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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박정일
성경본문 마태복음 5:7
성경본문내용 7. 긍휼을 베푸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요,
강설날짜 2018-08-19

지난 말씀

지난 시간에는 긍휼에 대해 배웠습니다. 긍휼은 비참한 상태 속에서 스스로 자신을 구원할 수 없는 완전 무능력한 상대를 향한 사랑의 행동입니다. 이 하나님의 긍휼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가 받을 죄의 형벌에서 구원해 주신 복음에 잘 나타나있습니다. 죄와 사망의 권세 아래에 있는 자는 영적으로 비참한 자입니다. 스스로는 그 상황에서 빠져 나올 능력이 그에게는 없습니다. 이러한 자들에게 먼저 예수 그리스도께서 찾아오셨습니다. 영적인 세계를 알게 하시고, 가장 좋은 것들을 우리에게 선물로 주셨습니다. 긍휼을 베풀 수 있는 자는 먼저 주 안에서 긍휼함을 받은 자여야 합니다. 긍휼을 받은 자는 다른 사람들에게 긍휼을 베풀 수 있습니다. 인간에게 임한 하나님의 최고의 긍휼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저와 여러분이 이 사실을 알고 먼저 긍휼을 받은 자로서 다른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 수 있기를 주 안에서 소원합니다.

 

오늘 말씀

오늘 말씀은 하나님께서 짐승들께 내리신 긍휼에 대해 배우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짐승들에게도 긍휼의 정신을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짐승에게 내리신 긍휼의 정신을 잘 배워야겠습니다. 인간과 인간의 관계 속에서도 이 긍휼의 정신을 실천할 수 있기를 주 안에서 소원합니다. 그러므로 오늘 저의 말씀의 제목은

 

긍휼을 베푸는 자들(2)

 

은혜와 긍휼

은혜

은혜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주시되 우린 안에 그것을 살 만한 아무런 능력과 소유가 없는 까닭에 우리에게 대가를 바라시지 않고 거저 주신다는 의미가 특별히 강조되어 있습니다. 이 은혜의 중심 개념은 예수님을 통한 인간의 구원에 잘 나타나있습니다. 인간은 스스로 구원할 수 없는 까닭에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를 구원해 주셨습니다. 우리 스스로는 구원할 아무런 능력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은혜로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원을 은혜로 주신 것입니다.

 

긍휼

긍휼도 은혜입니다. 우리에게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으시고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긍휼이라고 할 때는 특별히 비참한 상태에 있는 자를 구원해 주신다는 의미가 강조되어 있습니다. 인간은 죄로 인해 이런 상태에 빠져 있는 인간의 비참함과 무능력을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인간의 비참한 상태에서 건져주시는 것이 강조된 것이 긍휼입니다.

 

긍휼은 사람의 불쌍하고 비참한 상태에만 한정해서 쓰이지 않습니다. 사람의 죄로 인해 땅이 저주를 받았고 따라서 만물이 마땅히 복종할 자에게 복종하지 못하고 비참한 현실 가운데에서 같이 탄식하며 같이 고통을 당합니다.(8:20-22) 인간의 죄로 인해 만물이 다 같이 비참한 상태에 빠져 있을 때,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기십니다. 은혜라는 말은 짐승에게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값없이 주신다 할 때는 값을 당연히 치러야 할 사람에게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값을 치른다고 할 때는 도덕적인 책임을 진다는 이야기인데 도덕적인 책임을 질 수 있는 피조물은 사람이지 짐승은 아닙니다. 그러나 긍휼은 동물에게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짐승들에게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Part I 그 백성을 먹이시는 하나님의 긍휼

신명기 25:4

너는 소가 곡식을 밟을 때에 소의 입에 마개를 씌우지 말라.”

소는 돌아다니면서 푸른 초장에서 제멋대로 풀을 뜯어 먹을 수 있는 시간을 다 빼앗기고 사람을 위하여 일을 합니다. 소에게 먹이를 먹여 주어야 할 텐데 하나님께서 따로 줄 게 아니라 제가 밟아 떠는 중에 마음대로 먹고 싶은 것을 먹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배고픈 소에게 긍휼히 여기셔서 자신이 일하는 것을 먹게 하신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9:9-10

모세의 율법에, 너는 곡식을 밟는 소의 입에 마개를 씌우지 말라, 하고 기록되었나니 [하나님]께서 소들을 위해 염려하시느냐? 아니면 전적으로 우리를 위해 말씀하시느냐? 틀림없이 이것은 우리를 위해 기록되었나니 밭을 가는 자는 소망 중에 갈며 소망 중에 타작하는 자는 자기의 소망에 참여하는 자가 되어야 마땅하니라.”

사도 바울은 신명기 25:4절 말씀을 하나님의 종에게 적용했습니다. 하나님의 종은 모든 것을 포기하고 전적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일만을 하는 자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들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십니다.

 

마태복음 6:33

그러므로 내일을 염려하지 말라. 내일이 자기 것들을 염려할 것이요, 그 날의 악은 그 날에 족하니라.”

