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66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설교자 박정일
성경본문 시편 23:1-2
성경본문내용 (다윗의 시) {주}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분께서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잔잔한 물가로 인도하시고
강설날짜 2021-09-30

시의 배경

 

  • 이 시는 다윗의 시입니다.
  • 이 시는 다윗이 왕이었을 때 지은 시입니다. 그는 과거 자신의 목자의 삶을 부끄러워하지 않았습니다.
  • 이 시는 통해 하나님께서 어떻게 목자와 같이 우리의 삶을 섬세하게 보호하고 인도하시는 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시의 이해

 

1. 여름을 준비하는 목자

 

이스라엘의 계절은 겨울철 우기와 여름철 건기로 나뉩니다. 여름철 건기는 6-9월입니다. 이 시기가 되면 목자들은 양떼들을 높은 곳으로 인도합니다. 겨울철 우기에 목초지에서 기르던 양떼들은 이 시기가 되면 여름을 보낼 곳으로 임시 시설로 여행을 떠납니다.

 

목자들은 여행 전에 이 곳을 방문하여, 미리 필요한 것이 없는 지를 조사합니다. 위험의 요소가 없는 지를 살핍니다. 2-3개월 정도 여름을 보낼 곳에서 목초와 물을 체크합니다.

그리고 양떼들을 이끌고 여름 목초지를 향해 길을 떠납니다.

 

다윗은 목자로서 이런 경험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다윗은 인생을 이 여정에 비유합니다. 이 여정이 마냥 즐거울 수만은 없습니다. 힘들고, 도처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떼들은 선한 목자의 인도를 받아 계속 위로 올라갑니다.

 

2. 여호와는 나의 목자

 

주}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주]는 야훼 하나님입니다. 이스라엘과 언약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언약은 서로에게 맹세한 것을 신실하게 지키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십니다. 또한 신약 시대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방인들의 하나님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주가 되시고,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십니다.

 

이 하나님은 나의 목자이십니다. ‘목자와 같다’ 아닙니다. ‘목자처럼’이 아닙니다. 나의 목자입니다. 나의 목자가 되셔서 나의 삶을 인도하고 보호해 주신다는 개인적인 체험과 고백이 있습니다.

 

이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 아래 있는 양떼들은 부족함이 없습니다. 아무것도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목자가 이 모든 필요를 알고 채워 주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 목자와 같이 섬세하고 살피시고 보호해 주십니다.

 

나의 목자가 나의 삶을 인도하고 보호해 주십니다.

TAG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강설날짜 조회 수
428 [시편 18-1] {주}여, 내가 주를 사랑하리이다. 시편 18:1-3 박정일 2021-08-27 619
427 [시편 18-2] 내가 고통 중에 {주}를 부르며 시편 18:4-6 박정일 2021-09-02 625
426 [시편 18-3] 그분께서 진노하셨기 때문이로다 시편 18:7-15 박정일 2021-09-03 674
425 [시편 18-4] 그러므로 {주}께서 내 의를 따라 내게 갚아 주시되 시편 18:16-24 박정일 2021-09-10 606
424 [시편 18-5] 하나님이 그 백성을 다루시는 원리 시편 18:25-27 박정일 2021-09-14 648
423 [시편 18-6] {주}는 살아 계시니 나의 반석을 찬송하며 시편 18:28-50 박정일 2021-09-15 634
422 [시편 19편] 내 입의 말과 내 마음의 묵상이 시편 19:1-14 박정일 2021-09-17 621
421 [시편 20편] 어떤 자들은 병거를 신뢰하며 어떤 자들은 말을 신뢰하나 시편 20:1-9 박정일 2021-09-23 644
420 [시편 21편] 주의 구원을 심히 크게 기뻐하리이다! 시편 21:1-13 박정일 2021-09-24 689
419 [시편 22-1] 나의 [하나님]이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시편 22:1-10 박정일 2021-09-25 636
418 [시편 22-2] 오 {주}여, 주는 나를 멀리하지 마옵소서. 시편 11-21a 박정일 2021-09-27 572
417 [시편 22-3] 모든 족속이 주 앞에 경배하리니 시편 26-31 박정일 2021-09-29 609
» [시편 23-1] {주}는 나의 목자시니 시편 23:1-2 박정일 2021-09-30 662
415 [시편 23-2] 의의 길로 나를 인도하시는도다 시편 23:3 박정일 2021-10-06 616
414 [시편 23-3] 주의 막대기와 지팡이가 나를 위로하시나이다. 시편 23-3 박정일 2021-10-07 651
413 [시편 23-4] 내가 {주}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시편 23:5-6 박정일 2021-10-08 629
412 [시편 24편] 영광의 [왕]께서 들어가시리로다. 시편 24:1-10 박정일 2021-10-11 752
411 [시편 25편] 순전함과 곧바름이 나를 보존하게 하소서. 시편 25:1-22 박정일 2021-10-12 681
410 [시편 26편] 나의 순전함 가운데 걷겠사오니 시편 26:1-12 박정일 2021-10-13 689
409 [시편 27편] 내가 {주}께 바라던 한 가지 일 시편 27:1-14 박정일 2021-10-29 739
Board Pagination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 32 Next
/ 32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