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tism: Sin and Salvation / 세례: 죄와 구원
1. Baptism and Sin / 세례와 죄
a. Contempt and Neglect / 멸시와 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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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hough it be a great sin to contemn or neglect this ordinance.”
세례를 멸시하거나 소홀히 여기는 것은 큰 죄입니다.
b. Misuse or Abuse / 오용과 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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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를 제정하신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 무분별하게 오용하거나 남용하는 것은 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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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세례가 하나님의 언약을 드러내는 소중한 방편임을 깨닫고, 이를 엄중히 시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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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들은 세례를 통해 자신이 하나님께 속한 백성임을 드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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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한 이해 없이 인본적인 목적을 위해 세례를 오용하거나 남용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 큰 죄이며, 교회를 어지럽히는 악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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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거룩한 성례를 모독하고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출처: 이광호,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교회와 성경, 383
2. Baptism and Salvation / 세례와 구원
a. Relationship with Grace and Salvation / 은혜와 구원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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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t grace and salvation are not so inseparably annexed unto it.”
세례에 은혜와 구원이 필연적으로 종속되는 것은 아닙니다.
b. Common Misunderstandings / 세례에 대한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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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baptized ≠ not sa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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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that no person can be regenerated or saved, withou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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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를 받지 않았다고 해서 구원을 받지 못한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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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tized ≠ undoubtedly sa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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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 that all that are baptized are undoubtedly regener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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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를 받았다고 해서 반드시 구원받았다고 확신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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