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53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설교자 박정일
성경본문 시편 56:1-13
성경본문내용 1. (요낫엘렘르호김에 맞추어 악장에게 준 다윗의 믹담, 블레셋 사람들이 다윗을 가드에서 붙잡은 때에 지은 시) 오 [하나님]이여, 내게 긍휼을 베푸소서. 사람이 나를 삼키려 하고 날마다 싸우며 나를 학대하나이다.
2. 오 [지극히 높으신 이]여, 내 원수들이 날마다 나를 삼키려 하오니 나와 싸우는 자가 많나이다.
3. 내가 무서워할 때에 주를 신뢰하리이다.
4. [하나님] 안에서 내가 그분의 말씀을 찬양하리라. 내가 [하나님]을 신뢰하였은즉 육체가 내게 할 수 있는 것을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5. 그들이 날마다 내 말들을 왜곡하나니 악을 행하려는 그들의 모든 생각이 나를 대적하나이다.
6. 그들이 내 혼을 기다리며 함께 모여 자기를 숨기고 내 발걸음을 지켜보나이다.
7. 그들이 불법을 써서 피하겠나이까? 오 [하나님]이여, 주의 분노로 그 백성을 내던지소서.
8. 내가 떠도는 것을 주께서 세시오니 내 눈물들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그것들이 주의 책에 있지 아니하나이까?
9. 내가 주께 부르짖을 때에 내 원수들이 물러가리니 [하나님]께서 내 편이시므로 이것을 내가 아나이다.
10. [하나님] 안에서 내가 그분의 말씀을 찬양하리니 곧 {주} 안에서 내가 그분의 말씀을 찬양하리라.
11. 내가 [하나님]을 신뢰하였은즉 사람이 내게 할 수 있는 것을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리로다.
12. 오 [하나님]이여, 주께 드리는 서원들이 내게 있사온즉 내가 주께 찬양을 돌리리니
13. 주께서 내 혼을 사망에서 건지셨나이다. 내가 [하나님] 앞에서 산 자들의 빛 가운데로 다니게 하시려고 주께서 내 발을 건지사 넘어지지 않게 하지 아니하시리이까?
강설날짜 2022-03-09

시의 배경

 

  • 사울은 다윗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 다윗은 사울의 신하였습니다.
  • 다윗은 가드로 도망갔습니다.
  • 가드는 골리앗이 살던 곳이었습니다.
  • 가드는 팔레스타인의 주요 도시 중 하나였습니다.
  • 팔레스타인은 사울과 다윗과 그들의 백성들의 적이었습니다.
  • 다윗은 팔레스타인에서 미친 척을 하였습니다 (사무엘상 21:10-22:2).
  • 고대 중동에서 미친 자를 죽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시편 34)

 

시의 내용

 

내가 무서워할 때에 주를 신뢰하리이다 (3)

[하나님] 안에서 내가 그분의 말씀을 찬양하리라 (4a).

내가 [하나님]을 신뢰하였은즉 육체가 내게 할 수 있는 것을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4b)

[하나님] 안에서 내가 그분의 말씀을 찬양하리니 곧 {} 안에서 내가 그분의 말씀을 찬양하리라 (10).

내가 [하나님]을 신뢰하였은즉 사람이 내게 할 수 있는 것을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리로다 (11).

 

이 시의 제목은 먼 땅에서 침묵하는 비둘기, 다윗의 믹담입니다.

침묵하는 비둘기는 다윗을 의미합니다.

믹담은 정확히 어떤 의미인지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다윗은 혈기를 부리지 않았습니다. 

사람과 다투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에게는 침묵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는 침묵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침묵하는 비둘기, 다윗의 믹담입니다. 

 

오늘 우리가 사람하게 침묵하되, 하나님을 신뢰하는 다윗을 배워야 합니다.

 

 

TAG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강설날짜 조회 수
388 [시편 46편] 전쟁들을 그치게 하시나니 시편 46:1-11 박정일 2022-01-10 685
387 [시편 47편] 노래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시편 47:1-9 박정일 2022-01-12 553
386 [시편 48편] 죽기까지 우리의 인도자가 되시리로다 시편 48:1-14 박정일 2022-01-13 551
385 [시편 49편] 깨닫지 못하면 멸망하는 짐승과 같도다 시편 49:1-20 박정일 2022-01-18 657
384 [시편 50편] 찬양을 드리는 자는 다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시편 50:1-23 박정일 2022-01-21 725
383 [시편 51-1] 내 범죄들을 지워 주소서 시편 51-1 박정일 2022-01-26 614
382 [시편 51-2] 주께서 말씀하실 때에 의롭게 되시고 시편 51:1-4 박정일 2022-02-03 663
381 [시편 51-3] 주의 얼굴을 내 죄들에서 가리시고 내 시편 51:5-9 박정일 2022-02-07 640
380 [시편 51-4] 주의 자유로운 영으로 나를 떠받쳐 주소서 시편 51:11-13 박정일 2022-02-09 645
379 [시편 51-5]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희생물은 시편 51:17 박정일 2022-02-10 621
378 [시편 52편] [하나님]의 긍휼을 영원무궁토록 신뢰하는도다 시편 52:1-9 박정일 2022-02-21 638
377 [시편 53편] 그들로 하여금 수치를 당하게 하였도다 시편 53편 박정일 2022-03-05 651
376 [시편 54편] 그분의 소원이 내 원수들 위에서 이루어짐을 시편 54:1-7 박정일 2022-03-07 606
375 [시편 55] 네 짐을 {주}께 맡기라. 시편 55:1-23 박정일 2022-03-08 636
» [시편 56편] 내가 무서워할 때에 주를 신뢰하리이다 시편 56:1-13 박정일 2022-03-09 534
373 [시편 57편] 내 마음이 확정되고 시편 57:1-11 박정일 2022-03-10 587
372 [시편 58편] 진실로 그분은 땅에서 심판을 행하시는 [하나님]이시라, 시편 58:1-11 박정일 2022-03-11 595
371 [시편 59편] 오 {주} 만군의 [하나님] 시편 59:1-17 박정일 2022-03-15 606
370 [시편 60편] 사람의 도움은 헛되나이다 시편 60:1-12 박정일 2022-03-16 574
369 [시편 61편] 나보다 높은 반석으로 나를 인도하소서 시편 61:1-4 박정일 2022-03-17 586
Board Pagination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 32 Next
/ 32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