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113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설교자 박정일
성경본문 시편 90:1-17
성경본문내용 1.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기도) {주}여, 주는 모든 세대에서 우리의 거처가 되셨나이다.
2. 산들이 생기기 전 혹은 주께서 땅과 세상을 조성하시기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니이다.
3. 주께서 사람을 돌려 멸망에 이르게 하시며 말씀하시기를, 사람들의 자녀들아, 너희는 돌아갈지어다, 하시오니
4. 주의 눈앞에서는 천 년이 단지 지나간 어제와 같으며 밤의 한 경점과 같나이다.
5. 주께서 그들을 홍수로 하듯 쓸어 가시매 그들이 잠 같으며 아침에 자라는 풀 같으니이다.
6. 풀은 아침에 꽃이 피어 자라다가 저녁에는 베여 시드나니
7. 우리가 주의 분노로 말미암아 소멸되며 주의 진노로 말미암아 근심하나이다.
8. 주께서 우리의 불법들을 주 앞에 두시며 우리의 은밀한 죄들을 주의 얼굴빛 가운데 두셨나니
9.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진노 중에 지나가며 우리가 이야기를 듣는 것 같이 우리의 햇수를 보내나이다.
10. 우리의 햇수의 날들이 칠십 년이요, 강건하면 팔십 년이라도 그 햇수의 위력은 수고와 슬픔뿐이니 그 위력이 곧 끊어지매 우리가 날아가 버리나이다.
11. 누가 주의 분노의 능력을 아나이까? 주의 진노는 주의 두려우심과 꼭 같으니이다.
12. 그런즉 우리에게 우리의 날수 세는 것을 가르치사 우리가 지혜에 이르도록 우리의 마음을 쓰게 하소서.
13. 오 {주}여, 돌아오소서, 어느 때까지니이까? 주의 종들에 관하여 주께서 뜻을 돌이키소서.
14. 오 일찍 주의 긍휼로 우리를 만족하게 하사 우리가 평생토록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하소서.
15. 주께서 우리를 괴롭게 하신 날수대로와 우리가 악한 일을 목격한 햇수대로 우리를 즐겁게 하소서.
16. 주의 일을 주의 종들에게 나타내시며 주의 영광을 그들의 자손들에게 나타내소서.
17. {주}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움이 우리 위에 임하게 하시오며 우리 손이 행한 일을 주께서 우리 위에 굳게 세우소서. 참으로 우리 손이 행한 일을, 그 일을 주께서 굳게 세우소서.
강설날짜 2022-06-16

시의 배경

 

이 시의 제목은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기도”입니다.

시편 90편에서 반복되는 단어들은

 

주께서 사람을 돌려 멸망에 이르게 하시며(3)

우리가 주의 분노로 말미암아 소멸되며(7)

주의 진노로 말미암아 근심하나이다(7)

주께서 우리의 불법들을 주 앞에 두시며(8)

우리의 은밀한 들을 주의 얼굴빛 가운데 두셨나니(8)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진노 중에 지나가며(9)

누가 주의 분노의 능력을 아나이까?(11)

주의 진노는 주의 두려우심과 꼭 같으니이다.(11)

 

시의 내용

 

1. 창조주 하나님

 

1) 천지 창조

 

산들이 생기기 전 혹은 주께서 땅과 세상을 조성하시기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니이다.(2)

 

2) 인간 창조

 

주께서 사람을 돌려 멸망에 이르게 하시며 말씀하시기를, 사람들의 자녀들아, 너희는 돌아갈지어다, 하시오니(3)

 

2. 아담의 타락 결과 

 

1) 죽음 

 

우리의 햇수의 날들이 칠십 년이요, 강건하면 팔십 년이라도(10)

 

2) 수고와 슬픔 

그 햇수의 위력은 수고와 슬픔뿐이니 그 위력이 곧 끊어지매 우리가 날아가 버리나이다.(10)

 

3) 심판 

 

주께서 그들을 홍수로 하듯 쓸어 가시매 그들이 잠 같으며 아침에 자라는 풀 같으니이다.(5)

 

3. 인간의 실존 

 

주께서 우리의 불법들을 주 앞에 두시며 우리의 은밀한 죄들을 주의 얼굴빛 가운데 두셨나니

 

4. 인생의 마땅한 삶

 

1) 지혜를 구함 

 

그런즉 우리에게 우리의 날수 세는 것을 가르치사 우리가 지혜에 이르도록 우리의 마음을 쓰게 하소서(12)

 

2) 주 하나님으로 만족하고 즐거워 함 

 

오 일찍 주의 긍휼로 우리를 만족하게 하사 우리가 평생토록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하소서. (14)

 

3) 하나님의 영광을 구함  

 

주의 일을 주의 종들에게 나타내시며 주의 영광을 그들의 자손들에게 나타내소서.(16)

 

주님, 모세처럼 기도하며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TAG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강설날짜 조회 수
348 [시편 74편] 어찌하여 주께서 주의 손을 거두시나이까? 시편 74:1-23 박정일 2022-05-06 621
347 [시편 75편] 땅의 기둥들을 붙들고 있나이다 시편 75:1-10 박정일 2022-05-10 599
346 [시편 76편] 주는 산더미 같은 탈취물보다 영화로우시며 시편 57:1012 박정일 2022-05-11 529
345 [시편 77편] 내가 {주}께서 행하신 일들을 기억하리니 시편 77:1-20 박정일 2022-05-12 761
344 [시편 78] 그들의 자손들에게 알리게 하셨으니 시편 78:1-8 박정일 2022-05-13 614
343 [시편 79편] 우리의 죄들을 깨끗하게 하소서 시편 79:1-13 박정일 2022-05-17 590
342 [시편 80편] 주께서 어찌하여 그녀의 울타리를 허사 시편 80:1-19 박정일 2022-05-20 542
341 [시편 81편] 내 길들로 걸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시편 81:1-16 박정일 2022-05-24 597
340 [시편 82편] 그들을 사악한 자들의 손에서 빼낼지어다 시편 82:1-8 박정일 2022-05-25 668
339 [시편 83편] 참으로 그들이 수치를 당하여 멸망하게 하사 시편 83:1-18 박정일 2022-05-26 681
338 [시편 84편] 그들 각 사람이 시온에서 [하나님] 앞에 나타나나이다 시편 84:1-12 박정일 2022-05-27 727
337 [시편 85편] 내가 {주} [하나님]께서 하실 말씀을 들으리니 시편 85:1-13 박정일 2022-06-02 571
336 [시편 86-1] 주만 홀로 [하나님]이시니이다 시편 86:1-17 박정일 2022-06-03 599
335 [시편 86-2] 내가 날마다 주께 부르짖사오니 시편 86:1-17 박정일 2022-06-06 654
334 [시편 87편] 거기서 태어난 것으로 여기시리로다 시편 87:1-7 박정일 2022-06-07 592
333 [시편 88편] 아침에 나의 기도가 주보다 앞서 가리이다. 시편 1-18 박정일 2022-06-09 597
332 [시편 89편] 그의 씨가 영원히 지속되고 시편 89:1-52 박정일 2022-06-15 648
» [시편 90편] 우리가 지혜에 이르도록 시편 90:1-17 박정일 2022-06-16 1133
330 [시편 91편] 천사들에게 너에 대한 책무를 주사 시편 91:1-16 박정일 2022-06-21 616
329 [시편 92편] 주의 손이 행하신 일들로 시편 92:1-16 박정일 2022-06-22 627
Board Pagination Prev 1 ...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 32 Next
/ 32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