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60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설교자 박정일
성경본문 시편 45:1
성경본문내용 (고라의 아들들을 위해 소산님에 맞추어 악장에게 준 마스길, 사랑의 노래) 내 마음이 좋은 일을 읊으리라. 내가 왕에 관하여 지은 것들을 말하리니 내 혀는 능숙한 문장가의 펜이로다.
강설날짜 2021-12-31

 

시의 배경

 

  • 이 시의 제목은 “고라의 아들들을 위해 소산님에 맞추어 악장에게 준 마스길, 사랑의 노래” 입니다.

 

  1. 고라의 아들들은 민수기에서 모세에 대적하다 죽은 레위인입니다. 고라의 가족 전부가 죽은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은 여전히 남아서 성전에서 주님을 섬겼습니다.
  2. 소산님은 백합화 곡조라는 의미입니다. 봄의 곡조, 사랑의 곡조의 의미를 가집니다. 소산님의 곡조는 시편 45편, 69, 그리고 80편에 사용되었습니다.
  3. 악장은 성전의 지휘자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4. 시편 45편는 왕의 결혼식에 사용된 사랑의 노래입니다.

 

  • 이 노래는 메시아에 관한 노래입니다.

 

  1. 이 시의 6-7절은 히브리서 1:8-9절에 인용됩니다.
  2. 히브리서는 1장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말씀입니다.

 

히브리서 1;8-9

[아들]에게는 이르시기를, 오 [하나님]이여, 주의 왕좌는 영원무궁하오며 주의 왕국의 홀(笏)은 의의 홀이니이다.

주께서 의를 사랑하시고 불법을 미워하셨으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주의 [하나님]께서 즐거움의 기름으로 주에게 기름을 부어 주의 동료들보다 높이셨나이다, 하시고

 

  • 이 노래는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2-9절은 왕에 대한 묘사입니다.
  2. 10-15절은 왕비에 대한 묘사입니다.
  3. 왕은 이 땅에 오실 메시아입니다.
  4. 왕비는 성전의 백성, 곧 신약의 교회입니다.
  5. 예수 그리스도는 신랑으로, 교회는 그의 신부입니다.

 

시의 이해

 

1. 노래의 주제

 

(고라의 아들들을 위해 소산님에 맞추어 악장에게 준 마스길, 사랑의 노래) 내 마음이 좋은 일을 읊으리라. 내가 왕에 관하여 지은 것들을 말하리니 내 혀는 능숙한 문장가의 펜이로다. (1)

 

내 마음이 좋은 일을 읊으리라

 

이 문장의 원어의 표현은 내 마음에서 계속해서 좋은 주제들이 넘쳐 흐르고 있습니다.” 시상이 계속해서 솟아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왕에 관하여 지은 것들을 말하리니

 

계속해서 끊임없이 솟아나는 주제는 왕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내 혀는 능숙한 문장가의 펜이로다

 

시인은 간절한 심정으로 시를 쓰기를 원합니다. 그는 아마도 왕궁에 고용된 전문 시인 혹은 글 쓰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의 결혼은 정말 아름다운 주제입니다. 우리 마음 속에서 끊임없이 솟아나는 주제입니다. 신랑 되신 예수님과 교회가 결혼할 그 날을 고대하며 우리 마음 속에도 시인과 같은 기쁨과 왕에 대한 노래로 충만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TAG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강설날짜 조회 수
408 [시편 28편] 그분을 신뢰하여 내가 도움을 얻었도다. 시편 28:1-9 박정일 2021-11-03 690
407 [시편 29편] {주}께서 영원토록 [왕]으로 앉아 계시는도다. 시편 29:1-11 박정일 2021-11-16 646
406 [시편 30편] 주께서 나를 위하여 나의 애곡을 춤으로 바꾸시며 시편 30:1-12 박정일 2021-11-26 678
405 [시편 31편] 혀의 말다툼에서 벗어나게 하시리이다 시편 31:1-24 박정일 2021-12-01 639
404 [시편 32편] 자기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시편 32:1-2 박정일 2021-12-02 697
403 [시편 33편] 땅은 {주}의 선하심으로 가득하도다 시편 33:1-5 박정일 2021-12-03 714
402 [시편 34 편] 내가 {주}의 두려움을 너희에게 가르치리로다 시편 34:1-22 박정일 2021-12-07 657
401 [시편 35편] 멸망이 알지 못하는 사이에 그에게 닥치게 하시며 시편 35:1-28 박정일 2021-12-08 633
400 [시편 36편] 악장에게 준 주의 종 다윗의 시 시편 36:1-12 박정일 2021-12-09 664
399 [시편 37] 끈기 있게 그분을 기다리라 시편 37:1-11 박정일 2021-12-13 688
398 [시편 38편] 내가 내 불법을 밝히 드러내고 시편 38:1-22 박정일 2021-12-15 647
397 [시편 39편] 나는 주와 함께하는 나그네요 시편 39:1-13 박정일 2021-12-17 574
396 [시편 40-1]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이 많으므로 시편 40:1-5 박정일 2021-12-24 690
395 [시편 40-2] 내가 주의 의를 내 마음속에 숨기지 아니하고 시편 40:6-10 박정일 2021-12-27 658
394 [시편 41편] 그러하오나, 오 {주}여, 내게 긍휼을 베푸시고 시편 41:1-13 박정일 2021-12-28 619
393 [시편 42-43]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시편 42-43 박정일 2021-12-29 673
392 [시편 44편] 우리가 종일토록 주를 위해 죽임을 당하며 시편 44:1-26 박정일 2021-12-30 627
» [시편 45편 -1] 내 마음이 좋은 일을 읊으리라 시편 45:1 박정일 2021-12-31 600
390 [시편 45-2] 오 [하나님]이여, 왕의 왕좌는 시편 45:2-8 박정일 2022-01-04 541
389 [시편 45-3] 그분은 네 [주]시니라 시편 45:9-15 박정일 2022-01-07 606
Board Pagination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 32 Next
/ 32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