 [하나님]이셨더라.

  2. No Image 03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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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48편] 자신의 모든 성도들의 찬양을 높이시나니

  3. No Image 30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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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47편] 어느 민족도 이렇게 대우하지 아니하셨나니

  4. No Image 28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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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46편] 네 [하나님]께서 영원히 통치하시리로다.

  5. No Image 27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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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45편] 오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6. No Image 26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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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44편] 그러한 처지에 있는 그 백성은 행복하니

  7. No Image 24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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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43편] 마땅히 가야 할 길을 알게 하소서.

  8. No Image 23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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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42편] 의로운 자들이 나를 에워싸리이다.

  9. No Image 22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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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41편] 나의 기도가 주 앞에 향같이 놓이게 하시며

  10. No Image 21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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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40편] 감사를 드리며 주 앞에 거하리이다.

  11. No Image 20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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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39-4] 내 안에 조금이라도 사악한 길이 있나 보시고

  12. No Image 16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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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39-3] 내가 두렵고도 놀랍게 만들어졌나이다

  13. No Image 15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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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39-2] 보소서, 주께서 거기 계시나이다.

  14. No Image 14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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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39-1] 주께서 나를 살피시고 나를 아셨나이다.

  15. No Image 08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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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38편] 나에 관한 것을 완전하게 하시리이다.

  16. No Image 06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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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37편] 바빌론의 강변에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17. No Image 05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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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36편] 그분의 긍휼은 영원하도다.

  18. No Image 03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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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35편] 주의 이름은 영원히 지속되리이다

  19. No Image 31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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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34편] 성소에서 너희 손을 들고 {주}를 찬송하라.

  20. No Image 30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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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33편] 보라, 형제들이 하나가 되어 동거함이

  21. No Image 29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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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32편] 영원토록 네 왕좌에 앉으리라,

  22. No Image 24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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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31편] 내 혼이 마치 젖 뗀 아이와 같나이다.

  23. No Image 23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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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30편] 파수꾼들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24. No Image 20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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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29편] 사악한 자들의 줄을 끊으셨도다.

  25. No Image 18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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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28편] 네가 행복하고 형통하리로다.

  26. No Image 17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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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27편] {주}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27. No Image 13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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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26편]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들은

  28. No Image 12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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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25편] 영원히 있는 시온 산같이 되리로다.

  29. No Image 10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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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24편] {주}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였더라면

  30. No Image 09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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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23편] 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종들의 눈같이

  31. No Image 08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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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22편] 내가 즐거워하였도다.

  32. No Image 06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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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21] 나의 도움이 거기서 오는도다.

  33. No Image 05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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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20] 속이는 혀로부터 건지소서

  34. No Image 04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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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19- 22 타브] 내가 길 잃은 양같이 방황하였사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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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19-21 쉰] 큰 평안이 있나니

  36. No Image 02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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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19-20 뤠쉬] 내 고난을 깊이 살피시고

  37. No Image 01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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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19-19 쿼프] 주의 말씀에 소망을 두었사오며

  38. No Image 25F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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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19- 18 차데] 주의 명령들은 나의 기쁨이니이다

  39. No Image 24F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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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수기 21장] 인내하는 교회

  40. No Image 24F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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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19-17 페] 주의 말씀들이 들어오면 빛을 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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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19-16 아인] 주의 명령들을 금보다 더 사랑하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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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수기 20장] 성화해 가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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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수기 16장] 분수를 아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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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19-15 싸메크] 내가 허탄한 생각들은 미워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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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수기 14장] 사명을 붙들고 전진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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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19-14 눈]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불이요

  47. No Image 02F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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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19-13 멤] 그 법이 종일토록 나의 묵상이 되나이다.

  48. No Image 01F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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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19-12 라메드] 주의 명령은 심히 넓으니이다.

  49. No Image 30J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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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19-11 카프] 내가 연기 속의 가죽 부대같이 되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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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교회 요절] 하나님을 알아가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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