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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박정일
성경본문 시편 100:1-5
성경본문내용 1. (찬양 시) 모든 땅들아, 너희는 {주}께 즐거이 소리칠지어다.
2. 즐거움으로 {주}를 섬기고 노래하면서 그분 앞에 나아갈지어다.
3. {주} 그분께서 [하나님]이심을 너희는 알지어다. 우리를 만드신 이는 그분이시요, 우리 자신이 아니니 우리는 그분의 백성이요, 그분의 풀밭의 양이로다.
4. 감사와 더불어 그분의 문들에 들어가며 찬양과 더불어 그분의 뜰에 들어가서 그분께 감사하고 그분의 이름을 찬송하라.
5. {주}께서는 선하시도다. 그분의 긍휼은 영존하며 그분의 진리는 모든 세대에 지속되는도다.
강설날짜 2020-11-17

시의 배경

이 시의 제목은 감사와 찬양의 시입니다. “A Psalm of Thanksgiving”입니다. 이런 제목을 가진 시는 시편에서 이 시가 유일합니다.

 

시의 구조

1. 무엇을 해야 하며 왜 찬양해야 하는가?

1) 무엇을 해야 하는가?

시편 100:1-2

모든 땅들아, 너희는 {주}께 즐거이 소리칠지어다.

즐거움으로 {주}를 섬기고 노래하면서 그분 앞에 나아갈지어다.

  • 즐거이 소리쳐라
  • 즐거움으로 주를 섬기라
  • 노래하면서 그분 앞에 나가라

2) 왜 찬양해야 하는가?

시편 100:3

{} 그분께서 [하나님]이심을 너희는 알지어다. 우리를 만드신 이는 그분이시요, 우리 자신이 아니니 우리는 그분의 백성이요, 그분의 풀밭의 양이로다.

  • 주께서 우리를 만드신 이심을 알아라
  • 우리가 그분의 백성임을 알아라
  • 그분의 풀밭의 양임을 알아라

우리를 만드신 이를 아는 것은 축복입니다. 우리는 세상에 버려진 고아가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까 고민하며 괴로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에게 왕이 계십니다. 그 분이 우리를 보호해주시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는 목자가 있습니다. 그분이 우리의 필요를 공급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왕이요 목자로 모신 자에게는 그 심령에 참된 안식과 평강이 있습니다. 세상이 빼아갈 수 없는 내면으로부터 솟아나는 그 안식과 평강이 우리로 하여금 찬송케 만듭니다. 

 

2. 무엇을 해야 하며 왜 감사해야 하는가?

1) 무엇을 해야 하는가?

시편 100:4

감사와 더불어 그분의 문들에 들어가며 찬양과 더불어 그분의 뜰에 들어가서 그분께 감사하고 그분의 이름을 찬송하라.

  • 감사와 더불어 그분의 문에 들어가라
  • 감사와 더불어 그분의 뜰에 들어 가라
  •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라

뜰과 문은 성전을 의미합니다. 이는 하나님과 교제하는 삶입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입니다. 우리는 삶의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이를 찬송해야 합니다. 

2) 왜 감사해야 하는가?

시편 100:5

{}께서는 선하시도다. 그분의 긍휼은 영존하며 그분의 진리는 모든 세대에 지속되는도다.

  • 주께서 선하시므로
  • 그분의 긍휼이 영존하시므로
  • 그분의 진리가 모든 세대에 지속되므로

우리 하나님은 선하십니다. 선하다는 의미는 "good"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전에서 선하십니다. 자녀에게 있어야 할 모든 것을 아시고 공급해 주십니다. 우리를 모든 악에서 지켜 주십니다. 부모가 그 자녀에게 좋은 것을 주고자 하는 그 마음으로 사랑하는 그 분의 백성이요 양인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만을 주시고자 합니다. 그 분은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십니다. 그 분은 우리를 진리로 다스려 주십니다. 진리 안에서 우리는 자유합니다. 온갖 거짓이 우리의 생각과 삶을 옭아매려고 합니다. 그러나 진리는 그 거짓을 파합니다. 하나님의 진리 안에서 우리는 또한 불쌍히 여김을 받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진리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자신의 생명을 구원해 주셨습니다.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믿음으로 구원 받는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신자의 찬양과 감사는 무엇이 되어야 할까요? 이는 우리를 불쌍이 여기고 진리 안에서 우리를 택하시고 구원하신 것입니다. 우리의 왕이요 목자이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다스려 주시고 인도하여 주신다는 사실입니다. 이 땅에서 이보다 더 감사와 찬양할 제목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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