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66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설교자 박정일
성경본문 시편 1:4-6
성경본문내용 4. 경건치 아니한 자들은 그렇지 아니하며 오직 바람에 날리는 겨와 같도다.
5. 그러므로 경건치 아니한 자들이 심판 때에 서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로운 자들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니
6. 의로운 자들의 길은 {주}께서 아시나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강설날짜 2021-05-20

시의 배경

 

  • 시편 1편은 시편 전체를 이해하는데 key되는 시입니다.
  • 시를 통해 경건치 않는 자, 죄인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시의 이해

 

우리는 이전의 공부에서 경건치 않는 자들에 대해 배웠습니다.

 

경건치 않는 자들은

 

  • 하나님을 경멸하는 자(시편 10:13)
  • 마음이 올바른 자를 몰래 쏘려 하는 자(시편 11:2)
  • 죄 없는 이를 학대하고 죽이려 하는 자(시편 17:9)

 

하나님께서 경건치 않는 자들에 대한 대우

 

1. 가치 없은 자로 여기신다.

 

경건치 아니한 자들은 그렇지 아니하며 오직 바람에 날리는 겨와 같도다. (v4)

 

추수 때에 알곡과 껍질은 분리됩니다. 바람을 이용하여 무거운 알곡은 체에 남고 가벼운 겨, 알곡을 싸고 있던 껍질은 바람에 날려 갑니다. 추수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중요한 것은 알곡이지, 겨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겨는 쓸모 없는 것을 상징합니다. 하나님 보실 때, 경건치 않는 자는 쓸모 없는 자입니다.

 

2. 심판의 때에 서지 못한다.

 

그러므로 경건치 아니한 자들이 심판 때에 서지 못하며(5a)  

 

5절에서 ‘서다, 쿰 קוּם 1절에서서다, 아마드 עָמַד 다릅니다. 5절에서 서는 것은일어나 서는 입니다. ‘하나님의 심판 서는 입니다. 우리 인생들은 세상의 마지막 심판 때에 하나님 앞에 것입니다.

 

1) 경건치 않는 자들에 대한 심판 : 힌 왕좌 심판 

 

요한계시록 20:11-15

또 내가 크고 흰 왕좌와 그 위에 앉으신 분을 보니 땅과 하늘이 그분의 얼굴을 피하여 물러가고 그것들의 자리가 보이지 아니하더라. 또 내가 보매 죽은 자들이 작은 자나 큰 자나 할 것 없이 [하나님]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져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져 있었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들에 따라 책들에 기록된 것들에 근거하여 심판을 받았더라. 바다가 자기 속에 있던 죽은 자들을 내주고 또 사망과 지옥도 자기 속에 있던 죽은 자들을 넘겨주매 그들이 각각 자기 행위들에 따라 심판을 받았고 사망과 지옥도 불 호수에 던져졌더라. 이것은 둘째 사망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된 것으로 드러나지 않은 자는 불 호수에 던져졌더라.

 

2) 의로운 자들에 대한 심판 : 그리스도의 심판석 

 

로마서 14:10

그런데 네가 어찌하여 네 형제를 판단하느냐? 어찌하여 네 형제를 무시하느냐? 우리가 다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 서리라.

 

고린도전서 3:11-15

아무도 이미 놓은 기초 외에 능히 다른 기초를 놓을 수 없나니 이 기초는 곧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만일 어떤 사람이 이 기초 위에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건초나 짚을 세우면 각 사람의 일이 드러나리라. 그 날이 그것을 밝히 드러내리니 이는 그것이 불에 의해 드러나고 그 불이 각 사람의 일이 어떤 종류인지 시험할 것이기 때문이라. 어떤 사람이 그 기초 위에 세운 일이 남아 있으면 그는 보상을 받고 어떤 사람의 일이 불타면 그는 보상의 손실을 당하리라. 그러나 그 자신은 구원을 받되 불에 의해 받는 것 같이 받으리라

 

3. 영원한 멸망을 받습니다.

 

죄인들의로운 자들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니(5b)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길은 망하리로다.(6b)

 

죄인들은 율법을 어긴 자들입니다. 이들은 하나님 회중에 들지 못합니다.

의로운 자들은 죄가 가리움을 받은 자들입니다.

 

시편 32:1-2

(다윗의 시, 마스길) 자기 범죄를 용서받고 자기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영 안에 간사함이 없고 {}께서 불법을 인정하지 아니하는 사람은 복이 있도다.

 

주님, 영원한 심판의 두려움에서 해방되어 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보다 더 귀한 것이 없음을 늘 감사하고 찬양합니다.

TAG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강설날짜 조회 수
» [시편 1-8편] 의로운 자들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니 시편 1:4-6 박정일 2021-05-20 664
447 [시편 2편] 내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노라 시편 2:1-12 박정일 2021-05-24 690
446 [시편 3편] 구원은 {주}께 속하였사오니 시편 3:1-8 박정일 2021-05-25 651
445 [시편 4-1편] 오 내 의의 [하나님]이여, 시편 4:1 박정일 2021-05-31 610
444 [시편 4-2편] {주}를 부를 때에 그분께서 들으시리로다. 시편 4:3-5 박정일 2021-06-01 670
443 [시편 4-3편] 주께서 내 마음속에 두신 기쁨은 시편 4:6-8 박정일 2021-06-02 652
442 [시편 5 -1편]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시편 5:1-3 박정일 2021-06-24 655
441 [시편 5-2편] 질서 있는 기도 시편 5:1-12 박정일 2021-06-25 699
440 [시편 6편] 눈물로 내 침상을 적시나이다. 시편 6:1-10 박정일 2021-07-12 767
439 [시편 7편] [하나님]은 의로운 자를 판단하시며 시편 7:1-17 박정일 2021-07-15 695
438 [시편 8편]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뛰어나신지요! 시편 8:1-9 박정일 2021-07-30 682
437 [시편 9편] {주}께서 집행하시는 심판으로 그분을 알 수 있나니 시편 9:1-20 박정일 2021-08-02 689
436 [시편 10편] 어찌하여 사악한 자가 [하나님]을 경멸하나이까? 시편 10:1-18 박정일 2020-08-04 640
435 [시편 11편] {주}께서 의로운 자는 단련하시되 시편 11:1-7 박정일 2021-08-04 673
434 [시편 12편] {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니 시편 12:1-8 박정일 2021-08-16 656
433 [시편 13편] {주}께서 나를 관대히 대하셨으므로 시편 13:1-6 박정일 2021-08-17 643
432 [시편 14편] 어리석은 자가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시편 14:1-7 박정일 2021-08-18 670
431 [시편 15편] 누가 주의 장막에 머무르리이까? 시편 15:1-5 박정일 2021-08-20 653
430 [시편 16편] {주}께서는 나의 상속 유업과 나의 잔의 몫이오니 시편 16:1-11 박정일 2021-08-23 602
429 [시편 17편] 내가 깰 때에 주의 모습에 만족하리이다. 시편 17:1-15 박정일 2021-08-24 719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32 Next
/ 32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