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62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설교자 박정일
성경본문 시편 23:5-6
성경본문내용 주께서 내 원수들의 얼굴 앞에서 내 앞에 상을 차리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시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긍휼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주}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강설날짜 2021-10-08

 

주께서 내 원수들의 얼굴 앞에서 내 앞에 상을 차리시고

 

이제 여름 목장에 도착했습니다. 여름 목장의 양떼들에게 가장 힘든 일은 모기, 파리와 같은 것들입니다. 이런 것들은 양떼들을 대단히 성가시게 합니다. 양떼들을 심히 예민하게 만듭니다. 이는 양떼들에게 원수들입니다.

 

다윗의 인생에도 원수들이 있었습니다. 다윗을 두렵고 낙심케 하는 원수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높음을 자랑하며, 아무 죄 없는 다윗을 괴롭혔습니다. 다윗은 오직 이 원수들의 공격에 하나님만을 바라볼 뿐이었습니다.

 

상’은 ‘테이블’을 의미합니다. 상을 차리는 것은 풍성함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풍성히 기름을 준비해 두십니다. 원수들로부터 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의 은혜는 풍성합니다.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시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목자는 양떼들을 세밀하게 살핍니다. 양떼들의 머리에 기름을 부어 성가시게 하는 것들을 좇아 버립니다. 다윗은 아마도 이런 목자의 경험을 상기하고 있습니다. 자신을 괴롭히는 원수들은 하나님이 쫓아 버립니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긍휼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다윗은 확신합니다. 목자로서 양떼들을 선함과 긍휼로 돌본 다윗에게 하나님은 자신의 목자이심을 고백합니다. 이 목자와 같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반드시 선함과 긍휼로 돌보아 주실 것을 확신합니다.

 

내가 {}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집에 거하는 것은 강력한 유대의 표현입니다. 집에 거하는 것은 충성을 의미합니다. 집에서 함께 거하며 식사에 초청되어 참여하는 것은 특별한 은혜를 받은 자만이 가능합니다.

TAG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강설날짜 조회 수
428 [시편 18-1] {주}여, 내가 주를 사랑하리이다. 시편 18:1-3 박정일 2021-08-27 619
427 [시편 18-2] 내가 고통 중에 {주}를 부르며 시편 18:4-6 박정일 2021-09-02 625
426 [시편 18-3] 그분께서 진노하셨기 때문이로다 시편 18:7-15 박정일 2021-09-03 674
425 [시편 18-4] 그러므로 {주}께서 내 의를 따라 내게 갚아 주시되 시편 18:16-24 박정일 2021-09-10 606
424 [시편 18-5] 하나님이 그 백성을 다루시는 원리 시편 18:25-27 박정일 2021-09-14 648
423 [시편 18-6] {주}는 살아 계시니 나의 반석을 찬송하며 시편 18:28-50 박정일 2021-09-15 634
422 [시편 19편] 내 입의 말과 내 마음의 묵상이 시편 19:1-14 박정일 2021-09-17 621
421 [시편 20편] 어떤 자들은 병거를 신뢰하며 어떤 자들은 말을 신뢰하나 시편 20:1-9 박정일 2021-09-23 644
420 [시편 21편] 주의 구원을 심히 크게 기뻐하리이다! 시편 21:1-13 박정일 2021-09-24 689
419 [시편 22-1] 나의 [하나님]이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시편 22:1-10 박정일 2021-09-25 636
418 [시편 22-2] 오 {주}여, 주는 나를 멀리하지 마옵소서. 시편 11-21a 박정일 2021-09-27 572
417 [시편 22-3] 모든 족속이 주 앞에 경배하리니 시편 26-31 박정일 2021-09-29 609
416 [시편 23-1] {주}는 나의 목자시니 시편 23:1-2 박정일 2021-09-30 662
415 [시편 23-2] 의의 길로 나를 인도하시는도다 시편 23:3 박정일 2021-10-06 616
414 [시편 23-3] 주의 막대기와 지팡이가 나를 위로하시나이다. 시편 23-3 박정일 2021-10-07 651
» [시편 23-4] 내가 {주}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시편 23:5-6 박정일 2021-10-08 629
412 [시편 24편] 영광의 [왕]께서 들어가시리로다. 시편 24:1-10 박정일 2021-10-11 752
411 [시편 25편] 순전함과 곧바름이 나를 보존하게 하소서. 시편 25:1-22 박정일 2021-10-12 681
410 [시편 26편] 나의 순전함 가운데 걷겠사오니 시편 26:1-12 박정일 2021-10-13 689
409 [시편 27편] 내가 {주}께 바라던 한 가지 일 시편 27:1-14 박정일 2021-10-29 739
Board Pagination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 32 Next
/ 32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