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5-3] 회개의 필요성과 하나님의 은혜, The Necessity of Repentance and God’s Grace

by 박정일 posted Jul 31, 202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설교자 박정일
성경본문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5-3
성경본문내용 회개는 죄에 대한 어떤 대가 지불이나 사죄의 원인이 되는 것은 아니다. 사죄는 어디까지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값없는 은혜의 역사이다. 그러나 회개는 모든 죄인들이 반드시 하여야 하며 아무도 회개 없이는 사죄를 기대할 수 없다.

Although repentance be not to be rested in, as any satisfaction for sin, or any cause of the pardon thereof,
which is the act of God's free grace in Christ; yet it is of such necessity to all sinners, that none may expect pardon without it.
강설날짜 2025-07-31

Although repentance be not to be rested in, as any satisfaction for sin,
비록 회개가 죄의 값을 치르는 것, 즉 죄에 대한 만족으로 의지할 수는 없고,

or any cause of the pardon thereof,
또한 죄 사함의 직접적인 원인이 될 수는 없지만,

which is the act of God's free grace in Christ;
죄 사함은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값없는 은혜의 행위입니다.

yet it is of such necessity to all sinners,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개는 모든 죄인에게 반드시 필요하여,

that none may expect pardon without it.
회개 없이는 어떤 죄 사함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왜 회개는 ‘만족’이 아닌가?
회개는 죄를 인정하고 돌이키는 ‘마음의 태도’이지, 죄값을 치르는 행위가 아닙니다. 그래서 회개 자체가 죄에 대한 ‘만족’이 될 수 없고, 죄 사함의 ‘원인’이 될 수도 없습니다. 회개는 하나님 은혜의 수단이며, 죄 사함은 오직 하나님 은혜로 주어집니다.

TAG •

Articles

3 4 5 6 7 8 9 10 11 12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