하나님은 또한 그 백성의 먹고 사는 문제에 긍휼히 여기셨습니다. 먹이고 입히시는 하나님의 긍휼을 우리가 알고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런 먹는 문제에 있어서 긍휼함을 받은 자는 다른 사람들에게 긍휼의 정신을 베풀 수 있습니다.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향한 긍휼은 정신은 구제라는 행위로 나타납니다.

 

레위기 25:35

네 형제가 가난하게 되고 너와 함께하며 쇠약하게 되었거든 너는 그를 구제하되 참으로 그가 나그네이거나 머무는 자일지라도 구제하여 너와 함께 살도록 하고

 

야고보서 1:27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순수하고 더럽지 않은 신앙심은 이것이니 즉 고난 중에 있는 아버지 없는 자들과 과부들을 돌아보고 세상으로부터 자기를 지켜 더럽혀지지 아니하는 것이니라.”

 

하나님은 짐승에게도 먹는 것에 대해 긍휼의 정신을 보이셨습니다. 하나님의 긍휼을 받은 자로서 마땅한 바는 어려움 속에 빠진 자들을 돕는 행위로 나타나야 합니다. 하나님의 긍휼을 이웃과의 관계 속에서 실천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백성에게 마땅히 있는 심성이요, 밖으로 표현되는 사랑의 실천입니다.

 

Part II 그 백성을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긍휼

신명기 22:1-4

네 형제의 소나 양이 길 잃은 것을 보거든 너는 그것들을 떠나 숨지 말고 어떤 경우든지 반드시 그것들을 끌어다가 네 형제에게 다시 줄 것이요, 네 형제가 네게서 가까이 있지 않거나 네가 그를 알지 못하거든 그 짐승을 네 집으로 끌고 와서 네 형제가 찾을 때까지 네게 두었다가 그에게 그것을 다시 돌려줄지니 그의 나귀도 그리하고 그의 의복도 그리하며 네 형제가 잃어버렸으나 네가 발견한 것 즉 그가 잃어버린 모든 것도 그리하고 너는 숨지 말라. 네 형제의 나귀나 소가 길에 넘어진 것을 보거든 너는 그것들을 떠나 숨지 말고 반드시 그를 도와 그것들을 다시 일으킬지니라.”

 

하나님은 적극적인 행위를 요구하십니다. 우리의 시간적인 육체적인 희생을 요구하십니다. 짐승이 어떤 이유에서든지 주인의 품을 떠나 방황하는 것은 위험에 처할 위험이 많습니다. 이웃의 의복은 당시에 이불의 역할도 하였습니다. 그런 의복을 잃어버린 것은 생명의 위협과도 관계가 있습니다.

 

출애굽기 23:4-5

네가 만일 네 원수의 길 잃은 소나 나귀를 만나거든 반드시 그것을 그에게 돌려줄 것이며

네가 만일 너를 미워하는 자의 나귀가 짐 밑에 깔린 것을 보거든 그를 돕고 싶지 아니하여도 반드시 그와 함께 도울지니라.“

 

과거 소나 나귀나 그 집의 전 재산과도 같았습니다. 그런 소나 나귀를 잃은 집은 경제적으로 큰 타격을 받을 것입니다. 그런데 원수의 길 잃은 소나 나귀를 보면 구해주고 싶지 않는 마음이 들 수 있습니다. 나를 그렇게 괴롭히더니 벌을 받는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하나님은 원수의 길 잃은 소나 나귀를 구해주라고 명하십니다. 돕고 싶지 않아도 나귀가 짐 밑에 깔려 있는 것을 도와주라고 합니다.

 

시편 121:1-8

“(위로 올라가는 노래) 내가 산들을 향하여 눈을 들리니 나의 도움이 거기서 오는도다. 나의 도움이 하늘과 땅을 만드신 {}로부터 오는도다. 그분께서 네 발이 흔들리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보라,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로다. {}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해가 낮에 너를 치지 못하며 달이 밤에 너를 치지 못하리로다. {}께서 모든 악으로부터 너를 보존하시며 또 네 혼을 보존하시리로다. {}께서 너의 나가고 들어오는 것을 지금부터 영원토록 보존하시리로다. 하나님은 짐승의 생명에 대해서 긍휼의 정신을 보이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보호하심 속에 살아가는 자입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그 어떤 자도 우리를 해할 수 없습니다. 어려운 속에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구원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짐승에 대한 긍휼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이 하나님의 긍휼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서 보이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늘 지켜주십니다. 우리를 보호해 주십니다. 하나님의 허락이 없이는 그 어떤 악도 우리를 해할 수 없습니다. 이런 하나님의 긍휼을 알고 경험한 자는 다른 사람의 위해 긍휼의 정신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비록 원수라고 할지라도 도울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신이 잘 발휘된 것이 국제 인도법입니다. 전시에 부상당한 적군이나 아군을 가리지 않고 치료해 주는 것입니다. 또한 원수의 어려움을 기회로 나의 이익이나 승리를 취하지 않는 것입니다. 페어플레이는 다른 사람이 떨어뜨린 무기를 주어 다시 싸움을 할 때까지 기다려 주는 것입니다. 긍휼이 여기는 자는 다른 사람의 실패나 불행을 이용해서 자신의 이익을 취해서는 안 됩니다. 이스라엘이 범죄 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때, 이웃 나라들이 이를 이용하여 이스라엘을 공격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이웃 나라들에 대해 심판하셨습니다.

