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 배경
- 이 시는 113-118편까지 이어지는 이집트 할렐(찬양의 노래)입니다.
- 이 시는 유월절에서 불린 노래입니다.
- 예수님도 제자들과 이 노래를 불렀습니다.
마태복음 26:30
그들이 찬송 하나를 부른 뒤 올리브 산으로 가니라.
마가복음 14:26
그들이 찬송 하나를 부른 뒤 올리브 산으로 가니라.
시의 구조
1. 어찌하여 이교도들이 이르기를,
1) [하나님]이 이제 어디 있느냐?
2) 우상들은 은과 금이요, 사람들이 손으로 만든 것이라.
- 그것들은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고
-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 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고
-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며
- 목구멍으로 말도 하지 못하느니라.
- 우상들을 만드는 자들도 우상들과 같으며
- 우상들을 신뢰하는 모든 자도 그와 같도다.
하나님은 침묵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행하시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어디에도 계시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은 교만한 말로 하나님을 모독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을 조롱합니다. 그러면 그들은 그들의 손으로 만든 우상에 절합니다. 그 어떤 것도 할 수 없는 것을 신이라 부릅니다. 하나님은 없다고 하면서, 하나님은 무능력하다고 하면서, 그들이 만든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것을 하나님보다 더 우위에 놓습니다. 이것이 그들의 어리석음입니다.
2. {주}를 신뢰하라
1) 하늘과 땅을 만드신 {주}
2) [하나님]은 하늘들에 계시며
3) 무엇이든지 친히 기뻐하시는 일을 다 행하셨도다.
4) 그분은 그들의 도움이시요, 방패시로다
5) 우리에게 복을 주실 것이요
- 너희와 너희 자손들을 더욱 번창하게 하시리로다.
- 너희는 하늘과 땅을 만드신 {주}께 복을 받았도다.
하나님은 하늘의 보좌에 계십니다.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창조한 것들을 보존하고 계십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해 행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복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이 하나님을 아는 자들입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고, 하나님의 행하심을 목격하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돌보아주심을 늘 느끼며 감사하는 자들입니다.
3. 지금부터 영원토록 주를 찬송하리로다.
1) 죽은 자들은
- {주}를 찬양하지 못하며
- 적막한 곳으로 내려가는 자도 다 그러하도다.그러나 우리는 지금부터 영원토록 {주}를 찬송하리로다. {주}를 찬양하라.
2) 그러나 우리는
- 지금부터 영원토록 주를 찬송하리로다.
하나님을 모독하고, 그 백성들을 조롱한 자들은 죽은 후에 진리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 때는 너무 늦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알고 찬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이 땅에 있을 때 주를 찬송하며 그 분을 높이며 그 분의 영광을 구하는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이 그들과 우리가 다른 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