 

Part III 부모와 자녀 관계에 나타난 하나님의 긍휼

 

레위기 22:27-28

수소나 양이나 염소가 태어나거든 이레 동안 그 어미 밑에 있게 하라. 여덟째 날 이후에는 불로 예비하는 헌물로 {}께 드리면 내가 받으리라. 너희는 암소든 암양이든 그것과 그것의 새끼를 하루에 다 잡지 말지니라.”

 

하나님 앞에 드릴 수 있는 수소나 수양 같은 것이 날 때 낳자마자 어미에게서 뺏어다가 하나님 앞에 드린다고 제단에 놓는 것이 아니라 일곱 째 날 이후로 잡으라고 하십니다. 하나님 앞에 드려지는 희생 제물에도 하나님께서 긍휼의 정신을 보이셨습니다. 또한 어미와 새끼를 한 날에 잡지 말라고 하십니다. 원래 인간은 육식을 하지 않았습니다. 인간이 육식을 하게 된 것은 노아 홍수 사건 이후입니다. 노아 홍수 사건 이후에 인간의 수명을 급격하게 줄어들었습니다. 이는 지구를 둘러싼 보호막이 많이 제거된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인간들의 육체적 건강을 위해 육식을 허락해 주신 것입니다. 인간에게 육식이 허락되었지만 인간은 무자비하게 짐승을 잡아서는 안 됩니다. 짐승에게도 부모와 자식관의 천륜을 지키도록 말씀하셨습니다.

 

신명기 22:6-7

나무에나 땅 위에 있는 새의 둥지에 새 새끼나 알이 있고 어미 새가 그 새끼나 알을 품은 것을 길에서 네 앞에서 보거든 너는 그 어미 새와 새끼를 함께 취하지 말고 어미 새는 반드시 놓아주고 새끼를 취할지니 그리하면 네가 잘되고 네 날들을 길게 하리라.”

 

노중에 나무에나 땅에 있는 새의 보금자리에 새 새끼나 알이 있고 어미 새가 그 새끼나 알을 품은 것을 만나거든 그 어미 새와 새끼를 함께 취하지 말고 어미는 반드시 놓아줄 것을 명하고 있습니다. 어미 새는 새끼를 품고 있으니까 도망하려 해도 할 수가 없습니다. 어미 새는 도망할 기는잉 없어서 못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신 본능으로 새끼를 보호하려고 알을 품고 있는 까닭에 절대로 도망가지 않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용해서 웬 떡이냐 하고 어미 새와 새끼를 함께 취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어미 새가 하나님께서 주신 거룩한 본능으로 자식을 보호하고 있는데 이를 이용해서 이를 취하지 않게 하셨습니다.

 

신명기 14:21

너는 {} [하나님]께 거룩한 백성이므로 너희는 저절로 죽은 것은 먹지 말지니라. 너는 네 성문 안에 거하는 나그네에게 그것을 주어 먹게 하거나 이방 사람에게 팔 수 있느니라. 너는 염소 새끼를 그것의 어미의 젖에 삶지 말지니라.”

어미의 젖는 새끼를 살리는 데 사용되는 것입니다. 결코 죽이는 데 사용할 수 없습니다. 염소 새끼를 그것의 어미의 젖에 삶는다고 해서 문제 될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떠한 이유라도 하나님이 내리신 부모와 자식관계를 훼손하는 일을 해서는 안 됩니다. 공산국가에서는 부모와 자식 관계를 체제를 유지하는 수단으로 사용합니다. 자식을 스파이로 만들어 그 부모를 고발하게 만듭니다. 또한 최근에는 멕시코 이민을 막는다는 명목으로 불법 이민자들의 부모와 자식을 분리하여 큰 사회적인 문제가 된 일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에 분개하였고, 항의하였습니다. 우리가 자녀를 사랑하고 부모를 존경하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인간에게서 발견되는 당연한 모습입니다. 이런 하나님의 법을 무시하고 사는 자는 긍휼이 없는 자요, 무자비하며 무정한 자입니다.

 

요약과 결론

오늘 우리는 짐승에게 보이신 하나님의 긍휼을 배웠습니다. 하나님은 짐승의 먹는 것에 대해 긍휼을 보이셨습니다. 짐승들의 생명에도 긍휼을 보이셨습니다. 하나님의 바쳐지는 제물과 우리의 육식의 재료가 될 수밖에 없는 짐승에게도 합당한 절차와 방법을 따라 짐승을 취하도록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런 긍휼의 정신이 사람과 사람 간에도 보이고 지켜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사회는 무지비한 사회가 될 것입니다. 특별히 긍휼을 받은 자가 이 긍휼을 세상에 나타내어야 합니다.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증시되어야 합니다. 온 교회가 긍휼을 실천할 수 있기를 주 안에서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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